
AI가 만들고 결제까지 하는데…‘누가 만들었고 누가 책임지나’ 기준은 부족
▷AI 생성물 표시 의무화됐지만 출처·변조 여부 확인할 검증 기준 미비 ▷가상자산 관리체계 마련에도 실제 지급·수령 제도와는 미연결 ▷AI 에이전트 계약·결제 확산…“검증·정산·귀속 세 트랙 입법 필요”
경제 > 경제 일반 | 장석찬 기자 | 2026.09.14
K-방산, 폴란드 이후 성장축 찾는다…미국·UAE 협력 확대 모색
▷한미 함정 조선 협력·한-UAE 방산 공동수출 모델 논의 ▷주한 UAE대사 “양국, 조달 넘어 공동창조자이자 전략 동반자”
정치 | 장석찬 기자 | 2026.07.02

AI 시대의 아동권리, 보호인가 위협인가…교육 현장 ‘기술 중심주의’ 지적
▷AI 활용 아동 보호 논의 활발…디지털 권리를 위한 성인 역할 강조 ▷정서적 유대 형성하는 청소년 AI 이용, 현실 경계 흐려질 우려 커져 ▷전교조, 교사 배제한 AI 교육 정책, 교육 본질 훼손한다는 현장 반발 확산
사회 > 교육 | 이수아 기자 | 2025.11.19

우원식 의장, 제7회 헌법학자대회 기조강연
▷“정기국회 개헌특위 구성…내년 지방 선거 맞춰 합의 가능한 것까지 1차 개헌” ▷“헌정질서·민주주의 위해 대통령 4년 연임제 및 대선 결선 투표제 도입 검토” ▷“개헌 통해 기후위기, 불평등 심화 등 복합위기에 맞는 국가 방향 제시해야”
정치 > 정치일반 | 류으뜸 기자 | 2025.08.29
임재홍 교수 "교육권·평등권 보장하는 '기본교육' 구현해야"
▷ 14일 민주당 교육특위 출범행사 특강 ▷ '기본사회론'에 더해 '기본교육' 강조
사회 > 사회 일반 | 이필립 기자 | 2025.01.14

[현장스케치]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여야 원대협법 세미나
기획·연재 > 현장스케치 | 이정원 기자 | 2024.11.06

한자연, 수소모빌리티 주제로 제11회 자산어보 행사 개최
▶한자연, 코엑스 스타트업 브랜치에서 수소모빌리티 주제로 제 11회 자산어보 행사 개최 ▶"기후위기를 대비하기 위해서 수소가 우리 생활에 활용되는 것을 멈춰선 안된다"
경제 > 산업 | 이정원 기자 | 2024.07.18

이복현 원장 "금융권의 AI 활용도 높아져...잠재적 리스크도 유의해야"
▷'금융권의 AI활용과 향후 과제'를 주제로 기조강연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4.07.09

한자연, '자산어보 in 광주' 개최...AI 기반 모빌리티 동향 및 전망 공유
▶한국자동차연구원, 27일 '자산어보 in 광주' 행사 개최 ▶AI 기반 모빌리티의 최신 산업ㆍ기술 동향 및 전망 논의
경제 > 산업 | 이정원 기자 | 2024.06.28

한국자동차연구원, '하이브리드 기술 동향과 발전 방향' 주제로 제6회 자산어보 행사 개최
▷한자연, 하이브리드 기술의 동향과 발전 방향 주제로 자산어보 행사 개최 ▷하이브리드 산업 관련 완성차사, 중소∙중견 부품기업 및 유관기관 관계자 150여명 참석
경제 > 산업 | 이정원 기자 | 2024.02.15
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2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3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4사기피해자들 보호할수있는 특별법만들어 주십시요.피해자들 인권과 재산권을 보호해주십시요
5지능화되는 사기 범죄에 대응하기 위한 특별법 제정하여 국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합니다.
6조직사기단 이땅에서 퇴치 시킬수있는것은 사기 특별법 통과 시키는 것밖에 없다 국회의원님 많은 동참 부탁드려요 조속히 사기 공화국 이란 오명을 벗어 주십시요
7한국형 플리바게닝이 돌파구가 될 수 있는 이유 핵심 원리: 공범이나 하위 조직원이 총책 검거나 범죄수익 환수에 결정적인 증거/제보를 제공할 경우, 이에 대응하여 형벌을 감경하거나 면제해 주는 제도입니다. 내부자 협조 유인 (동기부여): 기존에는 수사에 협조해도 자백에 따른 소폭의 감형 정도만 기대할 수 있어 협조할 유인이 적었으나, 확실하고 예측 가능한 형벌 감면 혜택을 명시하면 내부자의 적극적인 고발을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수사 시간 단축 및 범죄수익 환율 상승: 현금화 수법이나 세부 자금 이동 경로를 아는 내부 정보가 확보되면 몇 달씩 걸리던 자금 추적 기간을 획기적으로 줄여, 피해금을 동결·환수할 수 있는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조직 해체 및 총책 검거율 제고: 하위·중간책을 통한 단편적 처벌에 그치지 않고, 내부 제보를 바탕으로 꼬리가 아닌 '머리(총책)'를 잡는 근본적인 수사가 가능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