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총의 재편] ① 상법 개정, 정기주총서 첫 작동…주주권 강화는 시작됐다
▷정관 변경 안건 상장사 84.5% 상정…전자투표·배당 기준일 유연화도 확산 ▷주주 참여는 확대됐지만 지배구조의 실질 변화까지는 아직 과도기
경제 > 경제 일반 | 이정원 기자 | 2026.04.20

[Market Report] 고은정, “제도가 놓친 리스크, 시민 모니터링이 메운다”… ‘스톡옵저버’ 출범
▷시장 불공정·이상 신호 조기 포착… 시민 플랫폼의 역할이 커진다 ▷불공정의 징후를 시민이 잡는다… 개방형 모니터링 ‘스톡옵저버’ 출범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이정원 기자 | 2026.01.12

[Market Report] 고은정, "주가 상승이 구조적 개선은 아니다… 감시 체계 전면 개편 필요"
▷호황 뒤에 숨어 있는 한국 시장의 취약성… 고은정 교수가 짚은 핵심 진단 ▷시장 이면의 구조적 문제와 새로운 모니터링 해법 제안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이정원 기자 | 2026.01.08

소액주주 피해 반복되는 자본시장의 문제, 해법은?
▷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K-리벨류]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법을 찾다' 토론회 개최 ▷소액 주주 보호 미흡..."한국 자본시장의 구조적 문제" ▷법정에서도 약자인 '소액주주'..."연대 통해 사법시스템 바꿔야"
기획·연재 > 기획특집 | 류으뜸 기자 | 2025.09.04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국회의 역할은?···소액주주들 ‘제도 개선·강력 처벌’ 촉구
▷ 시장 투명성 강화·무자본 M&A 규제, 국회 후속 입법 필요 ▷ 흑자 기업도 상장폐지…피해는 고스란히 소액주주 몫 ▷ 경제사범 솜방망이 처벌·주주권 사각지대, 제도 보완 시급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이수아 기자 | 2025.09.04
K-리벨류 토론회 성료…코리아 디스카운트 해법 찾다
▷ 정태호 의원 ‘투자자 보호와 제도 개선이 핵심’ ▷ 주주연대 “사회적 약자를 지키는 실질적 법안 필요”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전희수 기자 | 2025.09.04
![정태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은 오는 9월 3일(수)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K리벨류]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법을 찾다’를 주제로 국회정책 토론회를 개최한다. 사진=위즈경제](/upload/t-131f128a69614b478169b006fbe92bca.jpg)
[K-리벨류]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법을 찾다’ 국회 정책 토론회 개최
▷한국 자본시장의 구조적 저평가 해소 및 제도 개선 방안 모색 ▷‘코스피 5000 시대’를 향한 자본시장 신뢰 회복의 출발점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5.08.29

[인터뷰 Part Ⅱ] 소액주주 보호 강화…전문가가 바라본 제도적 해법은
▷고은정 서울대학교 사회발전연구소 연구부교수 인터뷰 ▷투자자 보호와 시장 자율성, 정교한 균형 설계 필요
인터뷰 > 인터뷰 | 이정원 기자 | 2025.08.27

[인터뷰 Part Ⅰ] 불공정거래 반복과 주주 피해 고착, 근본 원인은
▷고은정 서울대학교 사회발전연구소 연구부교수 인터뷰 ▷전문가가 바라본 한국 시장에서 불공정거래 반복되는 이유
인터뷰 > 인터뷰 | 이정원 기자 | 2025.08.27
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2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3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4사기피해자들 보호할수있는 특별법만들어 주십시요.피해자들 인권과 재산권을 보호해주십시요
5지능화되는 사기 범죄에 대응하기 위한 특별법 제정하여 국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합니다.
6조직사기단 이땅에서 퇴치 시킬수있는것은 사기 특별법 통과 시키는 것밖에 없다 국회의원님 많은 동참 부탁드려요 조속히 사기 공화국 이란 오명을 벗어 주십시요
7한국형 플리바게닝이 돌파구가 될 수 있는 이유 핵심 원리: 공범이나 하위 조직원이 총책 검거나 범죄수익 환수에 결정적인 증거/제보를 제공할 경우, 이에 대응하여 형벌을 감경하거나 면제해 주는 제도입니다. 내부자 협조 유인 (동기부여): 기존에는 수사에 협조해도 자백에 따른 소폭의 감형 정도만 기대할 수 있어 협조할 유인이 적었으나, 확실하고 예측 가능한 형벌 감면 혜택을 명시하면 내부자의 적극적인 고발을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수사 시간 단축 및 범죄수익 환율 상승: 현금화 수법이나 세부 자금 이동 경로를 아는 내부 정보가 확보되면 몇 달씩 걸리던 자금 추적 기간을 획기적으로 줄여, 피해금을 동결·환수할 수 있는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조직 해체 및 총책 검거율 제고: 하위·중간책을 통한 단편적 처벌에 그치지 않고, 내부 제보를 바탕으로 꼬리가 아닌 '머리(총책)'를 잡는 근본적인 수사가 가능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