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기부, 범부처 창업경진대회 ‘올해의 K-스타트업 2026’ 추진
▷ ‘도전! K-스타트업’ 개편해 초기창업기업 지원 강화 ▷ AI 리그 신설하고 투자 유치 프로그램도 운영
경제 > 산업 | 이정원 기자 | 2026.03.27

AI로 실종자 구조 시간 30시간 단축…NIPA, 국무총리상 수상
▷NIPA, '2025년 적극 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국무총리상 수상 ▷AI 기반 정밀 탐색기 기술로 국민 생명 구조의 골든타임 확보
경제 > 산업 | 이정원 기자 | 2025.11.28

서울시 지역축제 안전관리 대상 받은 용산구…용혜인 ‘파렴치한 행위’ 직격
▷용혜인, 용산구 ‘서울시 안전관리 경진대회’ 대상 수상 두고 ‘경악스러운 파렴치 ▷10.29 이태원 참사 시민 단체, 서울시와 용산구에 사과 촉구
정치 > 정치일반 | 이정원 기자 | 2025.08.27

보훈부 광복 80주년 수업 키트, 교사단체 “공교육 보완하는 정성 담긴 자료”
▷ 초등교사노조 “광복절 기념에 도움 줘 긍정적” ▷ 11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신청
사회 > 교육 | 전희수 기자 | 2025.07.10

교육부, 반도체 인재양성 산학협력 간담회 개최…산업계 수요 기반 교육과정 논의
▷ 반도체 특성화대학·산업계·정부 참여…인재양성 협업 활성화 방안 모색 ▷ 산업 현장 문제 기반 교육과정 확대 및 전문가 교원 임용 지원 논의
정치 > 정치일반 | 조중환 기자 | 2024.12.03

큐버스랩, ‘퀴즈톡앱 개선 및 신규 서비스 개발 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큐버스랩, 29일 ‘퀴즈톡앱 UI/UX 개선 및 신규 서비스 개발 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대학과 기업이 서로 시너지 낼 수 있는 기회 계속해 만들어 갈 것”
경제 > 산업 | 이정원 기자 | 2024.10.29

박병운 세종대 교수 연구팀, 구글 주최 대회서 3위
▷올해 3회째 맞이...미국,중국,일본 등 총 322팀 참여 ▷스마트폰 GNSS 칩셋 제조사보다도 향상된 정확도
사회 > 교육 | 류으뜸 기자 | 2024.10.04

“자율주행에 관심있는 개발자라면 누구나”…자율주행 인공지능 경진대회 참가자 모집
▷과기정통부, ‘2024 자율주행 인공지능 경진대회’ 참가자 모집 ▷”우수한 자율주행 인공지능 소프트웨어 발굴 위한 대회”
경제 > 산업 | 이정원 기자 | 2024.08.27

7월 전국 출생아 수 19,102명... 계속되는 '인구 감소'
▷ 7월 출생아 수, 혼인건수 등 감소... 충북 제외한 곳에서 전부 줄어들어 ▷ 저출산 대응 예산은 대폭 증액... 2024년도 15조 4천억 원
사회 > 사회 일반 | 김영진 기자 | 2023.10.04
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2불법시위를벌이고. 시민들의통행을방해하고 국가발전을 가로막는. 기생충같은놈들이군 이동권을보장해줬으니 지하철까지와놓고 이동권 보장하라고? 그기다 지네들과무관한 장애인복지시설을 없애라고 외치는 정신나간놈들 도대체. 정부는 이런불법시위단체들을 언제까지 두고볼것인가 참으로 어이없고 한심한노릇이. 아닐수없다 (전장연을해체하고탈시설법폐기하라)
3장애인 의 장애 정도를 불문하고 무조건적으로 탈시설 을 말하는건 장애인 에 대한 국가의 보호의무를 져버리는 것이다. 탈시설 로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당사자는 "전장연 (신체 장애인) " 이 아니라 시설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 과 그 부모(보호자) 이다. 우리에게 거주시설은 반드시 지켜내야하는곳 이다. 전장연 은 시설의 도움없이 살아가기 힘든 중증발달장애인 에게 폭력이며 인권침해인 탈시설운동을 걷어 치워라.!!
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전장연은 남의일에. 간섭말고 물러나고. 정부는. 탈시설을 즉시 중단하고. 시설을. 확충하고 입소중단을. 철회하라
5모든 일에는 적정선이 있는 것 같습니다.
6전장연과은 자신들 돈벌이 수단으로 중증장애인들을 이용하지 마라! 당신들이 전국의 모든 거주시설을 폐쇄하라고 중증장애인들을 자립을 요구하는데, 사회적인지 0~2세 되는 분들이 어찌 자립을 한단 말입니까? 탈시설 개념에 대해 페터 슈미트 카리타스 빈 총괄본부장은 유엔장애인권리협약에 게재된 탈시설화는 무조건적인 시설 폐쇄를 의미하지 않으며 장애인 인권 향상을 위한 주거 선택의 다양성을 강조하는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유럽연합 보고서 따르면 무분별한 탈시설 정책에 대한 우려를 경고하고 있습니다. 전장연은 장애인들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지마라!
7전장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장애인 탈시설법을 끈질기게 주장하고 있다. 신체 장애만 빼면 말도 하고 심지어 욕설에 남들 협박도 얼마든지 가능한 내 아들놈 장애에 비하자면 올림픽 선수 수준들인데 이분들의 주요 관심사, 정확히 말하자면 마대한 이권 관심사가 탈시설이다. 한마디로 전문 사회복지사들과 간호인력등이 항시 상주하는 장애인 시설을 없애고 모든 장애인들을 자립지원주택으로 나가 살게 하라는 요구다. 그게 장애인 인권을 주체적으로 지키는 길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어떡하나 말못하는 중증 발달장애인들도 많은데 그들에게 탈시설은 나가 죽으라는 말이나 다름없다. 왜 장애인을 잘 이해할것만 같은 장애인단체가 자신들과 장애유형이 다른 장애인들의 어려움 조차 공감하지 못하면서 사회를 향해서는 왜 자신들의 이동권을 보장해주지않냐며 그토록 극렬하게 시위하는가? 사실 나는 알고있다. 탈시설이 그들에게 엄청난 사업을 가능케 한다는 사실을. 그 것이 그토록 끈질기게 시위하는 원동력이라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