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회서 한·UAE 미래 방산 협력 논의...칼리두스, DAMITA 기반 전략 협력 가능성 제시
▷칼리두스 코리아, 한·UAE 미래협력 국회 포럼 공동 주관으로 방산 협력 기반 확대 ▷AI 대드론·DAMITA 방공체계 중심의 저고도 공역 보안 협력 가능성제시 ▷국내 조립생산·MRO·제 3 국 공동수출을 연계한 한·UAE 방산 협력 모델 검토 ▷칼리두스 코리아, 한·UAE 미래협력 포럼서 AI 대드론·방공 협력 모델 제시
경제 > 산업 | 류으뜸 기자 | 2026.07.02

美·英 중심으로 천연가스 가격 상승... '기온 하강'이 주된 원인
▷ 오정석 국제금융센터 연구원, '글로벌 천연가스 가격 급등 배경 및 전망 ▷ 러시아의 가스관 운영 중단으로 공급 차질, 미국과 유럽의 기온하강으로 수요 증가
세계 >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5.01.16

한-태국 첫 경제동반자협정 협상 개시
▷ 노건기 통상교섭실장 등 정부 요인 참여... 체결의 기반 다진다
경제 > 경제 일반 | 김영진 기자 | 2024.07.09

통상교섭본부장은 왜 탄자니아를 갔을까?
▷ 안덕근 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 대통령 특사 자격으로 탄자니아 방문 ▷ 탄지니아를 상대로 무역 흑자 거둔 韓... 수출입 규모 크게 늘어
경제 > 산업 | 김영진 기자 | 2023.11.09

한-필리핀 자유무역협정 체결... "자동차 산업 경쟁력 대폭 개선"
▷ 한국-필리핀 FTA 체결... 양국 관세 90% 이상 철폐 ▷ 우리 측 혜택은 '자동차', 필리핀 측은 '바나나'
경제 > 산업 | 김영진 기자 | 2023.09.08

"신흥국 중심으로 경제동반자협정 본격 추진"... 정부, 대국민공청회 개최
▷ 산업통상자원부, 케냐-탄자니아-모로코 등 7개국과 경제동반자협정 추진 ▷ 수출시장 확대 및 공급망 안정 효과 노려
경제 > 산업 | 김영진 기자 | 2023.08.25

한-말레이시아 간 무역 협력 가속화... '자유무역협정 해외활용 지원센터' 개소
▷ 5일, '자유무역협정 해외활용 지원센터' 말레이시아에 개소 ▷ 한-말레이시아 간 축산 정보통신기술(ICT) 업무협력(MOU) 체결
경제 > 산업 | 김영진 기자 | 2023.07.05

산업통상부, 도미니카 공화국과 MOU 체결... 중남미의 새로운 큰 손?
▷ ‘한-도미니카공화국 무역투자촉진프레임워크’ 체결... 중남미 국가들 중 처음 ▷ 중남미에서 경제적으로 돋보이는 국가, 도미니카 공화국 ▷ 2021년부터 우리나라와의 경제 무역 규모도 확대
경제 > 경제 일반 | 김영진 기자 | 2023.04.07

박진 외교부 장관이 언급한 IPEP란 무엇?
▷중국의 경제적 영향력을 저지하기 위해 미국이 고안해 ▷여러 혜택 있지만 자칫 중국과의 무역갈등 유발할 가능서 커 ▷중국과 맹목적인 디커플링 바람직하지 않아…일관성 있는 정책 필요
경제 > 경제 일반 | 류으뜸 기자 | 2023.02.24
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2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3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4사기피해자들 보호할수있는 특별법만들어 주십시요.피해자들 인권과 재산권을 보호해주십시요
5지능화되는 사기 범죄에 대응하기 위한 특별법 제정하여 국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합니다.
6조직사기단 이땅에서 퇴치 시킬수있는것은 사기 특별법 통과 시키는 것밖에 없다 국회의원님 많은 동참 부탁드려요 조속히 사기 공화국 이란 오명을 벗어 주십시요
7한국형 플리바게닝이 돌파구가 될 수 있는 이유 핵심 원리: 공범이나 하위 조직원이 총책 검거나 범죄수익 환수에 결정적인 증거/제보를 제공할 경우, 이에 대응하여 형벌을 감경하거나 면제해 주는 제도입니다. 내부자 협조 유인 (동기부여): 기존에는 수사에 협조해도 자백에 따른 소폭의 감형 정도만 기대할 수 있어 협조할 유인이 적었으나, 확실하고 예측 가능한 형벌 감면 혜택을 명시하면 내부자의 적극적인 고발을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수사 시간 단축 및 범죄수익 환율 상승: 현금화 수법이나 세부 자금 이동 경로를 아는 내부 정보가 확보되면 몇 달씩 걸리던 자금 추적 기간을 획기적으로 줄여, 피해금을 동결·환수할 수 있는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조직 해체 및 총책 검거율 제고: 하위·중간책을 통한 단편적 처벌에 그치지 않고, 내부 제보를 바탕으로 꼬리가 아닌 '머리(총책)'를 잡는 근본적인 수사가 가능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