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상교섭본부장은 왜 탄자니아를 갔을까?
▷ 안덕근 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 대통령 특사 자격으로 탄자니아 방문
▷ 탄지니아를 상대로 무역 흑자 거둔 韓... 수출입 규모 크게 늘어
11월 8일,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이 라티파 카미스(Latifa Khamis) 탄지나아 무역개발청장과 면담을 갖는 모습 (출처 = 산업통상자원부)
[위즈경제] 김영진 기자 = 안덕근 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이 대통령 특사 자격으로 탄자니아를 방문했습니다. 안 본부장과 수출입은행, 한국전력, 한국무역협회, 한국철도공사 등으로 구성된 민관경제사절단은 현지시각으로 지난 11일, 탄자니아의 행정수도 도도마를 찾았습니다.
방문의 가장 큰 취지는 역시 ‘협력’, 안 본부장은 아프리카 내 우리나라의 최대 ODA 지원국이자 자원부국인 탄자니아와의 통상, 에너지 부문 비즈니스 협력 강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 ODA(Official Development Assistance)
공적개발원조 혹은 정부개발원조라고 부른다. 선진국의 정부 또는 공공기관이 개발도상국의 발전을 돕기 위해 공여하는 ‘증여’(grant), ‘양허성 차관’(concessional loan)을 뜻한다.즉, 개발도상국을 무상 혹은 유상으로 돕는 것을 의미한다. 유상원조를 뜻하는 ‘양허성 차관’은 이자율 등에서 일반 융자보다 우대된다. 우리나라는 국무조정실 국제개발협력본부를 통해 ODA를 진행하고 있으며, 아프리카 대륙 내에선 탄자니아에 가장 많은 ODA를 실시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 안 본부장은 도토 비테코(Doto M. Bitecko) 탄자니아
부총리 겸 에너지부 장관을 만났습니다. 안 본부장은 도토 장관에게, 한국-탄자니아 간 새로운 파트너십 구축을 제안하고 내년에 개최되는 한-아프리카
정상회의에 참여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도토 장관은 환영 의사를 밝혔습니다. 그는 “탄자니아를 제2의 고향이라고 생각해도 좋다면서, 탄자니아의 도움이 필요한 사항은 언제든지 얘기해준다면 최선을 다해 도와주겠다”라고 전했습니다.
우리나라가 아프리카에서 유독 탄자니아의 관계 구축에 힘쓰는 데에는 ‘경제적인 이유’가 큽니다.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한국과 탄자니아의 지난해 무역 총액은 전년 대비 75.9% 증가한 3억 9750만 달러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규모로는 역대 최고이며, 특히 우리나라가 탄자니아로부터 물품을 구매하는 수입 활동이 활발합니다. 전년대비 2022년 우리나라의 탄자니아 수출액과 수입액은 모두 크게 늘었는데, 수출액이 60.5%, 수입액은 같은 기간 무려 194.8% 증가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수출액이 수입액보다 많아 우리나라의 對탄자니아 무역수지는 2억
4천만 달러의 흑자입니다.
우리나라는 탄자니아에 주로 ‘경유’, ‘합성수지’, ‘철도차량’, ‘의약품’, ‘기타 석유화학제품’을 수출했습니다. 증가폭으로 따지면, ‘경유’와 ‘X선 및 방사선기기’가 각각 전년대비 453.5%, 1967.4% 늘어나면서 그 규모가 가장 컸습니다.
이와
관련, 한국무역협회는 “탄자니아 정부는 2020년 2월 의료관광 육성안 발표를 비롯해 지속적인 의료 인프라
구축을 통해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나 대부분의 의료기기 및 의약품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어 우리기업의 진출 확대 가능성이 엿보인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주목해야할 건 ‘수입’ 통계입니다. 지난해 우리나라는 탄자니아로부터 ‘동광’, ‘연초류’, ‘동괴 및 스크랩’ 등 원자재를 수입했습니다. 여기서 동광과 동괴는 구리, 연초류는 담배를 뜻합니다. 원자재 품목 대부분의 수입 규모가 증가하면서, 아프리카 ‘자원부국’으로서의 탄자니아의 모습을 엿볼 수 있습니다.
안 본부장은 안토니 마분데(Anthony P. Mavunde) 광물부 장관과 2차 전지 핵심
원료인 니켈, 흑연 광물 등 공급망 협력 확대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포스코 인터내셔널은 현재 15%의 지분을 소유하고 있는 마헨게 천연흑연 광산에 대한 추가
투자를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는 입장입니다.
안 본부장은 한국과 탄자니아의 경제적 협력을 공고히 하기 위해, 탄자니아 측에 ‘경제동반자협정’(Economic Partnership Agreement)를 제안했습니다. 이번 만남에선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의 부재로 EPA 추진을 위한 양국 간 공동선언문 서명이 잠정 연기되었으나, 가까운 시일 내에 다시 서명을 진행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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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시위를벌이고. 시민들의통행을방해하고 국가발전을 가로막는. 기생충같은놈들이군 이동권을보장해줬으니 지하철까지와놓고 이동권 보장하라고? 그기다 지네들과무관한 장애인복지시설을 없애라고 외치는 정신나간놈들 도대체. 정부는 이런불법시위단체들을 언제까지 두고볼것인가 참으로 어이없고 한심한노릇이. 아닐수없다 (전장연을해체하고탈시설법폐기하라)
2장애인 의 장애 정도를 불문하고 무조건적으로 탈시설 을 말하는건 장애인 에 대한 국가의 보호의무를 져버리는 것이다. 탈시설 로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당사자는 "전장연 (신체 장애인) " 이 아니라 시설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 과 그 부모(보호자) 이다. 우리에게 거주시설은 반드시 지켜내야하는곳 이다. 전장연 은 시설의 도움없이 살아가기 힘든 중증발달장애인 에게 폭력이며 인권침해인 탈시설운동을 걷어 치워라.!!
3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전장연은 남의일에. 간섭말고 물러나고. 정부는. 탈시설을 즉시 중단하고. 시설을. 확충하고 입소중단을. 철회하라
5전장연과은 자신들 돈벌이 수단으로 중증장애인들을 이용하지 마라! 당신들이 전국의 모든 거주시설을 폐쇄하라고 중증장애인들을 자립을 요구하는데, 사회적인지 0~2세 되는 분들이 어찌 자립을 한단 말입니까? 탈시설 개념에 대해 페터 슈미트 카리타스 빈 총괄본부장은 유엔장애인권리협약에 게재된 탈시설화는 무조건적인 시설 폐쇄를 의미하지 않으며 장애인 인권 향상을 위한 주거 선택의 다양성을 강조하는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유럽연합 보고서 따르면 무분별한 탈시설 정책에 대한 우려를 경고하고 있습니다. 전장연은 장애인들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지마라!
6전장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장애인 탈시설법을 끈질기게 주장하고 있다. 신체 장애만 빼면 말도 하고 심지어 욕설에 남들 협박도 얼마든지 가능한 내 아들놈 장애에 비하자면 올림픽 선수 수준들인데 이분들의 주요 관심사, 정확히 말하자면 마대한 이권 관심사가 탈시설이다. 한마디로 전문 사회복지사들과 간호인력등이 항시 상주하는 장애인 시설을 없애고 모든 장애인들을 자립지원주택으로 나가 살게 하라는 요구다. 그게 장애인 인권을 주체적으로 지키는 길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어떡하나 말못하는 중증 발달장애인들도 많은데 그들에게 탈시설은 나가 죽으라는 말이나 다름없다. 왜 장애인을 잘 이해할것만 같은 장애인단체가 자신들과 장애유형이 다른 장애인들의 어려움 조차 공감하지 못하면서 사회를 향해서는 왜 자신들의 이동권을 보장해주지않냐며 그토록 극렬하게 시위하는가? 사실 나는 알고있다. 탈시설이 그들에게 엄청난 사업을 가능케 한다는 사실을. 그 것이 그토록 끈질기게 시위하는 원동력이라는 것을.
7전장연의 무조건적인 탈시설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중중장애인에게는 좋은 시설은 따뜻한 집이고 오랫동안 함께한 거주인은 형제 자매입니다. 정부는 수많은 중증 장애인들이 시설을 입소 대기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시설을 좀더 현대화하고 직원 복지에 신경써야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