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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비아해를 통과하는 에이브러햄 링컨호(사진=연합뉴스) ※ 기사와 직접 관련 없는 사진임.

[외신] 미 항모 ‘에이브러햄 링컨’ 이란 인근서 포착…중동 군사력 증강 가시화

▷ BBC Verify “오만 해안 약 240km 해상서 위성 확인…미 구축함·전투기 증강” ▷ 이란, 호르무즈 해협서 IRGC 해상훈련 맞대응…핵 협상 2차 회동 앞두고 긴장 고조

종합 > 국제    |   조중환 기자    |   2026.02.17

지난 23년 9월 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 열린 '한국-우크라이나 재건 협력 포럼'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게르만 갈루셴코 우크라이나 에너지부 전 장관(사진 좌측).(사진=연합)

[외신] 우크라 전 에너지장관 출국 시도 중 체포…‘미다스 사건’ 수사 급물살

▷ ‘미다스 작전’ 15개월 수사 결실…국영 원전기업 계약 리베이트 의혹 ▷ EU 가입·대선 압박 속 젤렌스키 정부에 다시 번진 반부패 시험대

종합 > 국제    |   조중환 기자    |   2026.02.16

12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진행된 '게임산업, 국가 육성 전략 토론회'(사진=위즈경제)

글로벌 게임산업 흐름 속 한국의 국가 육성 전략 과제는?

▷국회서 ‘게임산업 국가 육성 전략 토론회’ 개최 ▷“정부 개입 범위 명확해야…성장 조건 설계가 핵심”

산업 > 산업 일반    |   이정원 기자    |   2026.02.13

온실가스 '위해성 판단' 폐기 발표하는 트럼프 대통령(사진=연합뉴스)

[외신] 트럼프, ‘아름답고 깨끗한 석탄’ 재부흥 선언…국방부에 석탄발전 전력 구매 지시

▷ 백악관 “에너지 지배력·고임금 일자리 강화”…광산업계 ‘챔피언’ 헌사 ▷ 로이터 “노후 석탄발전 연장·환경규제 완화 가속”…기후정책 후퇴 논란 확산

종합 > 국제    |   조중환 기자    |   2026.02.13

서울중앙지방법원 전경. 사진=법원 홈페이지

‘시니어 머니’ 노린 첨단 사기… 공동체 파괴 막을 '조직사기특별법' 시급하다

▷지능형 사기 기승, 피해자들 ‘2차 사기’ 위협까지 ▷지역 공동체를 파괴한 잔혹한 범죄 수법 ▷조직사기특별법 제정 등 법적 대응 필요성 언급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6.02.13

표=소방청

작년 설 연휴 의료상담 4만6천건…“아프면 119로” 24시간 대응체계 가동

▷ 설 연휴 하루 평균 7,727건…평일 대비 70.1% 폭증 ▷ 전문상담인력 150명 증원, 총 507명·회선 113대 운영

사회·정치 > 전국    |   조중환 기자    |   2026.02.13

더불어민주당 김준혁 국회의원(수원정)이 12일 정부의 의과대학 정원 증원 방침을 두고 “정책 성패는 숫자가 아니라, 생명을 살리는 곳에 인력이 배치되는가에 달려 있다”고 밝혔다.

김준혁 “의대 정원 증원, 숫자보다 응급·외상 살리는 배치가 관건”

▷“정부 2027학년도 490명 늘려 3548명 선발…‘지역의사’만으로는 필수의료 공백 못 메워” ▷“경기남부 권역응급·외상 거점 수요 재점검해야…정원 재배분 기준과 수련 연동 대책 촉구”

사회·정치 > 정치    |   류으뜸 기자    |   2026.02.13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구미시갑 지역위원회가 12일 구미시의 ‘사토(토석) 매각’ 과정에서 특혜와 예산 낭비가 있었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국민권익위원회·감사원 조사와 경찰 수사를 공식 요구했다. 사진=위즈경제

구미시 사토 매각 비리 의혹 제기…민주당 “권익위·감사원 조사와 경찰 수사 촉구”

▷“낙동강 도시 생태축 복원 사업 과정서 저가 매각·입찰 공정성 훼손” 주장 ▷“운반거리 변경으로 공사비 5억 증액…꼬리 자르기식 징계 중단해야”

사회·정치 > 정치    |   류으뜸 기자    |   2026.02.13

사진=연합뉴스

전국 아파트값 2주 연속 상승…서울 0.22%↑·전세도 동반 오름세

▷수도권·선호단지 중심 매매 강세 지속, 지방도 상승 전환 확대 ▷전세가격도 전국 0.08%↑…매물 부족에 임차 수요 압력

경제 > 부동산    |   조중환 기자    |   2026.02.12

총기난사 사건이 발생한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텀블러리지 학교에서 사건 당시 학생들이 손을 들고 나오고 있는 모습(사진=연합)

[외신] 캐나다 텀블러리지 학교 총격 8명 사망…용의자 18세, 현장서 스스로 목숨 끊어

▷BBC “학교 6명·주택 2명 사망…부상 최소 25명” ▷RCMP “가정 내 사건 뒤 학교로 이동…정신건강 관련 출동 이력”

종합 > 국제    |   조중환 기자    |   2026.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