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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위즈경제가 보건복지부의 고등학생용 흡연예방교육 프로그램 ‘SENSE’의 교사용 지도서와 학생용 워크북을 분석한 결과, 전체 16개 정규 주제 가운데 전자담배를 수업 주제로 삼은 내용은 한 개도 없었다. 사진=고등학생 흡연예방 표준 교육 프로그램(SENSE)

[단독] 정부 흡연예방 교재 뜯어보니…전자담배는 ‘수업 밖’ 참고자료

▷니코틴 중독·흡연 유해성 등 연초담배 중심으로 구성 ▷전자담배 내용은 정규수업 전 궐련형 참고자료에 그쳐 ▷학교 현장선 ‘무니코틴’ 액상 등장..."사용·구매 환경 반영해야"

사회 > 보건/복지    |   장석찬 기자    |   2026.08.28

생성형 AI(쳇GPT)의 도움을 받아 시각화하고 기자가 최종 검토 및 확인해 제작한 그래픽입니다.

바이오연료 시장 11년간 담합 의혹…입찰 규모 9조7000억원

▷ 바이오연료 7개사, 낙찰자 사전 결정하고 들러리 입찰…2013년부터 11년 넘게 지속 ▷ 담합 참여사 비중 바이오디젤 80%·바이오중유 사실상 100%…시장 경쟁 기능 무력화 ▷ 경유·발전 연료비에 비용 전가 가능성…친환경 연료 확대 앞서 조달시장 감시 강화해야

경제 > 산업    |   조중환 기자    |   2026.07.30

생성형 AI(제미나이)의 도움을 받아 시각화하고 기자가 최종 검토 및 확인해 제작한 그래픽입니다. 그래픽에 포함된 데이터와 내용은 기자가 직접 취재한 결과물입니다.

[폴플러스] 상법 개정, 투자자 81.8% “효과 있다”…신뢰 회복·주가 상승 기대 반영

POLL > Poll Plus    |   이정원 기자    |   2026.04.06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25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경제인협회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외국계 금융회사 대상 연례 업무설명회(FSS SPEAKS 2026)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이찬진, 외국계 금융사에 "올해 감독 핵심은 소비자 보호"

▷FSS SPEAKS 2026 개최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6.03.25

안도걸 더불어민주당 의원(사진=안도걸 의원실)

안도걸 “중동발 위기 대응 위해 25조 추경 필요”…재정 대응 촉구

▷국채 발행 없이 초과세수로 재원 마련 가능 ▷유류비 안정·청년 일자리 지원 등 우선 반영 제안

경제 > 경제 일반    |   이정원 기자    |   2026.03.23

더불어민주당이 일용직 노동자의 퇴직금 관련 취업규칙 변경 과정에서 비용 절감을 기획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쿠팡을 향해 “국회 기만이자 위증”이라며 강력한 처벌과 특검 수사를 촉구하고 나섰다. 사진=위즈경제

민주당 “쿠팡, 퇴직금 절감 문건 존재... 국회 위증 엄단하고 특검 수사해야”

▷“퇴직금을 ‘절감’ 대상으로 본 발상, 부도덕의 극치” ▷“비용 절감 무관하다더니 내부 보고 정황... 특검 수사 촉구”

사회 > 노동    |   류으뜸 기자    |   2026.01.28

(일러스트=챗GPT로 생성된 이미지)

디지털 금융은 일상이 됐지만…이해력은 여전히 ‘저이해력 사회’

▷OECD 목표 한참 못 미친 디지털 금융 이해력, 금융 복지 격차로 이어진다 ▷“교육만으로는 부족…플랫폼 책임·보안·다크패턴 규제 병행돼야”

경제 > 금융    |   조중환 기자    |   2026.01.07

(일러스트=챗GPT로 생성된 이미지)

[2026, 세계는 어디로②] 세계 경제의 공식은 왜 더 이상 작동하지 않는가

▷저성장·고금리·고물가 ‘뉴 노멀’…세계 경제 성장 공식 흔들린다 ▷중산층 위축·재정 부담 확대…경제와 사회 구조 동시에 흔들려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1.07

(그래프=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 2025 한국 부자 보고서)

[한국의 부자들①] 부자는 얼마를 가져야 ‘부자’가 되는가

▷높아진 문턱, 숫자가 말해주는 한국 부자의 기준 ▷자산 규모보다 ‘구조’가 계층을 가르는 시대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5.12.18

(일러스트=챗GPT로 생성된 이미지)

AI가 바꾼 데이터센터의 미래…해저·우주·지하 ‘新인프라’ 부상

▷AI 산업 활성화와 함께 데이터센터 구축 새로운 패러다임 전환 제시 ▷해저·우주·지하 활용한 '공간 확장형 데이터센터' 주목

경제 > 산업    |   이정원 기자    |   2025.12.12

Best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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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시위를벌이고. 시민들의통행을방해하고 국가발전을 가로막는. 기생충같은놈들이군 이동권을보장해줬으니 지하철까지와놓고 이동권 보장하라고? 그기다 지네들과무관한 장애인복지시설을 없애라고 외치는 정신나간놈들 도대체. 정부는 이런불법시위단체들을 언제까지 두고볼것인가 참으로 어이없고 한심한노릇이. 아닐수없다 (전장연을해체하고탈시설법폐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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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의 장애 정도를 불문하고 무조건적으로 탈시설 을 말하는건 장애인 에 대한 국가의 보호의무를 져버리는 것이다. 탈시설 로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당사자는 "전장연 (신체 장애인) " 이 아니라 시설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 과 그 부모(보호자) 이다. 우리에게 거주시설은 반드시 지켜내야하는곳 이다. 전장연 은 시설의 도움없이 살아가기 힘든 중증발달장애인 에게 폭력이며 인권침해인 탈시설운동을 걷어 치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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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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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전장연은 남의일에. 간섭말고 물러나고. 정부는. 탈시설을 즉시 중단하고. 시설을. 확충하고 입소중단을. 철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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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과은 자신들 돈벌이 수단으로 중증장애인들을 이용하지 마라! 당신들이 전국의 모든 거주시설을 폐쇄하라고 중증장애인들을 자립을 요구하는데, 사회적인지 0~2세 되는 분들이 어찌 자립을 한단 말입니까? 탈시설 개념에 대해 페터 슈미트 카리타스 빈 총괄본부장은 유엔장애인권리협약에 게재된 탈시설화는 무조건적인 시설 폐쇄를 의미하지 않으며 장애인 인권 향상을 위한 주거 선택의 다양성을 강조하는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유럽연합 보고서 따르면 무분별한 탈시설 정책에 대한 우려를 경고하고 있습니다. 전장연은 장애인들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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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장애인 탈시설법을 끈질기게 주장하고 있다. 신체 장애만 빼면 말도 하고 심지어 욕설에 남들 협박도 얼마든지 가능한 내 아들놈 장애에 비하자면 올림픽 선수 수준들인데 이분들의 주요 관심사, 정확히 말하자면 마대한 이권 관심사가 탈시설이다. 한마디로 전문 사회복지사들과 간호인력등이 항시 상주하는 장애인 시설을 없애고 모든 장애인들을 자립지원주택으로 나가 살게 하라는 요구다. 그게 장애인 인권을 주체적으로 지키는 길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어떡하나 말못하는 중증 발달장애인들도 많은데 그들에게 탈시설은 나가 죽으라는 말이나 다름없다. 왜 장애인을 잘 이해할것만 같은 장애인단체가 자신들과 장애유형이 다른 장애인들의 어려움 조차 공감하지 못하면서 사회를 향해서는 왜 자신들의 이동권을 보장해주지않냐며 그토록 극렬하게 시위하는가? 사실 나는 알고있다. 탈시설이 그들에게 엄청난 사업을 가능케 한다는 사실을. 그 것이 그토록 끈질기게 시위하는 원동력이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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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의 무조건적인 탈시설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중중장애인에게는 좋은 시설은 따뜻한 집이고 오랫동안 함께한 거주인은 형제 자매입니다. 정부는 수많은 중증 장애인들이 시설을 입소 대기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시설을 좀더 현대화하고 직원 복지에 신경써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