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즈경제] 이정원 기자 =구글의 자율주행 자회사 웨이모는 자사가 운영 중인 로보택시가 사람이 운전하는 차량보다 안전하다고 21일(현지시간) 밝혔습니다.
웨이모는 피닉스와 로스엔젤레스, 샌프란시스코 등 3개 도시에서 운영 중인 완전 자율주행 로보택시의 713만 마일(1천147만km) 운행
기록을 사람이 운전한 차량 데이터와 비교했습니다.
그 결과 자사의 로보택시가 사람이 운전하는 자동차보다 부상자를 낸 사고를 일으킨 비율이 6.8배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고 웨이모는 설명했습니다.
아울러 부상자가 나오지 않았더라도 경찰에 신고가 들어간 사고는 사람 운전자보다 2.3배 낮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웨이모는 이는 같은 거리를 사람이 운전했을 때보다 부상자 수는 17명, 경찰 신고 건수는 약 20건 적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웨이모는 사람이 운전한 자동차 사고는 경미한 경우 신고로 이어지지 않지만, 자율주행차의
경우는 경미해도 경찰에 접수가 된다며 사람 운전자와 비교한 실제 사고건수는 더 적을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한편 이번 데이터는 경쟁사인 제너럴모터스(GM)의 자율주행 자회사인
크루즈가 운행 중단 등으로 큰 위기를 겪고 있는 가운데 공개됐습니다.
크루즈는 올해 8월 샌프란시스코에서 24시간 로보택시 서비스를 승인받았지만, 서비스를 시작한 후 각종 사고가
잇따르면서 10월 말 운행 허가가 중단됐습니다.
이에 크루즈는 모회사 GM이 투자를 대폭 줄이면서 전체 직원 3800명 중 24%인 900명을
해고한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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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전화 받기도 두렵습니다 보험을 미끼로 사기가 극성인데 의심이 일상이된 요즘 조직사기특별법을 제정해주세요
2한사국 발대식 진심으로 축하 합니다 사기범들은 법접하지 못하게 합시다
3한국사기예방국민회 대표님이하 피해자모두 응원합니다. 고지가 보이는것 같습니다.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4사회 초년생들의 취업을 미끼로 사기를치는 이 인간 같지도 않는 사기를 친 장본인들을 강력한 처벌법을 적용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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