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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수출강국? No, 수입강국!

▷ 올해 상반기 우리나라 수출, 역대 최대
▷ 반도체, 석유, 철강... 강력 수출 무기
▷ 對 중국 수출이 제일 많아

입력 : 2022-07-08 11:00
 

 

#수출강국

 

‘수출강국’, 자주 들을 수 있는 대한민국의 별명입니다.

 

조선업을 필두로 배터리, IT 산업 등 국산 기술력이 주목받으면서 수출에 큰 힘이 실렸죠. 수출은 가장 큰 강점이자 명맥입니다.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우리나라의 세계 수출 순위는 지난해 기준 전세계에서 7위입니다.

 

우리나라보다 상위에 랭크되어 있는 나라는 중국과 미국, 독일, 네덜란드, 일본, 러시아로 현재 이들의 뒤를 바싹 뒤쫓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수출액은 지난해부터 500~600억 달러를 넘나들고 있습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발발했던 2월을 제외하고는 우리나라의 월별 수출액은 대부분 오르거나 소폭 하락했죠. 전세계에서 열 손가락 안에 드는 수출액입니다.

 

우리나라는 남부럽지 않게 많은 수출액을 거두고 있지만, 문제는수입입니다.

지난해 말부터 수입과 수출을 슬슬 넘보기 시작하더니, 올해 4월부터는 수입이 수출을 상회하기 시작했습니다. 판 것보다 오히려 많이 사들인 셈이죠.

 

#6월 무역든든한데, 속이 쓰리다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2022 6월 수출은 577.3억 달러, 수입은 602억 달러로 나타났습니다. 수입이 수출을 약 24.7억 달러 정도 상회한 셈인데, 원화로 따지면 무려 3 2000억이 넘는 금액입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세계적인 에너지 공급난 및 인플레이션 현상이 발생하기 전인 지난해 6월과 비교해보면, 수출은 5.4% 증가했고 수입은 무려 19.4%나 증가했습니다.

504억 달러가 602억 달러가 된 것이죠. 수출에 비하면 수입액 증가량이 어마어마합니다.

 

#열심히 뛰는 수출

 

우리나라의 수출은 여전히 강세입니다. 2022년 들어 6월까지 모든 달의 수출액이 해당 월의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올해 상반기 수출액은 약 3,503억 달러, 이는 기존 반기 최고 실적이었던 지난해 하반기(3,413억 달러)를 뛰어넘은 금액입니다.

 

수출은 2020 11월 이후, 20개월 연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2021년의 상반기 수출 증감률은 26%, 2022년도는 15.6%입니다. 2020년도 수출이 11.3% 역성장했다는 점을 감안해보면 고무적입니다.

 

, 우리나라 수출은 지속적으로 상승세를 타고 있으며, 2022년 상반기는 그 어떤 때보다 우리나라가 수출을 많이 한 시기인 셈입니다.

 

수출 품목 별로 보면, 올해 상반기 기준 조선업을 제외한 14대 품목은 수출이 증가했습니다. 이 중 반도체 등 8개 품목은 두 자릿수의 높은 증가세를 기록했죠.

 

자세히 살펴보면, 수출 주력 품목의 1등 주자로 반도체가 있습니다.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반도체의 올해 상반기 수출실적은 690.2억 달러, 다른 품목과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수출액이 상당합니다. 지난해 대비 무려 20.8%나 늘었죠.

 

D, 낸드 등 반도체가 잘 팔리는 이유는 반도체의 수요가 국제적으로 상당하기 때문입니다. 반도체가 필요한 데이터센터 서버가 만들어지고 있고,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업계가 호황을 누리고 있죠.

 

반도체 수출의 대표주자 중 하나가 삼성전자입니다. 증권가는 삼성전자의 2분기 매출 77조 원 대부분을 반도체 부문이 견인했다고 평가했습니다.

 

정부는 반도체 업계의 수출을 돕기 위해 탄력을 주겠다는 입장입니다.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이번 달 반도체 종합대책이 나올 것이라며 

"반도체와 연관된 산업들이 동시에 커야 경제 임팩트가 있으므로 배터리와 디스플레이, 인공지능, 로봇 등 반도체와 연관된 사업들을 어떻게 육성할지 전략을 만들어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석유제품과 석유화학이 반도체의 뒤를 이은 수출 효자 품목입니다. 수출액은 각각 2022년 상반기준 303.8, 300.9억 달러입니다.

 

특히 석유제품의 올해 상반기 수출액 증감률이 눈에 들어옵니다. 다른 품목들 보다 월등히 높은 89.3%의 증가율을 기록했습니다.

 

석유 부문이 수출 효자로 거듭난 이유에는높은기름값이 한 몫 했습니다.

전 세계적인 에너지 공급난으로 유가가 급상승했고, 이것이 석유 제품에 고스란히 반영되어 값이 올라간 것입니다. 재료값이 비싸지면, 자연스레 제품 값도 오르기 마련이니까요.

 

철강도 석유 부문과 비슷합니다. 철강의 올해 상반기 수출액은 207.7억 달러, 지난해 같은 분기 대비 26.9% 증가했습니다.

철강 역시 전세계적인 인플레이션 현상으로 철광석 등 원자재 값이 증가했고, 이것이 그대로 제품에 반영되었습니다. 아울러, 철강 제품 수요가 증가한 것도 수출에 한 몫 했습니다.

 

우리나라 제품을 가장 많이 사간 나라는 어디일까요?

 

중국입니다. 중국은 전 세계 수출 1위 국가인만큼, 수입량도 그만큼 많습니다.

 

2022년 상반기 기준 우리나라의 중국 수출액은 813.8억 불입니다. 지난해 같은 분기 대비 6.9% 증가했으며, 주로 반도체와 무선통신기기를 구입해갔죠.

 

그 다음은 아세안이 647,2억 달러로 2, 미국이 549.6억 달러로 3, EU 340.2억 달러로 4위입니다.

특히, 아세안의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이 31.8%로 가장 높습니다. 아세안은 우리나라로부터 반도체와 석유제품, 철강을 구입해갔습니다.

 

다만,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 휩싸인 CIS 지역에 대한 수출은 감소했습니다.

 

 

 

 
김영진 사진
김영진 기자  jean@wisdo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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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불법시위를벌이고. 시민들의통행을방해하고 국가발전을 가로막는. 기생충같은놈들이군 이동권을보장해줬으니 지하철까지와놓고 이동권 보장하라고? 그기다 지네들과무관한 장애인복지시설을 없애라고 외치는 정신나간놈들 도대체. 정부는 이런불법시위단체들을 언제까지 두고볼것인가 참으로 어이없고 한심한노릇이. 아닐수없다 (전장연을해체하고탈시설법폐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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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의 장애 정도를 불문하고 무조건적으로 탈시설 을 말하는건 장애인 에 대한 국가의 보호의무를 져버리는 것이다. 탈시설 로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당사자는 "전장연 (신체 장애인) " 이 아니라 시설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 과 그 부모(보호자) 이다. 우리에게 거주시설은 반드시 지켜내야하는곳 이다. 전장연 은 시설의 도움없이 살아가기 힘든 중증발달장애인 에게 폭력이며 인권침해인 탈시설운동을 걷어 치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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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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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전장연은 남의일에. 간섭말고 물러나고. 정부는. 탈시설을 즉시 중단하고. 시설을. 확충하고 입소중단을. 철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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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과은 자신들 돈벌이 수단으로 중증장애인들을 이용하지 마라! 당신들이 전국의 모든 거주시설을 폐쇄하라고 중증장애인들을 자립을 요구하는데, 사회적인지 0~2세 되는 분들이 어찌 자립을 한단 말입니까? 탈시설 개념에 대해 페터 슈미트 카리타스 빈 총괄본부장은 유엔장애인권리협약에 게재된 탈시설화는 무조건적인 시설 폐쇄를 의미하지 않으며 장애인 인권 향상을 위한 주거 선택의 다양성을 강조하는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유럽연합 보고서 따르면 무분별한 탈시설 정책에 대한 우려를 경고하고 있습니다. 전장연은 장애인들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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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장애인 탈시설법을 끈질기게 주장하고 있다. 신체 장애만 빼면 말도 하고 심지어 욕설에 남들 협박도 얼마든지 가능한 내 아들놈 장애에 비하자면 올림픽 선수 수준들인데 이분들의 주요 관심사, 정확히 말하자면 마대한 이권 관심사가 탈시설이다. 한마디로 전문 사회복지사들과 간호인력등이 항시 상주하는 장애인 시설을 없애고 모든 장애인들을 자립지원주택으로 나가 살게 하라는 요구다. 그게 장애인 인권을 주체적으로 지키는 길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어떡하나 말못하는 중증 발달장애인들도 많은데 그들에게 탈시설은 나가 죽으라는 말이나 다름없다. 왜 장애인을 잘 이해할것만 같은 장애인단체가 자신들과 장애유형이 다른 장애인들의 어려움 조차 공감하지 못하면서 사회를 향해서는 왜 자신들의 이동권을 보장해주지않냐며 그토록 극렬하게 시위하는가? 사실 나는 알고있다. 탈시설이 그들에게 엄청난 사업을 가능케 한다는 사실을. 그 것이 그토록 끈질기게 시위하는 원동력이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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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의 무조건적인 탈시설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중중장애인에게는 좋은 시설은 따뜻한 집이고 오랫동안 함께한 거주인은 형제 자매입니다. 정부는 수많은 중증 장애인들이 시설을 입소 대기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시설을 좀더 현대화하고 직원 복지에 신경써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