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여성위원회 "장 전 의원 성폭력 의혹, 철저한 진상규명 필요해"
▷10일 국회소통관서 기자회견 열어
▷"국민의힘은 책임 있는 자세로 공식 입장 밝히라"
성범죄 처벌 강화라고 적힌 판넬에 스터거가 부작되어 있다. 사진=조국혁신당
[위즈경제] 류으뜸 기자 =조국혁신당 여성위원회(위원장 강경숙)는 10일 국회 소통관에서 장제원 전 국민의힘 의원의 성폭력 의혹 사건과 관련해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힘의 공식 입장 발표를 촉구하며 경찰의 엄정한 수사를 요구했다. 여성위원장 강경숙 의원은 이번 사건에 대한 심각성을 강조하며, 피해자의 용기를 지지하고 철저한 진상 규명을 촉구했다.
장제원 전 의원은 과거 대학 부총장 시절, 비서 A씨에게 성폭력을 행사한 혐의로 의혹을 받고 있다. 2015년 11월, 총선 출마 포스터 촬영 후 서울 강남 한 호텔에서 비서와 술자리를 가진 뒤 성폭력을 저질렀다는 주장이 제기된 바 있다. 피해자는 사건 이후 극심한 트라우마로 정상적인 근무가 어려웠으며, 장 전 의원은 피해자에게 “그렇게 가면 내 맘은 어떡해” 등의 문자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장 전 의원은 현재 모든 혐의를 부인하고 있으며, 보도 직후인 3월 5일 국민의힘을 탈당하겠다고 밝혔다.
강경숙 위원장은 “시간이 흐른다고 죄가 덮이거나 사라지는 것이 아니다”며, “성폭력 사건에서 피해자가 즉시 신고하기 어려운 상황을 이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장 전 의원이 당시 국회의원 신분으로 피해자와의 명백한 상하관계를 이용한 권력형 성범죄 가능성을 지적하며, 국민의힘의 침묵을 비판했다.
강 위원장은 “국민의힘은 장제원 전 의원의 성폭력 의혹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히고, 권력형 성범죄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또한, “경찰과 검찰은 어떠한 외압에도 흔들리지 않고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히 수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 위원장은 2016년 미투 운동 이후 성폭력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높아졌음을 언급하며, “그럼에도 여전히 권력형 성범죄가 반복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번 사건이 미투 운동의 교훈이 제대로 받아들여지지 않았음을 보여준다”며 분노를 표했고, “조국혁신당 여성위원회는 이번 사건이 끝날 때까지 피해자와 함께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 위원장은 “국민의힘이 계속해서 침묵한다면 이는 단순한 방관이 아니라 성범죄에 대한 무관용 원칙을 스스로 저버리는 것”이라며, 국민의힘 지도부의 즉각적인 대응을 촉구했다. 그는 “피해자의 용기에 연대하며, 철저한 수사와 정의로운 판결이 이루어질 때까지 함께하겠다”고 결의를 다졌다.
조국혁신당 여성위원회는 이번 기자회견을 통해 장제원 전 의원의 성폭력 의혹 사건에 대한 진상 규명과 국민의힘의 책임 있는 대응을 강력히 요구했다. 또한, 권력형 성범죄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을 다시 한번 환기시키며, 피해자의 권리 보호와 공정한 수사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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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친놈들은 자책도 반성도 안한다. 어떻게하면 감형을 받을수 있을까만 생각한다. 변호사를 새로 선임하고 시간을 벌기위해 아무상관없는 사건을 찿아보고 확인해달라 요구한다. 그러는동안 피해자들은 입은 있으나 말도할수 없고 발언 기회도 주지 않는다. 피해자들에게 피해보상을 해주기는커녕 재산꽁꽁 숨겨놓고 출소하면 잘먹고 잘살려한다. 죽일놈들 깜빵에서 평생썩었으면 좋으련만 15년형 이라니~~~ 몇천억을 사기치고도 15년형이라니 기가 막힐뿐이다.
2사기사건 재판이 3년이상 걸려서 피해자들은 지쳐가고 피해회복도 되지않고 처벌도 약하고 누굴위한 법인지 사기를 당해보니 법은 피해자 들을 위한 법이 아니 더라구요 사기꾼들에게 관대한 나라 사기꾼들을 양성하는 나라 언제쯤 사기꾼 없는세상에서 살수있을까요 ~
3와콘 이더리움 스테이킹 사기 사건이 얼마나 잔인한 수법이었는지 끔찍합니다. 자살자가 속출하고, 암, 심장마비로 사망한 피해자들과 유족분들 너무도 안타까워요 수만명의 피해자와 수천억의 외콘 사기사건이 아직도 피해회복 한 푼 없이 계속 재판이 진행 되고 있다는 것 또한 기가 막힙니다. 이런 사기 범죄자들은 반드시 최고형으로 다스려야 합니다. 사기꾼들의 한결 같은 변명!! 나도 사기 당했다~~너무도 웃기지 않나요??? 투자 설명 할때는 한번도 말하지 않은 김대천, 싹쓰리 이야기는 갑자기 왜 나오는지?? 참 기가막힌 변명과 술수 입니다. 타인의 재산을 사기로 편취하고 사람의 목숨까지 가벼이 여기는 자들은 죄의 무게만큼 형량으로 심판해서 또다시 이런 비극이 일어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4사기꾼들을 보호하는 대한민국법에 오열을 합니다. 허술한 법을 피해 반복적으로 사기치는 사기꾼들에게 무기징역을 내려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사기임을 알고도 가담한 모집책들에게도 큰엄벌을 내려주세요 사기꾼들이 큰형량을 받아야 사기공화국 대한인국의 오명에서 벗어날것입니다
5와콘은 콘페이, 와이파이 코인, 옐로버킷 등등 수많은 아이템으로 사기를 치고 원금회복이라는 명목으로 또 다른 플랫폼으로 지속적으로 사기를 쳤습니다. 주범들 구속직전까지도 새로운 플랫폼으로 마중물 역할을 한다며 어르신들 쌈지돈까지 뽑아먹었습니다. 조직사기사건에서는 주범들도 나쁘지만 영업활동을 하는 모집책들이 더 나쁘다고 생각합니다. "나도 피해자다, 나도 돈을 잃었다. 우리 가족도 투자했다"라는 말이 면죄부가 되지는 않습니다. 조직사기 뿌리뽑기 위해서는 주범들과 공범들 모두 이례에 없던 높은 형벌로 처벌받아야 합니다.
6사기공화국이란 말이 왜 나오는지 알게해주는 사건입니다 와콘피해액만 5천억이 넘는데도 고작15년판결이라니 가슴이 무너집니다 대한민국법은 사기꾼들 가해자편에서서 사기치기더좋은 판만 깔아주는것같습니다 가벼운형량이 결국엔 또다른 피해자를 만들어내는데 말이죠 주범들은 책임전가하기바쁘고 공범모집책은 같은피해자라고 떠들어대고 전형적인 사기꾼들의 수법아닙니까 !! 대한민국 판사님 검사님 제발 똑바로 쳐다봐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정의는 살아있어야하지않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