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지난해에만 8만 2천 명 목숨 앗아갔다
▷ 2021년 사망자 79.6%, 만성질환으로 사망
▷ '암'이 가장 많아
▷ 코로나19로 고혈압, 당뇨병 환자 증가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지난해, 국내에서 사망한 사람 10명 중 8명은 만성질환으로 목숨을 잃었습니다.
질병관리청에서 발간한 ‘2022 만성질환 현황과 이슈’에 따르면, 2021년 국내에서 만성질환으로 사망한 사례가 전체의 79.6%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우리나라의 사망자는 약 31.7만 명으로, 이 중 25만 명 이상이 암을 포함한 만성질환으로 사망한 셈인데요.
사망 원인 중 교통사고나 자살, 운수사고 등이
대부분이 줄어들고 있는 것과 달리, 중증질환으로 인한 사망률은 점차 늘고 있습니다.
자세히 살펴보면, 질병의 왕 ‘암’이 가장 큰 사망원인입니다.
지난해 암(악성신생물)로 목숨을 잃은 사망자 수는 82,688명으로 전체 사망자 중 26%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10명 중 약 3명이 암으로 목숨을 잃은 셈인데요.
암의 종류 별로 보면 폐암 사망자가 제일 많은데, 인구 10만 명당 36.8명이 폐암으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 다음으론 간암이 10만 명당 20명, 위암이 10만 명 당 14.1명 등 순입니다.
고혈압 등 심뇌혈관질환으로 인한 사망자도 많습니다. 지난해 심뇌혈관질환으로 사망한 사람은 총 54,176명으로 비율로 보면 17%입니다.
이후로는 만성호흡기질환 사망자가 14,005명, 당뇨병이 8,961명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문제는 이처럼 사망과 직결되는 만성질환의 유병률이 증가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대장암, 고혈압, 이상지질혈증 등 만성질환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점차 많아지고 있다는 이야기인데요. 2020년의 고혈압 유병률은 28.3%로, 2019년보다 1.1% 증가했습니다.
당뇨병은 1.8% 증가한 13.6%,
이상지질혈증이 1.6% 오른 23.9%로 나타나는
등 건강 지표가 부정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들이 늘어난 만큼, 이를 치료하기 위한 진료비도 덩달아 늘어났습니다.
2020년 기준 만성질환 진료비는 2019년보다 1.4% 증가한 71조 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체 진료비에서 무려 85%를 차지하고 있을 정도로 규모가 큽니다.
만성질환에 취약한 65세 노인의 진료비는 12조 원으로 전년보다 1조 원 증가했습니다. 1년에 약 1조씩 늘고 있는데요.
진료비를 줄이기 위해선 건강을 잘 관리해야 합니다. 흡연, 음주, 비만은 만성질환의 핵심 원인이므로 유의해야 할 필요가 있는데, 지표를 살펴보면 흡연을 제외하곤 모두 악화되었습니다.
2020년의 성인 흡연율은 20.6%로 2019년 21.5%보다 약 0.9% 감소했습니다만, 성인 고위험 음주율은 14.1%로 1.5% 늘었습니다.
특히, 비만 유병률은 2019년 33.8%에서 2020년 38.3%로 껑충 뛰어올랐습니다.
비만 유병률이 크게 오른 데에는 서구화된 식습관도 한 몫 했지만, 코로나19도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문화가 확산되면서 배달 음식을 시켜 먹는 사람들이 늘어났고, 활발하게 운동을 하는 인구도 줄어들었는데요.
실제로, 질병관리청 조사 결과 코로나19 유행 이후 고혈압 및 당뇨병과 같은 만성질환 진단 경험률이 다소 증가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30세 이상 고혈압 진단 경험률은 2021년 20.0%로 전년보다 0.8% 올랐으며, 당뇨병 역시 진단경험율 8.8%로 0.5% 늘었습니다.
즉, 코로나19로 인해
만성질환에 취약한 인구가 늘어났는데, 이 만성질환으로 사망하는 인구가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요약할 수 있습니다. 코로나19는 직접적인 감염 뿐만 아니라
이렇게 간접적으로 건강에 악영향을 끼치고 있는 셈인데요.
정부는 만성질환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전했습니다.
백경란 질병관리청 청장은 “만성질환으로 인한 사망, 질병부담이 증가하고 있다”며, “만성질환별 예방관리수축 준수 등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위해 평소 적극적인 건강관리”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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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친놈들은 자책도 반성도 안한다. 어떻게하면 감형을 받을수 있을까만 생각한다. 변호사를 새로 선임하고 시간을 벌기위해 아무상관없는 사건을 찿아보고 확인해달라 요구한다. 그러는동안 피해자들은 입은 있으나 말도할수 없고 발언 기회도 주지 않는다. 피해자들에게 피해보상을 해주기는커녕 재산꽁꽁 숨겨놓고 출소하면 잘먹고 잘살려한다. 죽일놈들 깜빵에서 평생썩었으면 좋으련만 15년형 이라니~~~ 몇천억을 사기치고도 15년형이라니 기가 막힐뿐이다.
2사기사건 재판이 3년이상 걸려서 피해자들은 지쳐가고 피해회복도 되지않고 처벌도 약하고 누굴위한 법인지 사기를 당해보니 법은 피해자 들을 위한 법이 아니 더라구요 사기꾼들에게 관대한 나라 사기꾼들을 양성하는 나라 언제쯤 사기꾼 없는세상에서 살수있을까요 ~
3와콘 이더리움 스테이킹 사기 사건이 얼마나 잔인한 수법이었는지 끔찍합니다. 자살자가 속출하고, 암, 심장마비로 사망한 피해자들과 유족분들 너무도 안타까워요 수만명의 피해자와 수천억의 외콘 사기사건이 아직도 피해회복 한 푼 없이 계속 재판이 진행 되고 있다는 것 또한 기가 막힙니다. 이런 사기 범죄자들은 반드시 최고형으로 다스려야 합니다. 사기꾼들의 한결 같은 변명!! 나도 사기 당했다~~너무도 웃기지 않나요??? 투자 설명 할때는 한번도 말하지 않은 김대천, 싹쓰리 이야기는 갑자기 왜 나오는지?? 참 기가막힌 변명과 술수 입니다. 타인의 재산을 사기로 편취하고 사람의 목숨까지 가벼이 여기는 자들은 죄의 무게만큼 형량으로 심판해서 또다시 이런 비극이 일어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4사기꾼들을 보호하는 대한민국법에 오열을 합니다. 허술한 법을 피해 반복적으로 사기치는 사기꾼들에게 무기징역을 내려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사기임을 알고도 가담한 모집책들에게도 큰엄벌을 내려주세요 사기꾼들이 큰형량을 받아야 사기공화국 대한인국의 오명에서 벗어날것입니다
5와콘은 콘페이, 와이파이 코인, 옐로버킷 등등 수많은 아이템으로 사기를 치고 원금회복이라는 명목으로 또 다른 플랫폼으로 지속적으로 사기를 쳤습니다. 주범들 구속직전까지도 새로운 플랫폼으로 마중물 역할을 한다며 어르신들 쌈지돈까지 뽑아먹었습니다. 조직사기사건에서는 주범들도 나쁘지만 영업활동을 하는 모집책들이 더 나쁘다고 생각합니다. "나도 피해자다, 나도 돈을 잃었다. 우리 가족도 투자했다"라는 말이 면죄부가 되지는 않습니다. 조직사기 뿌리뽑기 위해서는 주범들과 공범들 모두 이례에 없던 높은 형벌로 처벌받아야 합니다.
6사기공화국이란 말이 왜 나오는지 알게해주는 사건입니다 와콘피해액만 5천억이 넘는데도 고작15년판결이라니 가슴이 무너집니다 대한민국법은 사기꾼들 가해자편에서서 사기치기더좋은 판만 깔아주는것같습니다 가벼운형량이 결국엔 또다른 피해자를 만들어내는데 말이죠 주범들은 책임전가하기바쁘고 공범모집책은 같은피해자라고 떠들어대고 전형적인 사기꾼들의 수법아닙니까 !! 대한민국 판사님 검사님 제발 똑바로 쳐다봐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정의는 살아있어야하지않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