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내란의 밤, 경호처가 언론 봉쇄”…윤석열 경호처 ‘언론탄압’ 진상규명 촉구
▷“계엄 선포 직후 5시간 봉쇄”…대통령실·국방부 출입 전면 통제 의혹
▷“문서 없는 구두 지시로 기자단 퇴거”…경호처 지휘라인 책임론 부상
▷진상조사·자료 전면 공개 촉구…“언론 자유 침해, 끝까지 책임 묻겠다”
지난해 12월 3일 비상계엄 선포 직후 대통령경호처가 기자들의 출입을 물리적으로 통제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국회의원과 언론·시민단체가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촉구하고 나섰다. 사진=위즈경제
[위즈경제] 류으뜸 기자 =지난해 12월 3일 비상계엄 선포 직후 대통령경호처가 기자들의 출입을 물리적으로 통제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국회의원과 언론·시민단체가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촉구하고 나섰다.
이훈기·한준호 국회의원과 한국인터넷기자협회는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12·3 내란의 밤, 윤석열 경호처 언론탄압 규탄 기자회견’을 열고 “계엄 선포 당일 대통령실과 국방부에서 조직적인 언론 통제가 있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기자회견문에서 “2024년 12월 3일 밤, 윤석열의 불법 비상계엄 선포로 12·3 내란 사태가 시작됐다”며 “그날 밤과 이튿날 새벽 국회에서 계엄 해제 요구안이 가결되는 동안, 용산 대통령실과 국방부 일대에서는 언론과 기자단에 대한 조직적·물리적 통제가 이뤄졌다”고 밝혔다.
◇“질문 없는 내란방송…브리핑룸 완전 차단”
주최 측에 따르면, 계엄 선포 방송이 진행된 대통령실 브리핑룸에는 단 한 명의 기자도 접근하지 못했다. 현장 취재는 전면 차단됐고, 대통령과 계엄 책임자에게 질문할 수 있는 통로도 봉쇄됐다는 주장이다.
이들은 “대한민국의 헌정질서가 흔들리는 중대한 상황에서 국민은 대통령실 내부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전혀 알 수 없었다”며 “이는 단순 경호가 아니라 명백한 언론 통제이자 국민의 알 권리 침해”라고 비판했다.
또 12월 3일 오후 11시 50분부터 4일 새벽 4시 40분까지 약 5시간 동안 대통령실과 국방부 주요 동선이 사실상 봉쇄됐다고 밝혔다. 대통령실 기자실 20여 명, 국방부 기자실 6명, 계엄 소식을 듣고 현장에 달려온 기자 등 총 40~50명이 출입을 차단당하거나 현장에서 밀려났다는 설명이다.
언론 통제는 대통령실 브리핑룸과 기자실 복도, 국방부 기자실, 국방부 서문 진입로 등 여러 지점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이뤄졌다고 덧붙였다.
◇“문서 없는 구두 지시…경호처장 지시 확인”
특히 이날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당시 기자단 통제는 공식 문서가 아닌 ‘구두 지시’로 이뤄졌다는 주장이다.
이준희 한국인터넷기자협회 회장은 정보공개 청구 결과를 인용해 “12·3 내란의 밤 기자단 통제는 윤석열 경호처 김성훈 경호차장의 지시로 이뤄졌다”고 밝혔다. 김 전 차장이 경비안전본부장과 담당 부장을 거쳐 현장 인력에 기자단 물리적 통제를 지시했고, 현장에서는 ‘계엄사 명령’, ‘경호처 지시’라는 말과 함께 ‘기자단 퇴거’ 명령이 전달됐다는 것이다.
주최 측은 “당시 이를 뒷받침할 법적 근거나 공식 문서는 존재하지 않았다”며 “구두 지시만으로 언론을 차단한 것은 명백한 위법 행위”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김 전 차장을 “단순한 현장 책임자가 아니라 내란의 밤 국민의 눈과 귀를 조직적으로 차단한 실행 책임자”로 규정하며 철저한 수사와 처벌을 요구했다.
◇“1년간 묻힌 사건…부분 공개로 실체 드러나”
기자회견문에 따르면, 해당 사건은 일부 언론에만 제한적으로 보도됐고 1년 이상 본격적인 진상 규명이 이뤄지지 않았다. 한국인터넷기자협회는 내란 다음 날부터 문제를 제기해왔으며, 최근 대통령경호처를 상대로 한 정보공개 청구를 통해 일부 자료를 확보했다.
그 결과 지난 1월 29일 대통령경호처장 명의의 정보공개 결정(부분 공개)이 통지됐고, 이를 토대로 당시 통제의 실체를 확인했다는 설명이다.
이들은 “언론을 막아 세상을 막을 수 없고, 진실을 가려 역사를 지울 수는 없다”며 “오늘 기자회견은 은폐된 진실을 드러내는 출발점”이라고 밝혔다.
◇진상조사·자료 공개·제도 개선 촉구
주최 측은 △윤석열 경호처 당시 가담자 전원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조사 △대통령경호처·국방부·경찰청의 관련 지시 문건·통신 기록·상황일지 전면 공개 △계엄 해제 요구안 통과 이후에도 통제가 지속된 경위와 상급 지시 여부 규명 △‘계엄사 책임자’ 및 기자단 통제·협박 관련자 엄중 처벌 △12·3 내란 방송 준비·촬영·송출 전 과정에 대한 KBS·KTV의 진상 규명 등을 요구했다.
아울러 “국회와 정부는 국가 비상 상황에서도 언론의 자유와 취재권이 침해되지 않도록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기자회견은 이훈기 의원이 기조 발언을 맡았고, 이준희 한국인터넷기자협회 회장과 김철관 상임고문, 권순택 언론개혁시민연대 사무처장, 김예균 12·3민주연대 사무총장 등이 발언에 나섰다.
주최 측은 향후 ‘내란 언론통제 백서’ 발간과 함께 관련 책임자 고발 등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들은 “12·3 내란 청산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며 “끝까지 책임을 묻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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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친놈들은 자책도 반성도 안한다. 어떻게하면 감형을 받을수 있을까만 생각한다. 변호사를 새로 선임하고 시간을 벌기위해 아무상관없는 사건을 찿아보고 확인해달라 요구한다. 그러는동안 피해자들은 입은 있으나 말도할수 없고 발언 기회도 주지 않는다. 피해자들에게 피해보상을 해주기는커녕 재산꽁꽁 숨겨놓고 출소하면 잘먹고 잘살려한다. 죽일놈들 깜빵에서 평생썩었으면 좋으련만 15년형 이라니~~~ 몇천억을 사기치고도 15년형이라니 기가 막힐뿐이다.
2사기사건 재판이 3년이상 걸려서 피해자들은 지쳐가고 피해회복도 되지않고 처벌도 약하고 누굴위한 법인지 사기를 당해보니 법은 피해자 들을 위한 법이 아니 더라구요 사기꾼들에게 관대한 나라 사기꾼들을 양성하는 나라 언제쯤 사기꾼 없는세상에서 살수있을까요 ~
3와콘 이더리움 스테이킹 사기 사건이 얼마나 잔인한 수법이었는지 끔찍합니다. 자살자가 속출하고, 암, 심장마비로 사망한 피해자들과 유족분들 너무도 안타까워요 수만명의 피해자와 수천억의 외콘 사기사건이 아직도 피해회복 한 푼 없이 계속 재판이 진행 되고 있다는 것 또한 기가 막힙니다. 이런 사기 범죄자들은 반드시 최고형으로 다스려야 합니다. 사기꾼들의 한결 같은 변명!! 나도 사기 당했다~~너무도 웃기지 않나요??? 투자 설명 할때는 한번도 말하지 않은 김대천, 싹쓰리 이야기는 갑자기 왜 나오는지?? 참 기가막힌 변명과 술수 입니다. 타인의 재산을 사기로 편취하고 사람의 목숨까지 가벼이 여기는 자들은 죄의 무게만큼 형량으로 심판해서 또다시 이런 비극이 일어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4사기꾼들을 보호하는 대한민국법에 오열을 합니다. 허술한 법을 피해 반복적으로 사기치는 사기꾼들에게 무기징역을 내려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사기임을 알고도 가담한 모집책들에게도 큰엄벌을 내려주세요 사기꾼들이 큰형량을 받아야 사기공화국 대한인국의 오명에서 벗어날것입니다
5와콘은 콘페이, 와이파이 코인, 옐로버킷 등등 수많은 아이템으로 사기를 치고 원금회복이라는 명목으로 또 다른 플랫폼으로 지속적으로 사기를 쳤습니다. 주범들 구속직전까지도 새로운 플랫폼으로 마중물 역할을 한다며 어르신들 쌈지돈까지 뽑아먹었습니다. 조직사기사건에서는 주범들도 나쁘지만 영업활동을 하는 모집책들이 더 나쁘다고 생각합니다. "나도 피해자다, 나도 돈을 잃었다. 우리 가족도 투자했다"라는 말이 면죄부가 되지는 않습니다. 조직사기 뿌리뽑기 위해서는 주범들과 공범들 모두 이례에 없던 높은 형벌로 처벌받아야 합니다.
6사기공화국이란 말이 왜 나오는지 알게해주는 사건입니다 와콘피해액만 5천억이 넘는데도 고작15년판결이라니 가슴이 무너집니다 대한민국법은 사기꾼들 가해자편에서서 사기치기더좋은 판만 깔아주는것같습니다 가벼운형량이 결국엔 또다른 피해자를 만들어내는데 말이죠 주범들은 책임전가하기바쁘고 공범모집책은 같은피해자라고 떠들어대고 전형적인 사기꾼들의 수법아닙니까 !! 대한민국 판사님 검사님 제발 똑바로 쳐다봐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정의는 살아있어야하지않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