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형제들의 김범석 대표가 14일 정무위 국정감사에 참석해 질의를 듣고 있다. 사진=위즈경제
[위즈경제] 류으뜸 기자 =14일 열린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이하 정무위 국감)에서 여야 의원들은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의 김범석 대표와 홈플러스의 대주주인 MBK파트너스의 김병주 회장 그리고 홈플러스 대표이사를 겸직하고 있는 김광일 부회장를 상대로 강하게 질타했다.

홈플러스의 대주주인 MBK파트너스의 김병주 회장(오른쪽)이 14일 정무위 국정감사에 참석해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왼쪽은 홈플러스 대표이사를 겸직하고 있는 김광일 부회장.사진=위즈경제

14일 서울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증인들과 피감기관이 참석에 자리에 앉아 있다. 사진=위즈경제

신장식 조국혁식당 의원이 14일 서울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우아한형제들의 김범석 대표에서 질의하고 있다. 사진=위즈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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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님들 한사국으로 문의하시고 도움 받으세요
2국회 사법부는 하루속히 특별법 제정을 촉구 하여 사기꾼들 강력한 처벌 법정 최고형 으로 다스려 주시고 은닉한 재산 몰수하여 피해자 원금 피해복구 시켜주세요.
3특별법제정 하여 사기꾼들 강력처벌하고 사기쳐간 돈도 피해자들에게 돌려줘야 합니다
4피해자들의 삶을 초토화시킨 파렴치한 사기꾼들 무기징역 내려야합니다
5누구나 강력히 요구하는 양형 강화, 그리고 실질적인 피해 복구에 대한 부분까지 적용되는 ‘조직사기특별법’ 제정이 시급하다”고 강력하게 외칩니다
6나이먹고 노후자금인데 그걸사기를치는. 짐슴같은 사기꾼들. 너네는 부모도없냐.
7사기꾼들 없는 대한민국에서 살수있게 중형으로 다스려야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