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청사에서 발견된 27cm 손도끼...사무처, 수사기관에 수사 의뢰
▷국회 의원회관에서 손도끼와 금속 너클 등 은닉 흉기 적발
▷사무처, 수사 기관에 철저한 수사 당부
국회사무처가 공개한 손도끼와 너클 사진(사진=국회사무처)
[위즈경제] 이정원 기자 = 국회사무처는 지난 10월 1일 국회의원회관 2층 남자 화장실에서 길이 약 27cm가량의 손도끼와 금속 너클 2개를 적발해 관할 수사기관인 서울영등포 경찰서에 철저하고 신속한 수사를 의뢰했다.
사무처에 따르면 손도끼는 1일새벽 청소근로자에 의해 양변기 뒤편에서 발견됐으며, 금속너클은 의회방호담당관실에서 청사 내 화장실 전체를 검색하는 과정에서 손도끼가 발견된 양변기 옆 칸에서 발견됐다.
앞서 국회의원회관에서는 지난 3월 31일에는 등산용 칼이, 9월 19일에는 수류탄 모형의 라이터가 각각 X-ray 검색과정에서 발견되는 등 국회의 안전을 위협하는 사건이 연이어 발생한 바 있다.
이에 사무처는 국정감사를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출입자 검문검색과 경내 경호 조치를 강화하고 국회의원과 국회 구성원의 신변보호를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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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님들 한사국으로 문의하시고 도움 받으세요
2국회 사법부는 하루속히 특별법 제정을 촉구 하여 사기꾼들 강력한 처벌 법정 최고형 으로 다스려 주시고 은닉한 재산 몰수하여 피해자 원금 피해복구 시켜주세요.
3특별법제정 하여 사기꾼들 강력처벌하고 사기쳐간 돈도 피해자들에게 돌려줘야 합니다
4피해자들의 삶을 초토화시킨 파렴치한 사기꾼들 무기징역 내려야합니다
5누구나 강력히 요구하는 양형 강화, 그리고 실질적인 피해 복구에 대한 부분까지 적용되는 ‘조직사기특별법’ 제정이 시급하다”고 강력하게 외칩니다
6나이먹고 노후자금인데 그걸사기를치는. 짐슴같은 사기꾼들. 너네는 부모도없냐.
7사기꾼들 없는 대한민국에서 살수있게 중형으로 다스려야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