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 자립준비청년 멤버십 확대 운영
▷만 19세부터 34세 전국 자립준비청년 대상
▷16일부터 지원 가능...2028년 5월까지 활동
▷"사회 정착을 위해 다양한 지원 이어나갈 것"
한화생명이 (사)함께만드는세상(사회연대은행)과 자립준비청년을 대상으로 'WE CARE_DREAM' 청년 멤버십 2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사진=한화생명
[위즈경제] 류으뜸 기자 =한화생명이 (사)함께만드는세상(사회연대은행)과 자립준비청년을 대상으로 'WE CARE_DREAM' 청년 멤버십 2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WE CARE_DREAM 청년 멤버십은 사각지대에 놓인 청년의 자립과 일상을 돕는 ‘청년 돌봄 캠페인 WE CARE’의 일환이다. 자립준비청년들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과 금융 자립을 돕는 것이 목표다.
모집 대상은 만 19세부터 34세까지의 전국 자립준비청년이다. 청년 교류와 리더십 활동에 주도적으로 참여할 의지가 있다면 지원 가능하다.
참가자는 온라인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기간은 16일(금)부터 6월 8일(일)까지다. 자세한 사항은 사회연대은행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서류 검토 및 면접을 통해 선발된 인원은 6월부터 2028년 5월까지 활동한다.
'WE CARE_DREAM'은 이번에 60명을 추가로 선발해 총 110명 규모로 확대 운영된다. 해당 멤버십은 유대감 형성 및 정서적 지지를 도모하고, 자치 역량 강화 및 리더 양성을 목표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청년들의 리더십 역량 강화를 위해, 매년 운영위원을 선발해 활동비 지원과 프로그램 기획·운영 경험을 제공한다. 참가자들은 정기총회를 통해 커뮤니티의 주요 의사결정에 참여할 기회를 갖는다. 경조사비 및 문화 활동 지원도 주어진다.
한화생명 홍정표 커뮤니케이션실 부사장은 "WE CARE_DREAM 청년 멤버십은 사각지대 청년들의 건강한 자립을 위해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의미있는 지원 활동이다"라며 "자립준비청년들이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이룰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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