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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가덕도 신공항부지 방문 일정 중 피습…경찰, 신속∙엄정 수사 방침

▷이재명, 부산 가덕도 신공항부지에서 피습…왼쪽 목 부위에 약 1cm 크기의 열상 입어
▷윤석열, 신속한 수사 및 치료 지원 지시

입력 : 2024-01-02 14:00
이재명 가덕도 신공항부지 방문 일정 중 피습…경찰, 신속∙엄정 수사 방침 (출처=더불어민주당 정당 홈페이지)
 

 [위즈경제] 이정원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부산 가덕도 신공항 방문 일정 중 한 남성에게 피습을 당했습니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1027분경 가덕도 신공항 부지를 둘러본 후 기자들과 질문을 주고받던 중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남성으로부터 왼쪽 목 부위를 공격당해 약 1cm 크기의 열상을 입었습니다.

 

사건 당시 용의자는 약 20cm가량의 흉기로 이 대표를 피습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현장에서 검거됐습니다. 이 남성은 이 대표에게 사인해달라며 접근한 뒤 이 대표의 목을 찌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후 이 대표는 구급차에 실려 부산대병원 외상센터로 이송됐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대표 피습 소식 후 민주당은 이 대표에 대한 테러이며 민주주의에 대한 심각한 위협이라고 규탄했습니다.

 

민주당 권칠승 수석대변인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어떤 경우에도 일어나서는 안 될 일이라며 경찰은 이 사건에 대해 한 점 의혹 없이 철저하고 신속하게 수사하기를 부탁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낙연 전 민주당 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 대표 피습 소식에) 충격과 분노를 억누를 수 없다폭력은 민주주의의 적이다. 폭력은 절대로 용납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 전 대표는 이어 현장에서 체포된 피의자를 철저히 조사하고 처벌해 폭력이 다시는 자행되지 못하도록 해야 한다면서 이 대표의 빠른 회복을 기원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윤석열 대통령도 이 대표의 피습에 대해 우리 사회가 어떠한 경우에라도 이러한 폭력 행위는 용납해서는 안 된다고 밝혔습니다.

 

윤 대통령은 이어 경찰 등 관계 당국이 신속하게 진상을 파악하고, 이 대표의 빠른 병원 이송과 치료를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하라고 지시했습니다.

 

한편 윤희근 경찰청장은 이 대표의 피습 사건과 관련해 신속하고 엄정한 수사와 함께 주요 요인에 대한 신변보호를 지시했습니다.

 

경찰청은 이날 입장문을 통해 “(윤 청장이) 부산경찰청에 즉시 수사본부를 설치하도록 하고, 신속하고 철저하게 사건의 경위와 범행 동기, 배후 유무 등을 수사하도록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유사사례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주요인사에 대한 신변보호를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정원 사진
이정원 기자  nukcha45@wisdo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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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댓글

1

불법시위를벌이고. 시민들의통행을방해하고 국가발전을 가로막는. 기생충같은놈들이군 이동권을보장해줬으니 지하철까지와놓고 이동권 보장하라고? 그기다 지네들과무관한 장애인복지시설을 없애라고 외치는 정신나간놈들 도대체. 정부는 이런불법시위단체들을 언제까지 두고볼것인가 참으로 어이없고 한심한노릇이. 아닐수없다 (전장연을해체하고탈시설법폐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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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의 장애 정도를 불문하고 무조건적으로 탈시설 을 말하는건 장애인 에 대한 국가의 보호의무를 져버리는 것이다. 탈시설 로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당사자는 "전장연 (신체 장애인) " 이 아니라 시설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 과 그 부모(보호자) 이다. 우리에게 거주시설은 반드시 지켜내야하는곳 이다. 전장연 은 시설의 도움없이 살아가기 힘든 중증발달장애인 에게 폭력이며 인권침해인 탈시설운동을 걷어 치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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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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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전장연은 남의일에. 간섭말고 물러나고. 정부는. 탈시설을 즉시 중단하고. 시설을. 확충하고 입소중단을. 철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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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과은 자신들 돈벌이 수단으로 중증장애인들을 이용하지 마라! 당신들이 전국의 모든 거주시설을 폐쇄하라고 중증장애인들을 자립을 요구하는데, 사회적인지 0~2세 되는 분들이 어찌 자립을 한단 말입니까? 탈시설 개념에 대해 페터 슈미트 카리타스 빈 총괄본부장은 유엔장애인권리협약에 게재된 탈시설화는 무조건적인 시설 폐쇄를 의미하지 않으며 장애인 인권 향상을 위한 주거 선택의 다양성을 강조하는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유럽연합 보고서 따르면 무분별한 탈시설 정책에 대한 우려를 경고하고 있습니다. 전장연은 장애인들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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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장애인 탈시설법을 끈질기게 주장하고 있다. 신체 장애만 빼면 말도 하고 심지어 욕설에 남들 협박도 얼마든지 가능한 내 아들놈 장애에 비하자면 올림픽 선수 수준들인데 이분들의 주요 관심사, 정확히 말하자면 마대한 이권 관심사가 탈시설이다. 한마디로 전문 사회복지사들과 간호인력등이 항시 상주하는 장애인 시설을 없애고 모든 장애인들을 자립지원주택으로 나가 살게 하라는 요구다. 그게 장애인 인권을 주체적으로 지키는 길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어떡하나 말못하는 중증 발달장애인들도 많은데 그들에게 탈시설은 나가 죽으라는 말이나 다름없다. 왜 장애인을 잘 이해할것만 같은 장애인단체가 자신들과 장애유형이 다른 장애인들의 어려움 조차 공감하지 못하면서 사회를 향해서는 왜 자신들의 이동권을 보장해주지않냐며 그토록 극렬하게 시위하는가? 사실 나는 알고있다. 탈시설이 그들에게 엄청난 사업을 가능케 한다는 사실을. 그 것이 그토록 끈질기게 시위하는 원동력이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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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의 무조건적인 탈시설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중중장애인에게는 좋은 시설은 따뜻한 집이고 오랫동안 함께한 거주인은 형제 자매입니다. 정부는 수많은 중증 장애인들이 시설을 입소 대기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시설을 좀더 현대화하고 직원 복지에 신경써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