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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휴온스그룹)

휴메딕스, 의료진 대상 학술 행사 ‘HART 심포지엄’ 7월 개최

▷휴메딕스, 의료진 대상 학술 행사 ‘HART 심포지엄’ 진행 ▷”지속적인 심포지엄을 통해 양질의 트렌드 및 임상 노하우를 공유할 것”

경제 > 산업    |   이정원 기자    |   2025.06.04

(사진=휴온스그룹)

휴메딕스, 에스테틱 제품군 시술 사례 중심 학술 행사 ‘HART 심포지엄’ 개최

▷휴메딕스, 오는 7월 5일 ‘HART 심포지엄’ 개최 ▷”진료 현장에서 실질적 도움과 에스테틱 분야의 새로운 방향성 제시할 것”

경제 > 산업    |   이정원 기자    |   2025.05.28

(출처 = 클립아트코리아)

[외신] 전세계 이목이 집중된 대만 총통 선거... 누가 승리할 것인가

▷ 오는 13일 대만 총통 선거 실시 ▷ 라이 칭더, 허우유이, 커 원저 삼파전

세계 > 일반    |   김영진 기자    |   2024.01.12

(출처 = GOUN)

<예술과 함께하는 삶: 영감과 공감 그리고 성찰> 개최... 구자승 등 다양한 작가의 작품 전시

▷ 오는 1월 4일부터 2월 27일, 강남구 셀렉티드마롱에서 개최 ▷ 신진 작가와 중견 작가가 함께하는 전시회

종합 > 문화    |   김영진 기자    |   2023.12.20

(출립=클립아트코리아)

[외신] 온난화에 엘니뇨까지... 세계기상기구, "5년 안에 가장 뜨거운 시기올 것"

▷ 세계기상기구, "향후 5년 이내에 산업화 이전 대비 지구 온도 1.5도 이상 오를 확률 66%" ▷ 화석연료 발전으로 인한 지구온난화에 엘니뇨까지 겹칠 가능성 커

세계 > 일반    |   김영진 기자    |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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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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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주시설이 필요한 사람에게는 거주시설을, 자립이 필요한 사람에게는 자립을 지원하면 된다. 혼자서 살 수 없는 장애인들에게 거주시설이 아닌 자립지원주택에서의 삶을 강요하는 것은 폭력이다. 국가는 당사자가 원하는 복지정책을 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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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민주주의 국가로서 모든 국민의 자유로운 선택권과 기본권이 존중되어야 합니다. 국민의 선택권을 제한하거나 사실상 박탈하는 정책이 있다면, 이를 재검토하고 헌법의 민주주의 원칙에 부합하도록 수정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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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주시설 확충과 기능보강이 답이다. 정부는 탈시설 기조에서 빨리 벗어나야 함을 깨닫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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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기본권인 거주 선택 자유권을 지켜주십시요. 시설을 악이라 주장하는 사람들을 좀 자세히 살펴봐 주세요. 그들의 선의로만 보기엔 너무도 황당합니다. 시설 폐쇄로 이익을 보는 집단은 누구일까요? 최중증 장애인과 최중증 자폐인에게는 꼭 필요한 곳이 시설입니다. 자립지원 법이라는 착한척 가면을 쓰고 가장 아픈 장애인을 압박하는 경증 장애인들이 무섭고 원망스럽습니다. 같은 장애인 끼리 서로 도우먼서 잘 살아가면 안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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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주를 어디서 할지 선택하는 자유는 장애,비장애인 무관하게 동일하게 국민 개인이 원하는대로 거주하고 싶은곳에 거주하면 되는겁니다. 기본적인걸 지키면서 장애인의 인권, 처우를 개선해야지 기본적인것도 지키지 않으면서 마치 장애인을 위한 냥 무지성 탈시설을 진행하려는건 힘없는 장애인을 무시하는 정책이라고 보일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