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 일자리’가 멀어졌다…청년의 ‘진입 지연’은 개인이 아니라 구조다
▷첫 취업 1년 이상 비중 24.1%→31.3%…‘좋아진 통계’ 뒤에 숨은 구직 장기화 ▷경력직·수시채용 확산, 대기업 청년 비중 감소…‘높아진 문턱’이 만든 지연의 고리
기획·연재 > 기획특집 | 김영진 기자 | 2026.01.20

가계 대출 최대 폭 증가..."거시 건전성 정책과 통화 정책 조합 필요"
▷6월 은행 가계 대출 5조9000억원...3개월 연속 증가세 ▷"특례보금자리론 등 정책대출을 중심으로 주담대가 크게 늘어"
경제 > 경제 일반 | 류으뜸 기자 | 2023.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