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국인 지출 10조 원 시대, 면세점 접고 골목으로 들어왔다
▷ 상반기 방한객 1,071만 명·카드 지출 50.8% 급증…관광수지 3개월 연속 흑자 ▷ 체류 기간은 줄었지만 하루 지출은 11% 증가…생활형·체험형 소비 확산 ▷ 지방 관광 이어가려면 간편결제·지도 앱·교통 예약 등 수용태세 개선해야
경제 > 경제 일반 | 장석찬 기자 | 2026.07.29

[증시다트] GS건설, 실적 둔화에도 동해 AI 데이터센터 기대감 부각
▷미래에셋·한화투자증권, 2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 하회 전망 ▷2.4GW급 데이터센터 사업 추진에 중장기 수주 모멘텀 주목
기획·연재 > 증시다트 | 류으뜸 기자 | 2026.07.10

[증시다트] 삼성 대표주, 실적 모멘텀에도 하반기 리스크 검증대 오른다
▷삼성전자 2분기 영업이익 89조 원 전망…성과급 충당금에 기대치 하회 ▷삼성바이오로직스는 파업 영향 제한적…수주·생산 정상화가 반등 변수
기획·연재 > 증시다트 | 류으뜸 기자 | 2026.06.30

국민성장펀드 50조 투입…벤처·첨단기업 ‘스케일업’ 지원 본격화
▷금융위·국민경제자문회의 간담회…직접투자 15조+α 전략 운용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6.03.26

정준호 “전남·광주 통합 성공 위해 30조 원 국가 지원 필요”
▷정준호,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30조 원 지원 요구 ▷“전남·광주 통합, 국가 전략 투자로 접근해야”
정치 > 정치일반 | 이정원 기자 | 2026.02.25

[증시다트] 삼성전자, 반도체 빅사이클로 3분이 영업이익 10조 돌파 전망
▷메모리 중심 실적 반등세 본격화…디램 이익만 5조9000억 추정 ▷HBM 납품 성과 가시화…엔비디아 공급망 진입 초읽기
기획·연재 > 증시다트 | 류으뜸 기자 | 2025.09.23
“지방소멸, 제도 개선 없이 막을 수 없다”…구정태 전문위원, 특단 대책 촉구
▷ 인구감소지역 특례사무 146건 발굴…“현장 체감 가능한 법제화 시급” ▷ 지방소멸대응기금·고향사랑기부제 개선 등 정책 변화 필요
정치 > 정치일반 | 이수아 기자 | 2025.07.25

[증시 다트]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유상증자에... 증권가에서도 "아쉽다"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3.6조 원 규모 유상증자 실시, 증자비율 13.05% ▷ "경쟁사와의 격차 좁히기 위해 결정" ▷ 증권가에서는 아쉽다는 의견이 지배적... "투자자 우려 부각"
기획·연재 > 증시다트 | 조중환 기자 | 2025.03.21

김소영 부위원장 "딥테크 펀드로 기술혁신기업 성장 마중물 역할"
▷특허청·금융위원회,제 6회 지식재산 금융포럼 개최 ▷김완기 특허청장 "정책적 지원 아끼지 않겠다"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4.11.07

한국은행, "은행권 대출태도, 가계 중심으로 강화 전망"
▷ 금융당국, "개별은행 상황에 맞게 가계부채 관리에 만전" ▷ 한국은행, "가계에 대한 대출태도는 강화, 중소기업은 다소 완화" ▷ 중소기업과 가계의 신용위험 여전히 높아
경제 > 경제 일반 | 김영진 기자 | 2024.10.24
학생 정신건강에 관심은 가지지만 막상 상담교사 미배치교가 많은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2사기친놈들은 자책도 반성도 안한다. 어떻게하면 감형을 받을수 있을까만 생각한다. 변호사를 새로 선임하고 시간을 벌기위해 아무상관없는 사건을 찿아보고 확인해달라 요구한다. 그러는동안 피해자들은 입은 있으나 말도할수 없고 발언 기회도 주지 않는다. 피해자들에게 피해보상을 해주기는커녕 재산꽁꽁 숨겨놓고 출소하면 잘먹고 잘살려한다. 죽일놈들 깜빵에서 평생썩었으면 좋으련만 15년형 이라니~~~ 몇천억을 사기치고도 15년형이라니 기가 막힐뿐이다.
3사기사건 재판이 3년이상 걸려서 피해자들은 지쳐가고 피해회복도 되지않고 처벌도 약하고 누굴위한 법인지 사기를 당해보니 법은 피해자 들을 위한 법이 아니 더라구요 사기꾼들에게 관대한 나라 사기꾼들을 양성하는 나라 언제쯤 사기꾼 없는세상에서 살수있을까요 ~
4와콘 이더리움 스테이킹 사기 사건이 얼마나 잔인한 수법이었는지 끔찍합니다. 자살자가 속출하고, 암, 심장마비로 사망한 피해자들과 유족분들 너무도 안타까워요 수만명의 피해자와 수천억의 외콘 사기사건이 아직도 피해회복 한 푼 없이 계속 재판이 진행 되고 있다는 것 또한 기가 막힙니다. 이런 사기 범죄자들은 반드시 최고형으로 다스려야 합니다. 사기꾼들의 한결 같은 변명!! 나도 사기 당했다~~너무도 웃기지 않나요??? 투자 설명 할때는 한번도 말하지 않은 김대천, 싹쓰리 이야기는 갑자기 왜 나오는지?? 참 기가막힌 변명과 술수 입니다. 타인의 재산을 사기로 편취하고 사람의 목숨까지 가벼이 여기는 자들은 죄의 무게만큼 형량으로 심판해서 또다시 이런 비극이 일어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5사기꾼들을 보호하는 대한민국법에 오열을 합니다. 허술한 법을 피해 반복적으로 사기치는 사기꾼들에게 무기징역을 내려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사기임을 알고도 가담한 모집책들에게도 큰엄벌을 내려주세요 사기꾼들이 큰형량을 받아야 사기공화국 대한인국의 오명에서 벗어날것입니다
6와콘은 콘페이, 와이파이 코인, 옐로버킷 등등 수많은 아이템으로 사기를 치고 원금회복이라는 명목으로 또 다른 플랫폼으로 지속적으로 사기를 쳤습니다. 주범들 구속직전까지도 새로운 플랫폼으로 마중물 역할을 한다며 어르신들 쌈지돈까지 뽑아먹었습니다. 조직사기사건에서는 주범들도 나쁘지만 영업활동을 하는 모집책들이 더 나쁘다고 생각합니다. "나도 피해자다, 나도 돈을 잃었다. 우리 가족도 투자했다"라는 말이 면죄부가 되지는 않습니다. 조직사기 뿌리뽑기 위해서는 주범들과 공범들 모두 이례에 없던 높은 형벌로 처벌받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