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뇌졸중 사망원인 2위인데… 조기증상 인지율은 절반에 그쳐
▷성인 10명 중 4~5명 “마비·언어장애가 뇌졸중 신호인지 몰라” ▷질병관리청 “증상 의심되면 즉시 119, 대응 속도가 생명 좌우”
종합 > 종합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2.10

9호선 '지옥철' 경험한 오세훈 서울시장..."추가 조치 서두르겠다"
▷ 출근시간 9호선 탑승한 오세훈 시장..."앞뒤로 빈틈이 없다" ▷ 서울시, 9호선 신규 열차 투입 시기 단축
사회·정치 > 사회 일반 | 김영진 기자 | 2023.05.08
이태원 참사, 왜 막을 수 없었나?
▷31일 기준 인명피해 303명…사망자 중 여성 98명∙남성 56명 ▷비좁고 경사진 골목에 사람 몰린 것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 ▷적절한 대비를 하지 않은 경찰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 나와
사회·정치 > 사회 이슈 | 류으뜸 기자 | 2022.10.31

올 가을, 야외활동 시 조심해야 할 유해생물 3
▷ 천고마비의 계절, 야외활동 많은 만큼 벌레 물림 조심 ▷ '살인진드기', 쯔쯔가무시증, 일본뇌염 등 ▷ 태풍으로 인해 설치류 중심 감염병 번질 수 있어
사회·정치 > 사회 일반 | 김영진 기자 | 2022.09.08

이번 추석 연휴에 조심해야 할 것은?
▷ 민족 대명절 추석, 교통체증 만큼 교통사고도 多 ▷ 성묘객 벌 쏘임 사고 빈번..쏘였을 땐 신속한 신고를
사회·정치 > 전국 | 김영진 기자 | 2022.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