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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 n% 성과급 논쟁으로 바라본 노란봉투법 문제점' 토론회에서 개회사 및 축사를 이어갔다. (왼쪽을 기준으로 첫 번째) 우재준 국민의힘 의원 (두 번째) 김형동 국민의힘 의원 (세 번째) 한동훈 무소속 의원 (네 번째) 고동진 국민의힘 의원 사진=위즈경제

‘영업이익 n% 성과급’도 쟁의 대상?…야권, 노란봉투법 보완 촉구

▷우재준·김형동·고동진·한동훈, 쟁의 범위 확대·법 실효성·투자 위축 우려

정치 > 국회/정당    |   장석찬 기자    |   2026.08.04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제명 관련 브리핑을 진행하는 김연 더불어민주당 선임부대변인(사진=위즈경제)

민주당 “한동훈 제명, 윤석열 탄핵 찬성 때문이라면 내란 비호 정당” 직격

▷탄핵 찬성이 제명 이유라면 내란 비호·동조 정당 스스로 인정하는 셈 ▷“국민이 묻고 있다… 정당 자격 상실, 민심과 법의 심판 따를 것”

정치 > 정치일반    |   이정원 기자    |   2026.01.29

당 최고위 제명 결정 관련 기자회견 중인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사진=위즈경제)

[속보] 한동훈, 제명 결정에 “포기하지 말라…반드시 돌아온다”

▷한동훈 전 대표, 당 최고위 제명 결정에 입장 발표 ▷"나를 제명시켜도 국민을 위한 좋은 정치의 열망 꺾을 수 없어"

정치 > 국회/정당    |   이정원 기자    |   2026.01.29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 제명 관련한 기자회견 중인 송석준 국민의힘 의원(사진=위즈경제)

송석준 “한동훈 제명, 참담… 당 분열 아닌 단합의 길 가야”

▷송석준 의원, 한동훈 전 대표 제명 관련 기자회견 진행 ▷“건강한 우파 모두 하나로 묶어야… 자멸의 길로 가선 안 돼”

정치 > 정치일반    |   이정원 기자    |   2026.01.29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의 제명 결정으로 당을 떠나게 된 한동훈 전 대표가 14일 기자회견을 열고 “계엄을 저지하고 당을 지켜온 나를 허위로 조작해 제명했다”며 강하게 반발했다. 사진=위즈경제

한동훈 “허위 판단으로 제명…헌법 훼손하는 또 다른 계엄”

▷“계엄 막아온 나를 왜곡해 쫓아내”

정치 > 정치일반    |   류으뜸 기자    |   2026.01.14

국민의힘 소장파 의원 모임인 ‘대안과 미래’가 중앙윤리위원회의 한동훈 전 대표 제명 결정에 대해 강하게 반발하며 당 지도부에 재고를 촉구했다. 사진=위즈경제

국민의힘 소장파, 한동훈 제명에 집단 반발…“반헌법·반민주적 결정 재고해야”

▷대안과미래 “심야 기습 제명, 정당 민주주의 파괴” ▷의원총회 소집 요구…지방선거 앞두고 당 분열 우려

정치 > 정치일반    |   류으뜸 기자    |   2026.01.14

17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를 진행 중인 정일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사진=위즈경제)

정일영, "이학재 사장, 국민 앞에 사과해야"...韓 주장엔 "상상력에 의존한 악의적 비방"

▷정일영 더불어민주당 의원 17일 국회 소통관서 기자회견 개최 ▷"대통령 발언 왜곡과 책임 회피한 이학재 사장과 본질 흐리는 한동훈 프레임 정치 규탄"

정치 > 정치일반    |   이정원 기자    |   2025.12.17

온라인매체 시민언론 ‘뉴탐사’가 청담동 술자리 의혹과 관련 경찰 수사 과정에서의 디지털 증거 신뢰성을 재점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사진=위즈경제

뉴탐사 "청담동 술자리 사건 수사, 디지털 증거 조작 의혹 검증 필요해"

▷28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 열어

정치 > 정치일반    |   류으뜸 기자    |   2025.10.30

4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 진행 중인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사진=위즈경제)

용혜인, “국민의힘 대선 후보 추천 자격 없어”

▷용혜인 의원, 4일 국회 소통관서 기자회견 개최 ▷”국민의힘, ‘국민의 비판과 질책을 달게 받겠다’는 말 증명해야”

정치 > 정치일반    |   이정원 기자    |   2025.04.04

20일 더불어민주당에서 진행한 상법 개정 관련 기자회견(사진=위즈경제)

"경제8단체, 상법 개정 위헌 주장 사실 아냐"…반박 나선 민주당

▷민주당, 경제8단체의 상법 개정안 위헌 주장은 “거짓 선동” ▷”최상목, 상법 개정안 즉시 공포해야”

정치 > 정치일반    |   이정원 기자    |   2025.03.20

Best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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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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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시위를벌이고. 시민들의통행을방해하고 국가발전을 가로막는. 기생충같은놈들이군 이동권을보장해줬으니 지하철까지와놓고 이동권 보장하라고? 그기다 지네들과무관한 장애인복지시설을 없애라고 외치는 정신나간놈들 도대체. 정부는 이런불법시위단체들을 언제까지 두고볼것인가 참으로 어이없고 한심한노릇이. 아닐수없다 (전장연을해체하고탈시설법폐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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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의 장애 정도를 불문하고 무조건적으로 탈시설 을 말하는건 장애인 에 대한 국가의 보호의무를 져버리는 것이다. 탈시설 로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당사자는 "전장연 (신체 장애인) " 이 아니라 시설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 과 그 부모(보호자) 이다. 우리에게 거주시설은 반드시 지켜내야하는곳 이다. 전장연 은 시설의 도움없이 살아가기 힘든 중증발달장애인 에게 폭력이며 인권침해인 탈시설운동을 걷어 치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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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전장연은 남의일에. 간섭말고 물러나고. 정부는. 탈시설을 즉시 중단하고. 시설을. 확충하고 입소중단을. 철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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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일에는 적정선이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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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장애인 탈시설법을 끈질기게 주장하고 있다. 신체 장애만 빼면 말도 하고 심지어 욕설에 남들 협박도 얼마든지 가능한 내 아들놈 장애에 비하자면 올림픽 선수 수준들인데 이분들의 주요 관심사, 정확히 말하자면 마대한 이권 관심사가 탈시설이다. 한마디로 전문 사회복지사들과 간호인력등이 항시 상주하는 장애인 시설을 없애고 모든 장애인들을 자립지원주택으로 나가 살게 하라는 요구다. 그게 장애인 인권을 주체적으로 지키는 길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어떡하나 말못하는 중증 발달장애인들도 많은데 그들에게 탈시설은 나가 죽으라는 말이나 다름없다. 왜 장애인을 잘 이해할것만 같은 장애인단체가 자신들과 장애유형이 다른 장애인들의 어려움 조차 공감하지 못하면서 사회를 향해서는 왜 자신들의 이동권을 보장해주지않냐며 그토록 극렬하게 시위하는가? 사실 나는 알고있다. 탈시설이 그들에게 엄청난 사업을 가능케 한다는 사실을. 그 것이 그토록 끈질기게 시위하는 원동력이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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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의 무조건적인 탈시설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중중장애인에게는 좋은 시설은 따뜻한 집이고 오랫동안 함께한 거주인은 형제 자매입니다. 정부는 수많은 중증 장애인들이 시설을 입소 대기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시설을 좀더 현대화하고 직원 복지에 신경써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