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11

2026년 제24기 기업회생 CRO 및 기업구조조정 전문가 과정 사진=한국능률협회, 한국기업회생협회

한국능률협회·한국기업회생협회, '2026년 제24기 기업회생 CRO 및 기업구조조정 전문가 과정' 개설

▷ "기업을 살리는 전문가를 키운다"… 회생·구조조정 실무교육 10주 과정 운영

경제 > 경제 일반    |   장석찬 기자    |   2026.07.31

(사)한국기업회생협회 윤병운 회장.

[칼럼] ‘버티는 상장사’의 시대는 끝났다

▷상장폐지 기준 강화는 규제가 아닌 시장의 경고 ▷상장 유지보다 기업가치 회복을 경영의 중심에 둬야

기획·연재 > 칼럼    |   류으뜸 기자    |   2026.07.15

사단법인 한국기업회생협회(이하 ‘한기협’)는 2일 오후 협회장실에서 울산광역시 지회 설립을 위한 임명식을 개최하고, 강삼춘 신임 지회장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사진=한기협

한국기업회생협회, 울산광역시 지회 설립 및 강삼춘 신임 지회장 임명

▷기업 회생 지원의 지역 거점 마련을 통한 원스톱 솔루션 제공 기대

경제 > 경제 일반    |   류으뜸 기자    |   2026.07.03

(사)한국기업회생협회 윤병운 회장.

[칼럼] 회생기업의 재도전, ‘패자부활’을 넘어 ESG 경영의 완성으로

기획·연재 > 칼럼    |   류으뜸 기자    |   2026.07.01

(사)한국기업회생협회 윤병운 회장.

[칼럼] 중앙그룹의 5개 계열사 회생신청, 대한민국 미디어 산업의 현주소인가?

기획·연재 > 칼럼    |   류으뜸 기자    |   2026.06.17

윤병운 한국기업회생협회 회장. 사진=한국기업회생협회

‘다시 뛰는 K-기업’… 회생기업 경험 자산화로 재도전 생태계 복원해야

▷한국기업회생협회 윤병운 회장, 회생기업 재도전 가로막는 5대 규제 혁신 과제 제안 ▷“회생은 끝이 아니라 새 출발… 금융·조달·R&D·신용·규제 전반 손질 시급”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6.03.11

(사)한국기업회생협회(회장 윤병운)와 한국지방정부연구원(원장 김회창)은 2026년 1월 14일 한국지방정부연구원 교육센터서 지방소멸 예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RE-Challenge 프로젝트 전략적 MOU를 체결했다. 사진=한국기업회생협회

지방소멸 예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RE-Challenge 프로젝트” 사업제휴 협약서

▷지방정부 기업 살리고 지방소멸 예방에 이바지할 계획

경제 > 경제 일반    |   류으뜸 기자    |   2026.01.19

윤병운 한국기업회생협회 회장

[칼럼] 회생기업의 재도약, 열쇠는 '이행보증보험'

기획·연재 > 칼럼    |   류으뜸 기자    |   2025.11.24

(왼쪽부터) 윤병운 한국기업회생협회 회장. 이진용 한국유권자중앙회 상임대표. 사진=한국기업회생협회

한국기업회생협회-한국유권자중앙회, RE-Challenge 프로젝트 위한 전략적 MOU 체결

▷28일 국회의원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5 지방자치 의정 수여식에서 체결

경제 > 경제 일반    |   류으뜸 기자    |   2025.10.30

윤병운 한국기업회생협회 회장

[칼럼] 벼랑 끝 기업에 새겨진 주홍글씨, 기업을 다시 무너뜨린다

기획·연재 > 칼럼    |   류으뜸 기자    |   2025.10.29

Best 댓글

1

거주시설이 필요한 사람에게는 거주시설을, 자립이 필요한 사람에게는 자립을 지원하면 된다. 혼자서 살 수 없는 장애인들에게 거주시설이 아닌 자립지원주택에서의 삶을 강요하는 것은 폭력이다. 국가는 당사자가 원하는 복지정책을 펴기 바란다.

2

대한민국은 민주주의 국가로서 모든 국민의 자유로운 선택권과 기본권이 존중되어야 합니다. 국민의 선택권을 제한하거나 사실상 박탈하는 정책이 있다면, 이를 재검토하고 헌법의 민주주의 원칙에 부합하도록 수정해야 합니다.

3

거주시설 확충과 기능보강이 답이다. 정부는 탈시설 기조에서 빨리 벗어나야 함을 깨닫기 바랍니다.

4

국민의 기본권인 거주 선택 자유권을 지켜주십시요. 시설을 악이라 주장하는 사람들을 좀 자세히 살펴봐 주세요. 그들의 선의로만 보기엔 너무도 황당합니다. 시설 폐쇄로 이익을 보는 집단은 누구일까요? 최중증 장애인과 최중증 자폐인에게는 꼭 필요한 곳이 시설입니다. 자립지원 법이라는 착한척 가면을 쓰고 가장 아픈 장애인을 압박하는 경증 장애인들이 무섭고 원망스럽습니다. 같은 장애인 끼리 서로 도우먼서 잘 살아가면 안되겠습니까?

5

거주를 어디서 할지 선택하는 자유는 장애,비장애인 무관하게 동일하게 국민 개인이 원하는대로 거주하고 싶은곳에 거주하면 되는겁니다. 기본적인걸 지키면서 장애인의 인권, 처우를 개선해야지 기본적인것도 지키지 않으면서 마치 장애인을 위한 냥 무지성 탈시설을 진행하려는건 힘없는 장애인을 무시하는 정책이라고 보일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