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소멸 예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RE-Challenge 프로젝트” 사업제휴 협약서
▷지방정부 기업 살리고 지방소멸 예방에 이바지할 계획
(사)한국기업회생협회(회장 윤병운)와 한국지방정부연구원(원장 김회창)은 2026년 1월 14일 한국지방정부연구원 교육센터서 지방소멸 예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RE-Challenge 프로젝트 전략적 MOU를 체결했다. 사진=한국기업회생협회
[위즈경제] 류으뜸 기자 =(사)한국기업회생협회(회장 윤병운)와 한국지방정부연구원(원장 김회창)은 2026년 1월 14일 한국지방정부연구원 교육센터서 지방소멸 예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RE-Challenge 프로젝트 전략적 MOU를 체결했다.
김원장은 인천 출신으로 연세대와 국립인천대대학원에서 행정학 석,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전국지방의회 의장회 자문위원, 인천광역시 의회 자문위원, 전남 나주시 의회 입법고문, 동두천시 의회 입법고문, 일본 국립자성대학 연구교수, 국립인천대 정책대학원 출강 등 활발히 할동하는 지방자치 전문가로 한국지방정부연구원을 이끌며 1991년 지방자치 부활 이후 실무와 이론을 겸비한 정책 대한을 제시해 온 전문 연구기관이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자치모델을 구축하여 진정한 지방정부시대 구현에 앞장서겠다는 전략이다.
(사)한국기업회생협회는 2014년 11월 10일 법무부로부터 인가받은 공익사단법인으로 중소기업의 기업회생과 성공적인 재도전을 통한 지속경영에 목표를 두고 정부 정책제안, 교육, 위기관리경영전략 컨설팅, 회생기업 DIP마중물 투자 자문, 회생기업 M&A 등 다수의 회생기업 재기지원을 위한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MOU를 통해서 두 기관은 올바른 지방정부시대 구현에 대한 대안으로 RE-Challenge 프로젝트를 진행하기로 하고 본 프로젝트를 통해서 지방정부 기업을 살리고 성장시켜 고용 유지를 넘어 고용창출을 위한 방안으로 삼아 지방소멸을 예방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선순환에 이바지한다는 계획이다.
RE-Challenge 프로젝트는 작게는 지방정부 기업을 대상으로 위기관리경영 교육을 진행하고, 상담이 필요한 기업을 대상으로 재무건전성을 진단하여 현재 기업 상황에 맞는 구조조정 방안을 설계한다. 또한 재무건성이 악화된 기업은 재도전 컨설팅을 진행하여 도산법 전문변호사가 법률 대리인으로써 법원에 개시신청, 개시결정, 인가, 졸업의 과정을 진행하게 하고 일종의 회생절차 계리 및 대리인 로펌과의 업무공조를 수행하여 원할한 구조조정이 될 수 있도록 조력하고 기업 규모에 따라서 원자재 구매와 운영을 위해 최소 3,000만원~최대 1억까지의 DIP마중물투자를 통해 2년간 지원(선순위채권)을 돕고 이들 기업을 관리하여 기업 내 유동성 확보를 통한 선순환을 유지하고 정상적인 기업경영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윤회장은 “RE-Challenge프로젝트” 진행시 지방정부는 크게 4가지 강점을 가지고 완전한 지방정부 자치제도 정착 및 지방소멸 방지에 효과를 거둘수 있다고 말한다.
1.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
재도전 기업의 생산활동 지속으로 인한 지역경제 기여, 고용유지 및 신규고용 창출, 지역 내 협력업체 및 거래처 안정화, 지역상권 활성화, 지역경제 선순환에 도움이 된다.
2. 세수증대에 기여한다.
기업 정상화를 통한 법인세 수입 증대, 고용유지에 따른 소득세 안정적 확보, 생산활동에 따른 부가가치세 증가, 지방세 수입 증대로 재정 건전성 확보, 세수기반 지역 투자여력 확대에 도움이 된다.
3. 지역사회 안정환에 기여한다.
실업증가 방지를 통한 사회안정 도모, 지역주민 생계 안정에 기여, 지역 내 소비활동 유지, 사회안전망 비용 절감, 지역공동체 유대감이 강화된다.
4. 산업생태계 보전에 기여한다.
지역거점 핵심기업 회생을 통한 산업생태계 붕괴 방지, 관련 협력업체 및 공급망 보존, 지역 특화산업 경쟁력 유지, 산업 클러스터 효과 지속, 지역산업 노하우 및 기술력 보존에 기여한다.
윤회장은 이번 프로젝트를 기획하면서 상생(win-win)이라는 단어를 염두해 두고 기획을 했다고 한다. 국가, 지방정부, 기업, 근로자와 지역상권까지 하나의 공동체로 생각하고 서로가 서로를 돕고 믿음으로 나아갈 때, 우리 한계기업은 지방정부의 중추 역할을 담당할 뿐 아니라 국가경쟁력을 이끄는 경쟁력 있는 글로벌 리더 기업으로 발돋움할 수 있다고 말하며.
이것이 완성이 될 때 완전한 지방자치 제도 정착 및 지방소멸을 해결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이를 위해 SGI서울보증보험, 한국무역보험공사, 지역의 신용보증재단, 기보, 신보, 신기사, 자산운용사 등 금융기관의 협력을 강조하였고 “RE-Challenge프로젝트” 에 많은 참여와 관심의 당부도 잊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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