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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소비자물가는 전년 동월 대비 3.2% 상승했다. 근원물가는 2.5%로 유지됐지만 석유류와 교통, 농축수산물 가격이 오르며 생활물가 상승률은 3.4%를 기록했다. (인포그래픽=국가데이터처)

6월 소비자물가 3.2% 상승…기름값·고깃값이 다시 밀어올린 체감물가

▷생활물가 3.4% 올라 총지수 웃돌아…석유류 24.7%·교통 11.1% 상승 ▷근원물가는 2.5% 유지했지만 농축수산물·공업제품 압력 확대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7.02

생성형 AI(쳇GPT)의 도움을 받아 시각화한 이미지입니다.

“취소했더니 반품비가 16만원”…온라인 가구 구매의 함정

▷최근 5년 피해구제 1,052건…배송 지연·반품비·파손 분쟁 반복 ▷배송 절차·반품비 표시 미흡에 ‘환불 불가’ 약관까지 확인

사회 > 사회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6.16

소비자물가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3.1% 상승했고, 생활물가지수는 3.3%, 식료품 및 에너지 제외지수는 2.5% 올랐다. (인포그래픽=국가데이터처)

연휴엔 항공료, 출근길엔 기름값…5월 물가 3%대로 뛰었다

▷소비자물가 3.1% 상승…전월보다 상승폭 0.5%p 확대 ▷석유류 24.2%·교통 11.6% 급등…중동전쟁發 유가 충격 반영 ▷신선식품은 하락했지만 생활물가 3.3%·근원물가 2.5% 상승…체감 부담 확산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6.02

이종욱 관세청 차장(뒷줄 가운데)이 27일 정부과천청사 법무부 대회의실에서 마약범죄 근절을 위한 상호협력 의향서를 체결한 뒤 기념 촬영하고 있다.(사진=관세청)

관세청·법무부, 마약 차단 공조 강화…국경부터 교정시설까지 대응망 넓힌다

▷상호협력 의향서 체결…교정시설 반입 물품 단속·마약범죄 정보 신속 공유 ▷탐지장비 교육·인적교류도 추진…주요 교정시설 합동 점검 확대 예정

사회 > 사회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3.28

쿠팡 새벽배송 노동자 사망과 관련한 기자회견을 진행 중인 정혜경 진보당 의원(사진=위즈경제)

정혜경, 쿠팡 과로사 의혹 제기…“클렌징 제도 폐기하라”

▷정혜경, 쿠팡 새벽배송 노동자 사망 관련 대책 촉구 ▷“쿠팡은 클렌징 폐기, 정부는 책임 있는 역할해야”

정치 > 정치일반    |   이정원 기자    |   2026.02.27

지난 19일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1심 선고공판 TV 생중계를 시청하고 있다.(사진=연합)

[외신] “윤석열 무기징역, 한국 민주주의 시험대”…법치 강조 속 ‘분열’ 우려

▷ 로이터·가디언·AP·타임 “계엄 선포는 헌정질서 위협”…사형 구형에도 무기징역 선택 배경 주목 ▷ “법치의 승리이자 정치적 분수령”…국제사회, 양극화 장기화 가능성도 함께 지적

세계 > 정치    |   조중환 기자    |   2026.02.20

28일 국회 소통관에서 진행된 '생활물류법 개정안' 대표발의 관련 기자회견(사진=위즈경제)

“추가배송료는 생활 차별”… 윤종오, 생활물류법 개정안 발의

▷윤종오, 생활물류법 개정안 대표발의 ▷지역 때문에 더 내는 건 차별… 평등권 위배

사회 > 노동    |   이정원 기자    |   2026.01.28

사진=신장식 의원실

조국혁신당 “쿠팡 3370만명 개인정보 유출, 징벌·강제수사권으로 책임 묻겠다”

▷국회 소통관서 ‘재발 방지 8대 개혁과제’ 발표 ▷과징금 상향·징벌적 손해배상 등 제대 개편안 제시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5.12.15

10일 국회에서 진행된 '국회 기후노동위 쿠팡 청문회 촉구 유족 기자회견'(사진=위즈경제)

5개 원내 정당, 쿠팡 과로사 청문회 촉구…"김범석 국회 소환해야"

▷국회 5개 정당, 쿠팡 과로사 문제에 “국회 청문회 필요” ▷쿠팡 과로사 유족, "쿠팡 문제 진실을 끌어낼 수 있도록 국회 청문회 개최해야"

사회 > 사회 이슈    |   이정원 기자    |   2025.12.10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17일 ‘집배원 안전사고 실태와 우편집배관 보건안전 및 복지 증진을 위한 법률 제정 필요성’ 토론회가 열렸다. (사진=위즈경제)

“우편노동자를 위한 복지기본법 제정 시급”…업무 부담 악순환 끊고 안전권 보장해야

▷헌법상 노동 3권 보장받는 현업 공무원, 제도적 보호 절실 ▷과도한 업무가 사고를 부른다…정규직 인력 증원이 해법 ▷과로·교통사고로 5년간 100여 명 희생…우편집배원 기본법 제정 촉구

사회 > 사회 이슈    |   이수아 기자    |   2025.10.20

Best 댓글

1

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2

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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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4

사기피해자들 보호할수있는 특별법만들어 주십시요.피해자들 인권과 재산권을 보호해주십시요

5

지능화되는 사기 범죄에 대응하기 위한 특별법 제정하여 국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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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사기단 이땅에서 퇴치 시킬수있는것은 사기 특별법 통과 시키는 것밖에 없다 국회의원님 많은 동참 부탁드려요 조속히 사기 공화국 이란 오명을 벗어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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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플리바게닝이 돌파구가 될 수 있는 이유 ​ 핵심 원리: 공범이나 하위 조직원이 총책 검거나 범죄수익 환수에 결정적인 증거/제보를 제공할 경우, 이에 대응하여 형벌을 감경하거나 면제해 주는 제도입니다. ​내부자 협조 유인 (동기부여): 기존에는 수사에 협조해도 자백에 따른 소폭의 감형 정도만 기대할 수 있어 협조할 유인이 적었으나, 확실하고 예측 가능한 형벌 감면 혜택을 명시하면 내부자의 적극적인 고발을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수사 시간 단축 및 범죄수익 환율 상승: 현금화 수법이나 세부 자금 이동 경로를 아는 내부 정보가 확보되면 몇 달씩 걸리던 자금 추적 기간을 획기적으로 줄여, 피해금을 동결·환수할 수 있는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조직 해체 및 총책 검거율 제고: 하위·중간책을 통한 단편적 처벌에 그치지 않고, 내부 제보를 바탕으로 꼬리가 아닌 '머리(총책)'를 잡는 근본적인 수사가 가능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