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정 권고’ 안 따랐다고 홍보 불허…교육청 사전심사 ‘형평성’ 논란
▷학생인권위, 자유민주주의·평가권 등 대한교조 홍보 문구에 수정 권고 ▷권고 일부 미수용에 서울교육연수원, 8월 6일 홍보 불가 통보 ▷대한교조 “사실상 수정 명령…다른 단체 심사 결과도 공개해야”
사회 > 교육 | 류으뜸 기자 | 2026.09.02

아동·청소년 일상 파고든 AI 챗봇...보호장치는 충분한가?
▷청소년 75.3% “챗봇 답변 행동에 반영하거나 진지하게 고려” ▷감정에 공감하고 관계 맺는 서비스 구조가 과몰입·과의존 영향 ▷AI 차단만으로는 한계…아동·보호자 대응 역량 키워야
사회 > 사회 이슈 | 류으뜸 기자 | 2026.07.23

[요즘 소비] 3040 소비 트렌드…아끼고, 따지고, 신념으로 고른다 ②
▷고정지출 부담에 점심·커피값은 관리…여행·여가에는 과감한 ‘선택적 소비’ ▷온·오프라인 실용적으로 오가며 구매…브랜드 충성도와 가치 판단도 영향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장석찬 기자 | 2026.07.20

공익 앞세운 한사국 회원 발대식…“사기 피해 회복·제도 개선 힘 모은다”
▷1일 오전 10시 서대문형무소역사관서 열려 ▷조직사기특별법 제정·신뢰&상생 대캠페인 활성화 다짐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6.04.03

[폴플러스] 차별금지법, 교육 현장 평가는 ‘부정’ 68%…입법도 65.9% “지금은 중단해야”
POLL > Poll Plus | 류으뜸 기자 | 2026.02.27

민주당 “오세훈, 난개발 책임 정부에 전가…부동산 공세 중단해야”
▷12일 국회소통관서 기자회견 열어
정치 > 정치일반 | 류으뜸 기자 | 2026.02.12

김수열줄넘기, 30주년…교육 현장과 함께 성장한 K-점프의 현재와 다음 10년
▷줄넘기 한 분야에 집중한 30년, 3만 명 지도자가 만든 교육 시스템 ▷안전·교육·지속성 기반으로 글로벌 브랜드 도약 본격화
경제 > 산업 | 조중환 기자 | 2026.02.10

“전북 포함한 500만 호남 대통합 필요”... 전종덕, ‘호남 메가시티 특별법’ 제시하며 대통합 강조
▷전종덕 진보당 의원, 광주·전남 통합 넘어, 호남대통합으로 나아가야 ▷'호남메가시티 특별법' 발의 의지 밝혀
정치 > 정치일반 | 이정원 기자 | 2026.01.28

[인터뷰]“차별 금지라는 이름의 역차별… 아이들의 안전과 교육의 자유 지켜야”
▷박태양 강원교육사랑학부모연합 대표에게 듣는 ‘포괄적 차별금지법’ 반대 이유 ▷"차별 반대는 공감하나 기준·절차 불투명...반대의견 낸다고 혐오세력 낙인 찍어선 안돼"
인터뷰 > 인터뷰 | 류으뜸 기자 | 2026.01.20
재정난에 교육붕괴된 '재외한국학교'..."국가가 책임져야"
▷"심각한 재정위기...교직원 부족 등 교육 환경 열악" ▷재외한국학교 학생 대상 차별없는 교육 지원 필요
사회 > 교육 | 전희수 기자 | 2025.11.25
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2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3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4사기피해자들 보호할수있는 특별법만들어 주십시요.피해자들 인권과 재산권을 보호해주십시요
5지능화되는 사기 범죄에 대응하기 위한 특별법 제정하여 국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합니다.
6조직사기단 이땅에서 퇴치 시킬수있는것은 사기 특별법 통과 시키는 것밖에 없다 국회의원님 많은 동참 부탁드려요 조속히 사기 공화국 이란 오명을 벗어 주십시요
7한국형 플리바게닝이 돌파구가 될 수 있는 이유 핵심 원리: 공범이나 하위 조직원이 총책 검거나 범죄수익 환수에 결정적인 증거/제보를 제공할 경우, 이에 대응하여 형벌을 감경하거나 면제해 주는 제도입니다. 내부자 협조 유인 (동기부여): 기존에는 수사에 협조해도 자백에 따른 소폭의 감형 정도만 기대할 수 있어 협조할 유인이 적었으나, 확실하고 예측 가능한 형벌 감면 혜택을 명시하면 내부자의 적극적인 고발을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수사 시간 단축 및 범죄수익 환율 상승: 현금화 수법이나 세부 자금 이동 경로를 아는 내부 정보가 확보되면 몇 달씩 걸리던 자금 추적 기간을 획기적으로 줄여, 피해금을 동결·환수할 수 있는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조직 해체 및 총책 검거율 제고: 하위·중간책을 통한 단편적 처벌에 그치지 않고, 내부 제보를 바탕으로 꼬리가 아닌 '머리(총책)'를 잡는 근본적인 수사가 가능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