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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 서울특별시교육청 교육연수원 우면관 앞 야외 게시판에 게시된 대한민국교원조합(대한교조)의 항의 대자보. 대한교조는 교육연수원의 승인을 얻어 2026년 8월 18일부터 27일까지 열흘간 이 대자보를 게시했다. 대자보에는 서울시교육청의 홍보 기회 박탈에 대한 항의와 함께 학생인권조례 폐지에 대한 입장 등 단체의 주장이 담겨 있다. 사진=대한교조

‘수정 권고’ 안 따랐다고 홍보 불허…교육청 사전심사 ‘형평성’ 논란

▷학생인권위, 자유민주주의·평가권 등 대한교조 홍보 문구에 수정 권고 ▷권고 일부 미수용에 서울교육연수원, 8월 6일 홍보 불가 통보 ▷대한교조 “사실상 수정 명령…다른 단체 심사 결과도 공개해야”

사회 > 교육    |   류으뜸 기자    |   2026.09.02

생성형 AI(쳇GPT)의 도움을 받아 시각화하고 기자가 최종 검토 및 확인해 제작한 그래픽입니다. 그래픽에 포함된 데이터와 내용은 기자가 직접 취재한 결과물입니다.

아동·청소년 일상 파고든 AI 챗봇...보호장치는 충분한가?

▷청소년 75.3% “챗봇 답변 행동에 반영하거나 진지하게 고려” ▷감정에 공감하고 관계 맺는 서비스 구조가 과몰입·과의존 영향 ▷AI 차단만으로는 한계…아동·보호자 대응 역량 키워야

사회 > 사회 이슈    |   류으뜸 기자    |   2026.07.23

여의도 증권가 일대(사진=위즈경제)

[요즘 소비] 3040 소비 트렌드…아끼고, 따지고, 신념으로 고른다 ②

▷고정지출 부담에 점심·커피값은 관리…여행·여가에는 과감한 ‘선택적 소비’ ▷온·오프라인 실용적으로 오가며 구매…브랜드 충성도와 가치 판단도 영향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장석찬 기자    |   2026.07.20

한사국은 1일 오전 10시 서울 서대문형무소역사관에서 '공익을 위해 행동하는 한사국 회원 발대식'을 열었다. 사진=한사국

공익 앞세운 한사국 회원 발대식…“사기 피해 회복·제도 개선 힘 모은다”

▷1일 오전 10시 서대문형무소역사관서 열려 ▷조직사기특별법 제정·신뢰&상생 대캠페인 활성화 다짐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6.04.03

그래픽=위즈경제

[폴플러스] 차별금지법, 교육 현장 평가는 ‘부정’ 68%…입법도 65.9% “지금은 중단해야”

POLL > Poll Plus    |   류으뜸 기자    |   2026.02.27

더불어민주당은 12일 오세훈 서울시장이 이재명 정부의 재개발·재건축 정책을 비판한 데 대해 “시장 실패를 정부 탓으로 돌리는 무책임한 책임 회피”라고 반박했다. 사진=위즈경제

민주당 “오세훈, 난개발 책임 정부에 전가…부동산 공세 중단해야”

▷12일 국회소통관서 기자회견 열어

정치 > 정치일반    |   류으뜸 기자    |   2026.02.12

K-Jump 전시회 부스 (사진=K-점프)

김수열줄넘기, 30주년…교육 현장과 함께 성장한 K-점프의 현재와 다음 10년

▷줄넘기 한 분야에 집중한 30년, 3만 명 지도자가 만든 교육 시스템 ▷안전·교육·지속성 기반으로 글로벌 브랜드 도약 본격화

경제 > 산업    |   조중환 기자    |   2026.02.10

28일 국회 소통관에서 전종덕 진보당 의원이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위즈경제)

“전북 포함한 500만 호남 대통합 필요”... 전종덕, ‘호남 메가시티 특별법’ 제시하며 대통합 강조

▷전종덕 진보당 의원, 광주·전남 통합 넘어, 호남대통합으로 나아가야 ▷'호남메가시티 특별법' 발의 의지 밝혀

정치 > 정치일반    |   이정원 기자    |   2026.01.28

박태양 강원교육사랑학부모연합 대표.

[인터뷰]“차별 금지라는 이름의 역차별… 아이들의 안전과 교육의 자유 지켜야”

▷박태양 강원교육사랑학부모연합 대표에게 듣는 ‘포괄적 차별금지법’ 반대 이유 ▷"차별 반대는 공감하나 기준·절차 불투명...반대의견 낸다고 혐오세력 낙인 찍어선 안돼"

인터뷰 > 인터뷰    |   류으뜸 기자    |   2026.01.20

25일 국회소통관서 백승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은 25일 국회소통관에서 재외한국학교 무상교육 지원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사진=위즈경제)

재정난에 교육붕괴된 '재외한국학교'..."국가가 책임져야"

▷"심각한 재정위기...교직원 부족 등 교육 환경 열악" ▷재외한국학교 학생 대상 차별없는 교육 지원 필요

사회 > 교육    |   전희수 기자    |   2025.11.25

Best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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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2

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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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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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피해자들 보호할수있는 특별법만들어 주십시요.피해자들 인권과 재산권을 보호해주십시요

5

지능화되는 사기 범죄에 대응하기 위한 특별법 제정하여 국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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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사기단 이땅에서 퇴치 시킬수있는것은 사기 특별법 통과 시키는 것밖에 없다 국회의원님 많은 동참 부탁드려요 조속히 사기 공화국 이란 오명을 벗어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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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플리바게닝이 돌파구가 될 수 있는 이유 ​ 핵심 원리: 공범이나 하위 조직원이 총책 검거나 범죄수익 환수에 결정적인 증거/제보를 제공할 경우, 이에 대응하여 형벌을 감경하거나 면제해 주는 제도입니다. ​내부자 협조 유인 (동기부여): 기존에는 수사에 협조해도 자백에 따른 소폭의 감형 정도만 기대할 수 있어 협조할 유인이 적었으나, 확실하고 예측 가능한 형벌 감면 혜택을 명시하면 내부자의 적극적인 고발을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수사 시간 단축 및 범죄수익 환율 상승: 현금화 수법이나 세부 자금 이동 경로를 아는 내부 정보가 확보되면 몇 달씩 걸리던 자금 추적 기간을 획기적으로 줄여, 피해금을 동결·환수할 수 있는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조직 해체 및 총책 검거율 제고: 하위·중간책을 통한 단편적 처벌에 그치지 않고, 내부 제보를 바탕으로 꼬리가 아닌 '머리(총책)'를 잡는 근본적인 수사가 가능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