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청소년 일상 파고든 AI 챗봇...보호장치는 충분한가?
▷청소년 75.3% “챗봇 답변 행동에 반영하거나 진지하게 고려”
▷감정에 공감하고 관계 맺는 서비스 구조가 과몰입·과의존 영향
▷AI 차단만으로는 한계…아동·보호자 대응 역량 키워야
생성형 AI(쳇GPT)의 도움을 받아 시각화하고 기자가 최종 검토 및 확인해 제작한 그래픽입니다. 그래픽에 포함된 데이터와 내용은 기자가 직접 취재한 결과물입니다.
[위즈경제] 류으뜸 기자 =생성형 인공지능(AI) 챗봇이 아동·청소년의 새로운 친구이자 상담 창구로 빠르게 자리 잡고 있다. 언제든 대화할 수 있고 이용자의 감정에 즉각 공감한다는 점은 장점이지만, 현실의 인간관계보다 AI에 더 깊이 의존하거나 챗봇의 답변을 비판 없이 받아들일 수 있다는 우려도 커지고 있다.
지난 4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만 14세 이상 아동·청소년 33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94.4%가 AI 챗봇 이용 경험이 있었고, 이 가운데 75.3%는 챗봇의 답변을 실제 행동으로 옮기거나 진지하게 고려한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다. 황영기 초록우산 회장은 "인공지능이 이미 아동·청소년 일상 깊숙이 들어와 마치 친구나 선생님처럼 아이들 정서와 행동에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분석했다.
AI챗봇이 아동·청소년의 판단과 행동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배경에는 단순한 정보 제공을 넘어 이용자와 관계를 형성하는 서비스 구조가 자리잡고 있다. 이전 대화의 맥락을 기억하고 이용자의 선호와 감정에 맞춰 답변하면서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하는 특징 때문에 ‘동반자형(Companion) AI’로도 불린다. 교육과 상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다. 다만 이용자와 관계를 형성하는 구조가 과의존과 과몰입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기존 온라인 서비스와는 다른 위험요인으로 지적된다.
◇친구처럼 믿을수록 커지는 의존…판단·행동까지 영향
문제는 이용자와의 관계를 형성하는 AI챗봇의 특성이 아동·청소년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도 있다는 점이다. 챗봇을 자신을 이해하고 공감해주는 친구처럼 받아들일수록 답변을 의심하거나 따져보기보다 그대로 믿고 행동에 옮길 가능성이 커질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 미국에서는 AI 챗봇과 장기간 대화하던 청소년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이 알려지면서 아동·청소년 보호 문제가 주요 정책 의제로 떠올랐다.
AI 시대 신종 범죄에 대한 연구를 해온 신혜진 서울남부지검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검사는 "아동·청소년은 AI 챗봇과 형성한 관계를 실제 인간관계처럼 받아들일 가능성이 크다"며 "가상 인격을 중심으로 정체성이 형성될 경우 현실과 가상의 경계가 흐려지고, 비판적 판단 능력 저하와 인간관계 단절 등 여러 부작용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차단보다 건강한 사용 환경…예방·교육 함께 가야
전문가들은 사용 금지보다 아동·청소년이 AI를 건강하게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는 데 정책의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수현 계명대학교 교육학과 교수는 "규제로 아동·청소년의 AI 접근을 막는 것은 단기적으로 효과가 있을 수 있지만, 차단한다고 해서 호기심과 관심, 외로운 순간에 AI를 찾고 싶은 욕구까지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며 "아이가 AI를 어떤 존재로 받아들이고 언제 찾는지, 대화 이후 어떤 생각과 감정이 강화되는지를 지속적으로 살펴야 한다"고 말했다.
제도적 보호장치와 함께 아동·청소년과 보호자의 대응 역량을 높이는 교육도 병행돼야 한다는 제언도 나왔다.
김나정 국회입법조사처 사회문화조사실 과학방송통신과 입법조사관보 "AI 리터러시는 단순한 디지털 활용 교육을 넘어 AI의 작동 방식과 위험을 이해하고 대응하는 보호 역량으로 확대돼야 한다"며 "학부모와 교사를 대상으로 한 국가 차원의 체계적인 교육 지원도 병행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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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시위를벌이고. 시민들의통행을방해하고 국가발전을 가로막는. 기생충같은놈들이군 이동권을보장해줬으니 지하철까지와놓고 이동권 보장하라고? 그기다 지네들과무관한 장애인복지시설을 없애라고 외치는 정신나간놈들 도대체. 정부는 이런불법시위단체들을 언제까지 두고볼것인가 참으로 어이없고 한심한노릇이. 아닐수없다 (전장연을해체하고탈시설법폐기하라)
2장애인 의 장애 정도를 불문하고 무조건적으로 탈시설 을 말하는건 장애인 에 대한 국가의 보호의무를 져버리는 것이다. 탈시설 로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당사자는 "전장연 (신체 장애인) " 이 아니라 시설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 과 그 부모(보호자) 이다. 우리에게 거주시설은 반드시 지켜내야하는곳 이다. 전장연 은 시설의 도움없이 살아가기 힘든 중증발달장애인 에게 폭력이며 인권침해인 탈시설운동을 걷어 치워라.!!
3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전장연은 남의일에. 간섭말고 물러나고. 정부는. 탈시설을 즉시 중단하고. 시설을. 확충하고 입소중단을. 철회하라
5전장연과은 자신들 돈벌이 수단으로 중증장애인들을 이용하지 마라! 당신들이 전국의 모든 거주시설을 폐쇄하라고 중증장애인들을 자립을 요구하는데, 사회적인지 0~2세 되는 분들이 어찌 자립을 한단 말입니까? 탈시설 개념에 대해 페터 슈미트 카리타스 빈 총괄본부장은 유엔장애인권리협약에 게재된 탈시설화는 무조건적인 시설 폐쇄를 의미하지 않으며 장애인 인권 향상을 위한 주거 선택의 다양성을 강조하는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유럽연합 보고서 따르면 무분별한 탈시설 정책에 대한 우려를 경고하고 있습니다. 전장연은 장애인들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지마라!
6전장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장애인 탈시설법을 끈질기게 주장하고 있다. 신체 장애만 빼면 말도 하고 심지어 욕설에 남들 협박도 얼마든지 가능한 내 아들놈 장애에 비하자면 올림픽 선수 수준들인데 이분들의 주요 관심사, 정확히 말하자면 마대한 이권 관심사가 탈시설이다. 한마디로 전문 사회복지사들과 간호인력등이 항시 상주하는 장애인 시설을 없애고 모든 장애인들을 자립지원주택으로 나가 살게 하라는 요구다. 그게 장애인 인권을 주체적으로 지키는 길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어떡하나 말못하는 중증 발달장애인들도 많은데 그들에게 탈시설은 나가 죽으라는 말이나 다름없다. 왜 장애인을 잘 이해할것만 같은 장애인단체가 자신들과 장애유형이 다른 장애인들의 어려움 조차 공감하지 못하면서 사회를 향해서는 왜 자신들의 이동권을 보장해주지않냐며 그토록 극렬하게 시위하는가? 사실 나는 알고있다. 탈시설이 그들에게 엄청난 사업을 가능케 한다는 사실을. 그 것이 그토록 끈질기게 시위하는 원동력이라는 것을.
7전장연의 무조건적인 탈시설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중중장애인에게는 좋은 시설은 따뜻한 집이고 오랫동안 함께한 거주인은 형제 자매입니다. 정부는 수많은 중증 장애인들이 시설을 입소 대기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시설을 좀더 현대화하고 직원 복지에 신경써야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