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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 사진=연합뉴스

금감원, 은행권 ETF 신탁 현장검사…‘현장 책임 떠넘기기’ 우려도

▷KB국민·우리·농협 시작…24일부터 신한·하나·SC제일로 확대 ▷수수료·불완전판매 점검…노조 “본점 KPI·영업정책도 조사해야”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6.08.10

신용보증기금(이하 신보) 제25대 이사장 선임을 앞두고,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이하 금융노조)이 정부 관료 출신 인사의 선임을 강력히 반대하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사진=금융노조

금융노조 “신용보증기금, 기재부 모피아의 자회사가 아니다”

▷제25대 이사장 선임 앞두고 '낙하산·모피아 인사' 강력 반대 성명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6.02.06

기업은행노동조합(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기업은행지부)이‘총파업결의대회’를 개최,노사분쟁 해결의키를 쥐고 있는 금융위원회에 대한 압박수위를 높였다. 사진=기업은행노조

기업은행 노조, '총파업 결의대회' 금융위 일제히 규탄

▷류장희노조위원장 “당-정-대책임떠넘기기 핑퐁게임 돼선 안돼”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5.12.29

24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주 5일제에서 주 5일제 대전환! 금융산업의 책임과 역할'을 주제로 금융노동포럼이 열렸다.

주 4.5일제 대전환 속 금융산업의 책임과 역할을 논하다

▷사례발표 및 토론 열려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5.07.24

김형선(앞줄 왼쪽 일곱번째) 금융노조 위원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2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창립 제65주년 기념식에서 '주4.5일 시대로!' 구호를 외치고 있다. 사진=위즈경제

“주4.5일제, 금융노조가 이끈다”... 노동시간 단축과 산업 확산 위한 전략 모색

▷23일 국회대회의실에서 포럼열려 ▷사전행사서 각계 인사들 축사 전해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5.07.23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은 3일 정부를 향해

전국금융산업노조 "금융소비자 권익 보장할 종합적 정책 필요"

▷3일 성명서 발표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5.07.03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동조합 조합원들이 지난해 12월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금융안정 보장을 위한 정부(한국은행, 금융위) 입장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금융노조 "이재명 캠프, 김광수 전 은행연합회장 영입 철회하라"

▷재직 시절 은행 점포수 감소..."금융공공성 무너뜨려" ▷사회공헌 사업 축소 등 금융의 사회적 책임도 외면해

정치 > 정치일반    |   류으뜸 기자    |   2025.04.17

사진은 26일 기업은행 본점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김성태 IBK기업은행장이 사과문 및 쇄신 계획을 발표하는 모습. 사진=IKB기업은행

IBK기업은행 부당대출 사태 놓고 노사 간 '동상이몽'

▷경영진, 쇄신안 발표...내부통제 강화가 핵심 ▷노조 "진단 잘못해...경영진이 쇄신의 대상" ▷강화된 내부통제·금융당국 후속 모니터링 필요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5.03.27

전국사무금융노동조합·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카드사노동조합협의회등 3대 카드사 노동조합은 11일 오전 10시 30분 정부종합청사 정문 금융위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사진=위즈경제

[현장] "관치 금융의 산물...적격비용 재산정 폐지해야"

▷3대 카드사 노동조합, 금융위 앞서 기자회견 개최 ▷"카드산업 죽이기를 묵과 못해...금융위 해체해야"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4.12.19

양대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동조합은 11일 오전 11시 정부종합청사 정문 금융위원회 앞에서 '내란으로 초토화된 한국 경제, 금융안전' 보장을 위한 정부(한국은행, 금융위) 입장 촉구 기자회견을 열었다. 사진=위즈경제

[현장]양대 금융노동조합 "국가 경제 위해 尹 탄핵하라"

▷정부종합청사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 열어 ▷양대 노총 "윤석열 탄핵 없이 불확실성 제거 못해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4.12.11

Best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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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2

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3

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4

사기피해자들 보호할수있는 특별법만들어 주십시요.피해자들 인권과 재산권을 보호해주십시요

5

지능화되는 사기 범죄에 대응하기 위한 특별법 제정하여 국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합니다.

6

조직사기단 이땅에서 퇴치 시킬수있는것은 사기 특별법 통과 시키는 것밖에 없다 국회의원님 많은 동참 부탁드려요 조속히 사기 공화국 이란 오명을 벗어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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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플리바게닝이 돌파구가 될 수 있는 이유 ​ 핵심 원리: 공범이나 하위 조직원이 총책 검거나 범죄수익 환수에 결정적인 증거/제보를 제공할 경우, 이에 대응하여 형벌을 감경하거나 면제해 주는 제도입니다. ​내부자 협조 유인 (동기부여): 기존에는 수사에 협조해도 자백에 따른 소폭의 감형 정도만 기대할 수 있어 협조할 유인이 적었으나, 확실하고 예측 가능한 형벌 감면 혜택을 명시하면 내부자의 적극적인 고발을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수사 시간 단축 및 범죄수익 환율 상승: 현금화 수법이나 세부 자금 이동 경로를 아는 내부 정보가 확보되면 몇 달씩 걸리던 자금 추적 기간을 획기적으로 줄여, 피해금을 동결·환수할 수 있는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조직 해체 및 총책 검거율 제고: 하위·중간책을 통한 단편적 처벌에 그치지 않고, 내부 제보를 바탕으로 꼬리가 아닌 '머리(총책)'를 잡는 근본적인 수사가 가능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