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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구치소에 수감 중인 A씨가 기자에게 보내온 자필 서신. 여기에는 그가 캄보디아에서 겪었던 일과 '기업형 사기 조직'의 치밀한 운영 실태가 상세히 기록되어 있다. 사진=수감자 A씨 서신 캡쳐

[단독]“중국인 총책 못 잡으면 비극 반복”…감옥서 온 GGF 내부자 양심고백

▷"스스로에게 떳떳한 사람 되고 싶어"...한 구치소에서 온 양심고백 ▷중국 총책을 필두로 쩐주부터 실행조직까지...기업처럼 움직인 사기 조직 ▷‘꼬리 자르기’식 처벌은 한계... “중국인 총책들 뿌리 뽑아야 비극 끝나”

기획·연재 > 심층보도    |   류으뜸 기자    |   2026.04.17

생성형 AI(제미나이)의 도움을 받아 시각화하고 기자가 최종 검토 및 확인해 제작한 그래픽입니다

[이사의 자격]⑤“규제냐 자율이냐”의 문제가 아니다…이사제도의 해법은 ‘정보와 기준’

▷ 사내이사까지 동일 기준 적용 필요…국내 제도 정합성 재설계 과제 ▷ 범죄·제재 이력 공개 확대해야…투자자 판단권 회복이 핵심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4.10

제주특별자치도 장애인권익옹호기관.

제주 권익옹호기관 성폭력 파장… 전장연 책임론 놓고 공방

▷광주법원, 전직 조사관 A씨 항소기각...징역 10년 유지 ▷"전장연, 내부 사건에 침묵"VS"직접 연계 해석은 무리"

사회 > 사회 일반    |   류으뜸 기자    |   2026.04.02

금융범죄 조직 계보도. 생성형 AI(제미나이)의 도움을 받아 시각화하고 기자가 최종 검토 및 확인해 제작한 그래픽입니다. 그래픽에 포함된 데이터와 내용은 기자가 직접 취재한 결과물입니다.

[금융범죄 X-파일] 한눈에 보는 금융범죄 조직 계보도, 누가 무슨 역할을 하나

기획·연재 > 기획특집    |   류으뜸 기자    |   2026.03.21

사진=인카금융서비스

[인카금융스캔들]①지원금이라더니 퇴사하자 '빌린 돈'?...청년 채용 미끼 된 인카금융 정착지원금

▷"1년 버티면 환수 안해" 약속했지만...퇴사하자 '채무' 둔갑해 지급명령 ▷계약서 없는 구두 약속의 '함정'..."청년 채용 미끼 악용" 비판 ▷사측 "개인 일탈" 선그어...전문가 "관리·감독의 비판 피하기 어려워"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6.03.17

1편 뉴욕증권거래소(사진=연합뉴스)

관세는 멈췄지만 긴장은 지속… 정책 리스크의 재부상

▷ “무효화됐지만 사라지지 않았다”… 관세 리스크의 귀환 ▷ 고용이 살리면 동결, 꺾이면 인하… 3월 FOMC ‘양방향 압력’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2.24

신용보증기금(이하 신보) 제25대 이사장 선임을 앞두고,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이하 금융노조)이 정부 관료 출신 인사의 선임을 강력히 반대하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사진=금융노조

금융노조 “신용보증기금, 기재부 모피아의 자회사가 아니다”

▷제25대 이사장 선임 앞두고 '낙하산·모피아 인사' 강력 반대 성명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6.02.06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의 제명 결정으로 당을 떠나게 된 한동훈 전 대표가 14일 기자회견을 열고 “계엄을 저지하고 당을 지켜온 나를 허위로 조작해 제명했다”며 강하게 반발했다. 사진=위즈경제

한동훈 “허위 판단으로 제명…헌법 훼손하는 또 다른 계엄”

▷“계엄 막아온 나를 왜곡해 쫓아내”

정치 > 정치일반    |   류으뜸 기자    |   2026.01.14

여순사건 유족들이 국가가 지급한 보상금이 소송 대리·중개 과정에서 유족에게 온전히 전달되지 않았다며 ‘보상금 횡령’ 의혹을 공식 제기했다. 유족들은 이를 “또 다른 국가폭력”으로 규정하며, 관련자에 대한 철저한 수사와 함께 제도 개선을 위한 즉각적인 입법 조치를 요구했다. 사진=위즈경제

여순사건 유족 “국가 보상금마저 가로챘다”…보상금 횡령 의혹 국회서 공식 제기

▷유족들 ‘또 다른 국가폭력’ 규정, 철저 수사·입법 촉구

정치 > 정치일반    |   류으뜸 기자    |   2025.12.24

통신3사. 사진=연합

[증시다트]통신주 ‘밸류업’ 전면전…KT는 배당, LG유플은 실적 개선으로 멀티플 노려

▷자사주 의무 소각·배당 분리과세가 촉매…KT, 외국인 한도 탓 ‘전액 배당’ 카드 부상 ▷LGU+, 비용 정상화로 이익 회복 전망…자사주 소각·매입 병행하며 배당 상향 시그널 ▷피지컬 AI 확산 속 ‘진짜 5G’ 전환 압박…주주환원과 네트워크 투자 균형이 관건

기획·연재 > 증시다트    |   류으뜸 기자    |   2025.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