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發 중동 리스크에 美 경제민심까지…시장 흔드는 건 유가보다 ‘정치 불확실성’
▷美 유권자 53% “재정상황 악화”…생활비 불만, 중간선거 변수 부상 ▷트럼프 “이란 항복 필요” 강경 발언…브렌트유 90달러 돌파·美 증시 하락
경제 > 금융 | 조중환 기자 | 2026.08.18

고용보험 가입자 26만명 늘었지만…청년·제조업은 여전히 ‘한겨울’
▷서비스업 27만9000명 증가가 전체 고용 견인…제조·건설은 동반 감소 ▷29세 이하 46개월째 감소…구인배수 개선에도 체감고용 회복은 제한적
사회 > 노동 | 조중환 기자 | 2026.07.13

중동 불안 남았는데 증시는 올랐다…시장은 왜 ‘위험 완화’에 먼저 반응했나
▷미·이란 협상 재개에도 헤즈볼라·호르무즈 변수 여전 ▷유가 하락·반도체 강세에 위험자산 반등…달러는 연준 매파 기류에 강세
경제 > 금융 | 조중환 기자 | 2026.06.22

세계경제 3% 성장의 착시…AI가 버티지만, 에너지·금리·통상 리스크가 활로 좁힌다
▷KIEP, 2026년 세계경제 성장률 3.0% 전망…전망치는 유지됐지만 성장 기반은 약화 ▷AI·반도체가 완충 역할하지만 에너지 비용·고금리·통상 불확실성은 부문별 격차 키워 ▷한국 경제, 총량보다 ‘비대칭 충격’ 점검해야…에너지 다소비·내수 업종 압박 우려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5.12

AI 충격과 자산 재편… 지수 아래 균열이 커진다
▷ ‘겉은 안정, 속은 격변’… AI가 바꾸는 기업 가치의 기준 ▷ 금·유가·CDS 상승… 위험은 사라진 게 아니라 이동 중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2.25

박주민 “오세훈 시장 무능·불통이 시내버스 파업 혼선 초래”
▷박주민, “예견된 사태에 무대응… 사전 대책·정보 제공 모두 실패” ▷서울시 “지하철 증회·전세버스 투입 등 비상수송 총력”
사회 > 사회 이슈 | 이정원 기자 | 2026.01.14

[2026, 세계는 어디로②] 세계 경제의 공식은 왜 더 이상 작동하지 않는가
▷저성장·고금리·고물가 ‘뉴 노멀’…세계 경제 성장 공식 흔들린다 ▷중산층 위축·재정 부담 확대…경제와 사회 구조 동시에 흔들려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1.07

[폴플러스] 강사법 시행 6년, 대학강사 대다수 "신분불안·낮은처우 여전"
POLL > Poll Plus | 류으뜸 기자 | 2025.10.22
“미분양 해소, 정부만의 역할로는 한계”…민관 협력 새 모델 제안
▷ 미분양 주택 정책 공급자 중심…수요자 중심으로 변화 필요 ▷ 전문가 “매수 심리 회복을 위한 민관 협력 나서야”
경제 > 부동산 | 전희수 기자 | 2025.10.17

[칼럼] 대학강사의 삶과 노동을 생각한다
기획·연재 > 칼럼 | 류으뜸 기자 | 2025.09.03
학생 정신건강에 관심은 가지지만 막상 상담교사 미배치교가 많은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2사기친놈들은 자책도 반성도 안한다. 어떻게하면 감형을 받을수 있을까만 생각한다. 변호사를 새로 선임하고 시간을 벌기위해 아무상관없는 사건을 찿아보고 확인해달라 요구한다. 그러는동안 피해자들은 입은 있으나 말도할수 없고 발언 기회도 주지 않는다. 피해자들에게 피해보상을 해주기는커녕 재산꽁꽁 숨겨놓고 출소하면 잘먹고 잘살려한다. 죽일놈들 깜빵에서 평생썩었으면 좋으련만 15년형 이라니~~~ 몇천억을 사기치고도 15년형이라니 기가 막힐뿐이다.
3사기사건 재판이 3년이상 걸려서 피해자들은 지쳐가고 피해회복도 되지않고 처벌도 약하고 누굴위한 법인지 사기를 당해보니 법은 피해자 들을 위한 법이 아니 더라구요 사기꾼들에게 관대한 나라 사기꾼들을 양성하는 나라 언제쯤 사기꾼 없는세상에서 살수있을까요 ~
4와콘 이더리움 스테이킹 사기 사건이 얼마나 잔인한 수법이었는지 끔찍합니다. 자살자가 속출하고, 암, 심장마비로 사망한 피해자들과 유족분들 너무도 안타까워요 수만명의 피해자와 수천억의 외콘 사기사건이 아직도 피해회복 한 푼 없이 계속 재판이 진행 되고 있다는 것 또한 기가 막힙니다. 이런 사기 범죄자들은 반드시 최고형으로 다스려야 합니다. 사기꾼들의 한결 같은 변명!! 나도 사기 당했다~~너무도 웃기지 않나요??? 투자 설명 할때는 한번도 말하지 않은 김대천, 싹쓰리 이야기는 갑자기 왜 나오는지?? 참 기가막힌 변명과 술수 입니다. 타인의 재산을 사기로 편취하고 사람의 목숨까지 가벼이 여기는 자들은 죄의 무게만큼 형량으로 심판해서 또다시 이런 비극이 일어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5사기꾼들을 보호하는 대한민국법에 오열을 합니다. 허술한 법을 피해 반복적으로 사기치는 사기꾼들에게 무기징역을 내려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사기임을 알고도 가담한 모집책들에게도 큰엄벌을 내려주세요 사기꾼들이 큰형량을 받아야 사기공화국 대한인국의 오명에서 벗어날것입니다
6와콘은 콘페이, 와이파이 코인, 옐로버킷 등등 수많은 아이템으로 사기를 치고 원금회복이라는 명목으로 또 다른 플랫폼으로 지속적으로 사기를 쳤습니다. 주범들 구속직전까지도 새로운 플랫폼으로 마중물 역할을 한다며 어르신들 쌈지돈까지 뽑아먹었습니다. 조직사기사건에서는 주범들도 나쁘지만 영업활동을 하는 모집책들이 더 나쁘다고 생각합니다. "나도 피해자다, 나도 돈을 잃었다. 우리 가족도 투자했다"라는 말이 면죄부가 되지는 않습니다. 조직사기 뿌리뽑기 위해서는 주범들과 공범들 모두 이례에 없던 높은 형벌로 처벌받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