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말연시 인파사고 막는다”… 정부, 404개 행사 안전관리 강화
▷정부, 19일부터 내년 1월 4일까지 인파관리 특별대책기간 운영 ▷순간최대 2만명 이상 14개 지역 집중관리… 국민 협조 당부
사회 > 사회 일반 | 이정원 기자 | 2025.12.23

[현장스케치] ‘159명의 희생’…이태원 참사, 3년만에 첫 정부 추모식
기획·연재 > 현장스케치 | 이수아 기자 | 2025.10.29

이태원 참사 3주기, 국가 운영에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 유가족·시민사회·정부 공동 주관한 첫 기억식 ▷ 유가족 “진정한 추모는 안전한 사회 형성”
사회 > 사회 이슈 | 전희수 기자 | 2025.10.29

우원식 의장, 제7회 헌법학자대회 기조강연
▷“정기국회 개헌특위 구성…내년 지방 선거 맞춰 합의 가능한 것까지 1차 개헌” ▷“헌정질서·민주주의 위해 대통령 4년 연임제 및 대선 결선 투표제 도입 검토” ▷“개헌 통해 기후위기, 불평등 심화 등 복합위기에 맞는 국가 방향 제시해야”
정치 > 정치일반 | 류으뜸 기자 | 2025.08.29

서울시 지역축제 안전관리 대상 받은 용산구…용혜인 ‘파렴치한 행위’ 직격
▷용혜인, 용산구 ‘서울시 안전관리 경진대회’ 대상 수상 두고 ‘경악스러운 파렴치 ▷10.29 이태원 참사 시민 단체, 서울시와 용산구에 사과 촉구
정치 > 정치일반 | 이정원 기자 | 2025.08.27

[르포] “천일의 그리움, 천 번의 약속”…천일 된 그날, 우린 모였다
▷ 이태원 참사 1000일, 그날 이후 멈추지 않은 유가족의 편지와 진실을 향한 목소리 ▷ 159명의 이름이 부르는 사회적 약속
사회 > 사회 이슈 | 전희수 기자 | 2025.07.25

‘1학교 1학교전담경찰관 배치’ 주장에 난색 표하는 현장 경찰들…”예산·인력 확충 먼저”
▶대전 초등생 피습 사건 이후 학교전담경찰관 의무 배치 논의 추진 ▶경찰직협, “경찰 인력 확충 및 예산 필요”…”적법한 임무 수행 위한 법률 제정도”
사회 > 사회 이슈 | 이정원 기자 | 2025.02.14

[외신] BBC "한국 촛불집회는 파티"
▷ NYT "세월호·이태원 겪은 청년 세대가 분노" ▷ FT "윤석열 대통령, 반성하지 않아"
세계 > 일반 | 이필립 기자 | 2024.12.16

이태원 참사 유족 "이상민, 모든 순간이 행복했다고?"
▷ 책임 회피 급급했던 이상민의 2년 7개월 ▷ "계엄 인사, 다시는 이 땅에 설 자리 없도록"
사회 > 사회 일반 | 이필립 기자 | 2024.12.10

이태원 참사 2주기...행안부, 인파밀집 안전관리 강화 대책 내놔
▷행안부, 22일 ‘핼러윈 등 다중운집인파 안전관리 대책’ 발표 ▷내년까지 소관시설별 인파 사고 안전관리체계 구축 및 위기관리 표준매뉴얼 마련
사회 > 사회 일반 | 이정원 기자 | 2024.10.22
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2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3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4사기피해자들 보호할수있는 특별법만들어 주십시요.피해자들 인권과 재산권을 보호해주십시요
5지능화되는 사기 범죄에 대응하기 위한 특별법 제정하여 국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합니다.
6조직사기단 이땅에서 퇴치 시킬수있는것은 사기 특별법 통과 시키는 것밖에 없다 국회의원님 많은 동참 부탁드려요 조속히 사기 공화국 이란 오명을 벗어 주십시요
7한국형 플리바게닝이 돌파구가 될 수 있는 이유 핵심 원리: 공범이나 하위 조직원이 총책 검거나 범죄수익 환수에 결정적인 증거/제보를 제공할 경우, 이에 대응하여 형벌을 감경하거나 면제해 주는 제도입니다. 내부자 협조 유인 (동기부여): 기존에는 수사에 협조해도 자백에 따른 소폭의 감형 정도만 기대할 수 있어 협조할 유인이 적었으나, 확실하고 예측 가능한 형벌 감면 혜택을 명시하면 내부자의 적극적인 고발을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수사 시간 단축 및 범죄수익 환율 상승: 현금화 수법이나 세부 자금 이동 경로를 아는 내부 정보가 확보되면 몇 달씩 걸리던 자금 추적 기간을 획기적으로 줄여, 피해금을 동결·환수할 수 있는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조직 해체 및 총책 검거율 제고: 하위·중간책을 통한 단편적 처벌에 그치지 않고, 내부 제보를 바탕으로 꼬리가 아닌 '머리(총책)'를 잡는 근본적인 수사가 가능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