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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에이전트 신원 확인 메커니즘- 등록에서 검증까지(출처=KB경영연구소)

[Next 블록체인④] AI에게 지갑 맡기는 시대…권한과 책임은 누가 검증하나

▷KYC 넘어 KYA 필요성 부상…AI 신원·권한·거래 이력 확인해야 ▷판단 오류·권한 남용·환각 리스크…실시간 통제와 감사 체계가 관건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8.25

생성형 AI(쳇GPT)의 도움을 받아 시각화하고 기자가 최종 검토 및 확인해 제작한 그래픽입니다

[Next 블록체인③] 카드는 인간을 보고, 블록체인은 AI를 본다

▷카드 네트워크는 고객 권한 위임 모델…블록체인은 AI 자체 신원 부여 ▷AI 결제 주도권 경쟁, 결제망보다 신뢰 체계 싸움으로 이동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8.21

생성형 AI(쳇GPT)의 도움을 받아 시각화하고 기자가 최종 검토 및 확인해 제작한 그래픽입니다. 그래픽에 포함된 데이터와 내용은 기자가 직접 취재한 결과물입니다.

ASAP, 보이스피싱 피해 186억원 막았지만…정보공유 확대 속 남은 과제는?

▷12주간 14만8000건 공유…수사정보 활용해 118억원 피해 차단 ▷조성목 서민금융연구원장 “실시간 정보공유·표준화…민간 데이터 연계해야” ▷김득의 금융정의연대 대표 “오탐 시 원스톱 구제절차 마련해야”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6.08.12

여의도증권가. 사진=연합뉴스

9월 열리는 ‘오후 8시 주식시장’…늘어나는 기회, 대비할 위험은?

▷9월14일 애프터마켓 16~20시 개장…2027년 말 프리마켓 추진 ▷가격 괴리·운영 부담 가능성…AI 감시·시장조성자 확보 과제

경제 > 증권    |   류으뜸 기자    |   2026.08.12

조성목 서민금융연구원장.

[인터뷰] 보이스피싱 대응망 넓힌 ASAP…조성목 원장 “민간 사기정보도 연결해야”

▷12주간 14만8000건 공유·2705개 계좌 지급정지…“분절 대응 한계 넘은 진전” ▷“실시간 공유·정보 형식 표준화 필요…민간 사기정보까지 연계해야”

인터뷰 > 인터뷰    |   류으뜸 기자    |   2026.08.11

17일 여의도 금융투자센터에서 개최된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M&A 제도 개선 방향' 심포지엄(사진=위즈경제)

"의무공개매수 도입해도 인수시장 위축 없다"…전량 매수 의무화·발동 지분율 25% 제언

▷41개국 데이터 분석…도입 후 지배권 프리미엄 60%→23% 하락 확인 ▷'자발적 전량 공개매수' 활성화로 오히려 인수 비용 낮아질 수 있어

경제 > 경제 일반    |   이정원 기자    |   2026.06.19

생성형 AI(제미나이)의 도움을 받아 시각화하고 기자가 최종 검토 및 확인해 제작한 그래픽입니다. 그래픽에 포함된 데이터와 내용은 기자가 직접 취재한 결과물입니다.

AI 규제 속도 내는 금융권, ‘기존 모형’ 관리 사각지대 남았다

▷여신심사·신용평가·FDS까지 AI 확산…검증 체계는 뒤처져 ▷AI 중심 규제만으론 한계…기존 금융모형까지 통합 관리 필요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6.06.08

대출은 막혔지만 현금은 흘렀다…국세청, 부동산 탈세혐의 127명 정조준

▷30억 학군지 아파트·50억 강남권 초고가 주택까지…편법증여·소득누락 자금출처 검증 ▷주택 취득규모 3,600억원·탈루 추정액 1,700억원…현금부자·사인간 채무·다주택자 집중 조사 ▷국세청 “현금 취득 자체가 문제는 아냐”…신고소득·재산 대비 불분명한 자금흐름이 핵심

경제 > 부동산    |   조중환 기자    |   2026.05.19

고가매수 전/후 가격상승률 변동 내역 참고 예시(1개 종목 기준)(표=금융위원회)

“정각 10초에 가격 띄우고 3분 만에 빠졌다”…가상자산 ‘경주마 효과’ 시세조종 적발

▷ 금융위, 초단기 시세조종 혐의자 고발…수억 원대 물량 고점 전가 구조 ▷ “정각 급등 추종 매수 위험”…거래소 예방조치 미흡도 함께 지적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3.18

사진=연합뉴스

외국인 부동산 투기 차단 나선 정부…거래신고 대폭 강화

▷체류자격·해외자금 조달내역까지 의무 신고…2월 10일부터 시행 ▷계약서·계약금 영수증 첨부 의무화로 편법·차명 거래 정조준

경제 > 부동산    |   조중환 기자    |   2026.02.09

Best 댓글

1

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2

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3

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4

사기피해자들 보호할수있는 특별법만들어 주십시요.피해자들 인권과 재산권을 보호해주십시요

5

지능화되는 사기 범죄에 대응하기 위한 특별법 제정하여 국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합니다.

6

조직사기단 이땅에서 퇴치 시킬수있는것은 사기 특별법 통과 시키는 것밖에 없다 국회의원님 많은 동참 부탁드려요 조속히 사기 공화국 이란 오명을 벗어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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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플리바게닝이 돌파구가 될 수 있는 이유 ​ 핵심 원리: 공범이나 하위 조직원이 총책 검거나 범죄수익 환수에 결정적인 증거/제보를 제공할 경우, 이에 대응하여 형벌을 감경하거나 면제해 주는 제도입니다. ​내부자 협조 유인 (동기부여): 기존에는 수사에 협조해도 자백에 따른 소폭의 감형 정도만 기대할 수 있어 협조할 유인이 적었으나, 확실하고 예측 가능한 형벌 감면 혜택을 명시하면 내부자의 적극적인 고발을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수사 시간 단축 및 범죄수익 환율 상승: 현금화 수법이나 세부 자금 이동 경로를 아는 내부 정보가 확보되면 몇 달씩 걸리던 자금 추적 기간을 획기적으로 줄여, 피해금을 동결·환수할 수 있는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조직 해체 및 총책 검거율 제고: 하위·중간책을 통한 단편적 처벌에 그치지 않고, 내부 제보를 바탕으로 꼬리가 아닌 '머리(총책)'를 잡는 근본적인 수사가 가능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