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원 월급은 묶였는데 대표 차고엔 슈퍼카…국세청, ‘회삿돈 탈세’ 19곳 조사
▷법인 고가차량 90대·약 300억원 규모…전체 탈루혐의 금액 약 3,000억원 ▷운행기록부 조작·저가 양도·자녀회사 끼워넣기…법인차 사적 사용 넘어 자금유출·편법증여 추적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5.28

[인카금융스캔들]①지원금이라더니 퇴사하자 '빌린 돈'?...청년 채용 미끼 된 인카금융 정착지원금
▷"1년 버티면 환수 안해" 약속했지만...퇴사하자 '채무' 둔갑해 지급명령 ▷계약서 없는 구두 약속의 '함정'..."청년 채용 미끼 악용" 비판 ▷사측 "개인 일탈" 선그어...전문가 "관리·감독의 비판 피하기 어려워"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6.03.17

‘취업 지연’은 상처로 남는다…5년 뒤 고용, 지금의 월급을 깎는 ‘상흔효과’
▷미취업 1년이면 5년 뒤 상용직 66.1%…3년은 56.2%, 5년은 47.2%로 하락 ▷‘늦게 정규직’이 된다고 만회되지 않는다…일본 ‘취업 빙하기’가 남긴 경고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1.21

AI 산업, K-AI를 위한 대기업·학계·커뮤니티 협력 강조
▷ AI 기술력 강화를 위해 인재와 기술 발굴 필요 ▷ 23일 K-AI 발전을 위한 컨퍼런스 개최
경제 > 산업 | 전희수 기자 | 2025.07.23

전국교원노조 “저연차 교사 퇴직 증가…정부, 올해 안 임금 인상해야”
▷ 전교조, 물가 상승에 따른 임금 실질적 인상 요구 ▷ 수도권 저연차 교사 대상 임대 지원 시급
사회 > 사회 일반 | 전희수 기자 | 2025.07.15

[저출생을 묻다 ②]김대욱 경상국립대 유아교육과 교수 "국가와 사회가 책임지는 공동양육 필요"
▷육아환경 매우 악화...'독박육아'에 청년들 출산 포기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5.04.15

나인하이어, ‘테크 인재 채용 전망 및 핵심 전략’ 주제로 웨비나 개최
▶나인하이어, ‘2025년 테크 리크루팅을 성공으로 이끌 해답’을 주제로 웨비나 개최 ▶”테크 인재 채용 솔루션 제시 및 최신 테크 리크루팅 트렌드 전달”
경제 > 산업 | 이정원 기자 | 2025.01.17

"사회서비스원법 개정안 통과시켜야"
▷돌봄공공성 강화와 돌봄권 실현을 위한 시민연대 기자회견 ▷"사회서비스원법 개정안 통과로 돌봄의 국가책임 강화"
정치 > 정치일반 | 류으뜸 기자 | 2025.01.14

고용노동부, 불시 기획감독 착수..."임금체불, 멈춰"
▷ 고의적 체불, 즉시 사법처리 ▷ "임금체불은 중대 범죄"
사회 > 사회 일반 | 이필립 기자 | 2024.12.02

내년도 서울시 생활임금 시간당 1만 1,779원... 3%↑
▷ 월 209시간 근무 시 약 246만 원 수준 ▷ 서울시 및 투자출연기관 소속 직접고용노동자 등 대상
경제 > 경제 일반 | 김영진 기자 | 2024.09.18
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2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3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4사기피해자들 보호할수있는 특별법만들어 주십시요.피해자들 인권과 재산권을 보호해주십시요
5지능화되는 사기 범죄에 대응하기 위한 특별법 제정하여 국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합니다.
6조직사기단 이땅에서 퇴치 시킬수있는것은 사기 특별법 통과 시키는 것밖에 없다 국회의원님 많은 동참 부탁드려요 조속히 사기 공화국 이란 오명을 벗어 주십시요
7한국형 플리바게닝이 돌파구가 될 수 있는 이유 핵심 원리: 공범이나 하위 조직원이 총책 검거나 범죄수익 환수에 결정적인 증거/제보를 제공할 경우, 이에 대응하여 형벌을 감경하거나 면제해 주는 제도입니다. 내부자 협조 유인 (동기부여): 기존에는 수사에 협조해도 자백에 따른 소폭의 감형 정도만 기대할 수 있어 협조할 유인이 적었으나, 확실하고 예측 가능한 형벌 감면 혜택을 명시하면 내부자의 적극적인 고발을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수사 시간 단축 및 범죄수익 환율 상승: 현금화 수법이나 세부 자금 이동 경로를 아는 내부 정보가 확보되면 몇 달씩 걸리던 자금 추적 기간을 획기적으로 줄여, 피해금을 동결·환수할 수 있는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조직 해체 및 총책 검거율 제고: 하위·중간책을 통한 단편적 처벌에 그치지 않고, 내부 제보를 바탕으로 꼬리가 아닌 '머리(총책)'를 잡는 근본적인 수사가 가능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