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직 1년에도 책임은 제자리”…교원단체, 제주교육청 사과·징계 촉구
▷故 현승준 교사 1주기 맞아 좋은교사운동·경기교사노조 잇단 성명 ▷“악성 민원 교사 개인에 떠넘긴 행정 실패…기관 책임 체계 마련해야”
사회 > 교육 | 류으뜸 기자 | 2026.05.22

공익 앞세운 한사국 회원 발대식…“사기 피해 회복·제도 개선 힘 모은다”
▷1일 오전 10시 서대문형무소역사관서 열려 ▷조직사기특별법 제정·신뢰&상생 대캠페인 활성화 다짐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6.04.03

제주 권익옹호기관 성폭력 파장… 전장연 책임론 놓고 공방
▷광주법원, 전직 조사관 A씨 항소기각...징역 10년 유지 ▷"전장연, 내부 사건에 침묵"VS"직접 연계 해석은 무리"
사회 > 사회 일반 | 류으뜸 기자 | 2026.04.02

김상욱, 6·3 울산시장 출마…민주·개방·AX 선도도시 비전 제시
▷김상욱, 울산시장 도전…산업 AX·복지 구조 개편 공약 발표 ▷네거티브 배제·청렴 선거 약속…“정책과 실행으로 평가받겠다”
정치 > 정치일반 | 이정원 기자 | 2026.02.25

[신금융권력, 핀플루언서의 두 얼굴] ①“금융은 이제 유튜브에서 배운다”
▷ 동학개미 이후, 금융 정보의 세대교체 ▷ 전문가보다 ‘친근한 사람’을 신뢰하는 시대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2.20

뇌졸중 사망원인 2위인데… 조기증상 인지율은 절반에 그쳐
▷성인 10명 중 4~5명 “마비·언어장애가 뇌졸중 신호인지 몰라” ▷질병관리청 “증상 의심되면 즉시 119, 대응 속도가 생명 좌우”
종합 > 종합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2.10

김수열줄넘기, 30주년…교육 현장과 함께 성장한 K-점프의 현재와 다음 10년
▷줄넘기 한 분야에 집중한 30년, 3만 명 지도자가 만든 교육 시스템 ▷안전·교육·지속성 기반으로 글로벌 브랜드 도약 본격화
경제 > 산업 | 조중환 기자 | 2026.02.10

‘근육통 완화’라더니…화장품 10개 중 8개, 의약품처럼 광고
▷한국소비자원 조사 결과, 20개 중 17개 제품 ‘파스·근육부상 완화’ 등 오인 광고 ▷마그네슘 함량 강조했지만 실제 함량은 표시 대비 최대 12% 수준
사회 > 보건/복지 | 조중환 기자 | 2026.02.04

"종교인 입틀막법 철회하라"...기독교단체, 민법 개정안 강력 반발
▷조배숙 의원, 종교단체와 민법 개정안 강력 반발 ▷1915년 포교규칙 소환… ‘종교 자유 침해’ 목소리
사회 > 사회 일반 | 이정원 기자 | 2026.01.28

‘판매 저성장’ 자동차업계가 로봇으로 갈아탄다…테슬라 ‘엔비디아세’ 회피, 현대차 ‘2등 경쟁’의 변수
▷완성차 판매 둔화로 주가 견인력 약화…SDV·로보택시·로보틱스가 새 성장 스토리로 부상 ▷휴머노이드 상용화의 관문은 ‘2만 달러’…추론비용 줄이는 내재화가 승부처로 떠올라 ▷로봇 테마 과열 경고도…데이터·안전·표준·공급망까지 ‘현실 전략’ 없으면 거품만 남는다
경제 > 산업 | 류으뜸 기자 | 2026.01.12
반대하는 이들의 답변은 너무도 간단합니다. 생각이 있는 사람들인지 정의구현을 위해 사기꾼을 강력처벌 하는것에 반대의견을 낸다는것이 도저히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2조직사기특별법 통과시켜 나라의 그난을 해치는 사기꾼들 강력처벌 합시다.
3조직사기의 피해자들은 삶이 여유로운 분들이 아닙니다. 노후대비와 자녀 결혼자금등 사연이 있는 돈인데 너무 안타까워요. 사기꾼들 꼬임에 넘어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4위즈경제기자님감사합니다 피해자의아픔과실체를 널리알리어 많은피해를막아내게해주시고 더이상피해자가생기지않도록전해주십시요
5조직사기는사회좀먹는것입니다최고형으로평생감옥에서살도로해야합니다
6사기범죄 자들은 끝임없이 범죄를 형태만 바꿔가면서. 자행하고 있다 피해자들은 현행법의 보호가 이뤄지지않고있기에 이 사기범죄 를 뿌리뽑을 특별법 을 제정하여야만. 사기범죄를 근절시킬수. 있다 속히 특별법 을 통과시켜. 국민들의삶을. 보호해야합니다
7조직사기특별법은 현재뿐만 아니라 미래세대를 위해서도 반드시 필요한 법이니 꼭 제정되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