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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진행된 'AI 데이터센터 특별법, 문제 진단과 대안 모색' 토론회(사진=위즈경제)

“진흥만 있고 규제는 빠졌다”…AI 데이터센터 특별법 재검토 요구

▷ 참여연대 “전력·물 사용 급증에도 환경 대비책 부족” ▷ 지역주민 협의·전력계통 안정성 확보 장치 미흡 지적

경제 > 산업    |   이정원 기자    |   2026.04.30

생성형 AI(쳇GPT)의 도움을 받아 시각화하고 기자가 최종 검토 및 확인해 제작한 그래픽입니다. 그래픽에 포함된 데이터와 내용은 기자가 직접 취재한 결과물입니다.

[금융범죄 X-파일] 딥페이크 몸캠 피싱, 호기심이 협박으로 바뀌는 순간

기획·연재 > 기획특집    |   류으뜸 기자    |   2026.05.03

생성형 AI(제미나이)의 도움을 받아 시각화하고 기자가 최종 검토 및 확인해 제작한 그래픽입니다. 그래픽에 포함된 데이터와 내용은 기자가 직접 취재한 결과물입니다.

교사들에게 묻다…‘대체인력 의무화법’, 유치원 ‘독감 출근’ 비극 끊어낼까

▷김민전 의원, 유치원 업무 공백 시 대체인력 배치 의무화 법안 발의 ▷공립·사립 노조 “필요한 첫걸음”…“인력풀·예산 없으면 실효성 한계” ▷특수교사노조 “유아특수교육기관도 지원 대상서 빠져선 안 돼”

사회 > 교육    |   류으뜸 기자    |   2026.04.28

23일 세종시 국세청 기자실에서 양철호 국세청 정보화관리관이 세무 전문 AI 챗봇 서비스를 시연하고 있다.(사진=연합)

국세청, 종소세·장려금까지 AI 챗봇 확대…세무상담도 ‘AI 대전환’ 시동

▷5월 1일부터 홈택스·모바일 홈택스에서 시범운영…신고 대상·공제요건·신고방법 실시간 안내 ▷이용자는 늘고 반복 질의는 줄어…개인 맞춤형 상담은 2028년 목표, 책임 범위는 과제로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4.23

생성형 AI(제미나이)의 도움을 받아 시각화하고 기자가 최종 검토 및 확인해 제작한 그래픽입니다. 그래픽에 포함된 데이터와 내용은 기자가 직접 취재한 결과물입니다.

[금융범죄 X-파일] “미모의 아가씨 대기 중”... 성적 욕구 미끼로 수백만 원 뜯는 ‘성매매 사칭 사기’

기획·연재 > 기획특집    |   류으뜸 기자    |   2026.04.23

생성형 AI(제미나이)의 도움을 받아 시각화하고 기자가 최종 검토 및 확인해 제작한 그래픽입니다. 그래픽에 포함된 데이터와 내용은 기자가 직접 취재한 결과물입니다.

[폴플러스] "로맨스 스캠, 첫 송금은 2주 안에 시작됐다"…피해금 회수는 10명 중 8명 ‘못 받아’

▷응답자 다수 “투자금 명목 송금” 답변…500만~3000만 원 미만 피해가 최다 ▷수사 진행 통보 못 받았다는 응답 절반, 계좌 지급정지 제도엔 87.5%가 “적절치 않다”

POLL > Poll Plus    |   류으뜸 기자    |   2026.04.02

23일 경찰청이 공개한 '전쟁 수혜주' 미끼 문자 사례(이미지=경찰청)

중동 사태 틈탄 피싱 확산…경찰, 전국 대상 긴급 주의보

▷‘전쟁 수혜주 200% 보장’ 투자리딩부터 항공권 취소 스미싱·연애빙자사기까지 ▷통합대응단 “공식 앱·대표번호로 사실관계 확인해야…의심되면 1394 또는 112 신고”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3.23

(사진=이수진 의원실)

이수진 의원, 소독업 교육 의무화 추진…감염병예방법 개정안 발의

▷최대 6개월 무교육 소독 허용…보건 안전 우려 제기 ▷소독업 신고·종사 전 교육 이수 의무화 추진

경제 > 경제 일반    |   이정원 기자    |   2026.03.20

20일 오후 대전 대덕구 문평동 한 자동차부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나 소방 당국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사진=연합)

대전 대덕구 공장 화재에 범정부 총력 대응…실종자 수색·피해자 지원 병행

▷소방청, 국가소방동원령 발령 후 중앙긴급구조통제단 상황판단회의 개최 ▷행안부 장관 현장서 중대본 회의 주재…1대1 전담공무원·피해자지원센터 가동

사회 > 전국    |   조중환 기자    |   2026.03.20

AI로 생성한 픽시 자전거 이미지(이미지=한국소비자원)

브레이크 없는 ‘픽시 자전거’…유행 뒤에 가려진 안전 공백

▷ 판매 제품 75% 브레이크 미흡…“제동거리 최대 6.4배 증가” ▷ 사고 경험·위험 인식 모두 높지만, 규제·이용 행태는 여전히 느슨

사회 > 사회 이슈    |   조중환 기자    |   2026.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