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취업자는 늘었지만 청년은 빠졌다…7월 고용, 반등 속 남은 그늘
▷취업자 2,913만6천명, 전년 대비 10만8천명 증가…두 달 연속 증가세 ▷20대 취업자 20만4천명 감소·청년 고용률 44.2%…실업률도 6.8%로 상승 ▷보건복지·공공행정이 고용 떠받쳐…제조업·건설업·농림어업은 감소 지속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8.12

낮 전기는 싸지고 저녁 전기는 비싸진다…전기요금 개편, 16일부터 시행
▷산업용(을) 평일 낮 최고요금 내리고 저녁 피크는 올려…514개 사업장 적용 유예 신청 ▷전기차 충전은 봄·가을 주말 낮 할인…주택용 전국 확대는 “당장 계획 아니다”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4.14

장애인 삶의 기반, 지역사회가 책임지는 체계로…‘돌봄 공백’ 해소 촉구
▷발달장애인의 자기결정권 보장과 소득 보장 제도 보완 절실 ▷독립생활 뒷받침할 맞춤형 돌봄·지역 밀착 서비스 부족 ▷전문가 “지속 가능한 돌봄, 지역사회와 제도의 연대가 핵심”
사회 > 사회 일반 | 이수아 기자 | 2025.11.24

올해 원·달러 선도은행 7곳 선정, "시장조성 역할 중요"
▷ 제이피모간체이스은행 및 크레디아그리콜은행 제외, 농협은행과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 새로 등록
경제 > 금융 | 조중환 기자 | 2025.01.31

중기부-소진공, 데이터기반 경영 지원 플랫폼 ‘소상공인 365’ 운영 본격화
▶중기부-소진공, 소상공인 위한 데이터 기반 경영 지원 플랫폼 ‘소상공인 365’ 본격 개시 ▶중기부, “소상공인 365는 예비창업자와 소상공인이 필요한 정보 손쉽게 얻을 수 있도록 도울 것”
경제 > 산업 | 이정원 기자 | 2025.01.03

추석에 잦은 화재사고, 요리하다가 발생하는 경우 많아
▷ 추석기간 주거시설 화재 증가세 ▷ '부주의'로 인한 화재 빈번... 주방에서 발생한 화재엔 '젖은 수건'으로 대처
사회 > 사회 일반 | 김영진 기자 | 2024.09.09

어린이 사고, 1년 중 5월에 가장 빈번...소방청, 각별 주의 당부
▶’가정의 달’ 5월 1년 중 어린이 안전사고 가장 빈번 ▶교통사고, 3건 중 1건은 자전거 사고
사회 > 사회 이슈 | 이정원 기자 | 2024.05.02

서울시, 대중교통과 화물차 중심으로 올해 전기차 1만1589대 보급
▶서울시, 올해 전기차 1만1589대 보급...시내ㆍ마을버스 및 화물차 중심
경제 > 산업 | 이정원 기자 | 2024.02.27

2020년 손상 진료비 5조... 지난해 119구급대 출동 건수도 늘어
▷ 2020년 손상으로 하루에 72명 사망 ▷ 고령층은 주로 추락/낙상으로 인해 병원 찾았으며, 주로 60대가 119구급대 이송 받아
종합 > 종합일반 | 김영진 기자 | 2023.02.16

[국정조사45日] 첫 현장조사로 본격 활동 시작
▷여야 합동 진행…녹사평 시민분향소 찾아 조문 ▷참사 전후 경찰 대응 질책…23일 2차 현장조사 ▷특수본, 주요 윗선에 구속영장 청구
기획·연재 > 기획특집 | 류으뜸 기자 | 2022.12.22
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2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3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4사기피해자들 보호할수있는 특별법만들어 주십시요.피해자들 인권과 재산권을 보호해주십시요
5지능화되는 사기 범죄에 대응하기 위한 특별법 제정하여 국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합니다.
6조직사기단 이땅에서 퇴치 시킬수있는것은 사기 특별법 통과 시키는 것밖에 없다 국회의원님 많은 동참 부탁드려요 조속히 사기 공화국 이란 오명을 벗어 주십시요
7한국형 플리바게닝이 돌파구가 될 수 있는 이유 핵심 원리: 공범이나 하위 조직원이 총책 검거나 범죄수익 환수에 결정적인 증거/제보를 제공할 경우, 이에 대응하여 형벌을 감경하거나 면제해 주는 제도입니다. 내부자 협조 유인 (동기부여): 기존에는 수사에 협조해도 자백에 따른 소폭의 감형 정도만 기대할 수 있어 협조할 유인이 적었으나, 확실하고 예측 가능한 형벌 감면 혜택을 명시하면 내부자의 적극적인 고발을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수사 시간 단축 및 범죄수익 환율 상승: 현금화 수법이나 세부 자금 이동 경로를 아는 내부 정보가 확보되면 몇 달씩 걸리던 자금 추적 기간을 획기적으로 줄여, 피해금을 동결·환수할 수 있는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조직 해체 및 총책 검거율 제고: 하위·중간책을 통한 단편적 처벌에 그치지 않고, 내부 제보를 바탕으로 꼬리가 아닌 '머리(총책)'를 잡는 근본적인 수사가 가능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