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빚의 구조]②월 13만원의 숨통, 그다음은 누가 책임지나…민간 상담 성과 뒤에 남은 제도 공백
▷상담 완료자 88% 재정자립도 개선…평균 증가액 13만394원 ▷소득쌓기 전략 성과 거둬…"공공에서 전달체계 뒷받침 해줘야"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6.04.08

[빚의 구조]①빚보다 먼저 무너진 생활…저신용 다중채무자 절반은 매달 적자
▷평균 수입 261만원, 지출 289만원…월세·원리금에 생계부터 흔들 ▷평균 채무 9554만원, 다중채무 20%…상환 이전에 생활비가 먼저 부족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6.04.08

“정각 10초에 가격 띄우고 3분 만에 빠졌다”…가상자산 ‘경주마 효과’ 시세조종 적발
▷ 금융위, 초단기 시세조종 혐의자 고발…수억 원대 물량 고점 전가 구조 ▷ “정각 급등 추종 매수 위험”…거래소 예방조치 미흡도 함께 지적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3.18

박주민, 교통 공약 발표…“기본교통 전면 무상 추진”
▷박주민, 교통비 걱정 없는 ‘기본특별시’ 구상 공개 ▷“이동권 확실히 보장…기본특별시 서울 만들 것”
정치 > 정치일반 | 이정원 기자 | 2026.02.25

[폴플러스] 차별금지법, 교육 현장 평가는 ‘부정’ 68%…입법도 65.9% “지금은 중단해야”
POLL > Poll Plus | 류으뜸 기자 | 2026.02.27

[신금융권력, 핀플루언서의 두 얼굴] ②365만 구독자의 힘
▷ 알고리즘이 증폭하는 투자 심리 ▷ 조회 수는 수익이 되고, 수익은 영향력이 된다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2.23

경기연구원 “전세피해 협동조합, 공공지원 한계 보완”… ‘탄탄주택’ 모델 제도화 제안
▷ 3만4천 건 전세사기 피해… 청년층 75% 집중, 구조적 대응 필요 ▷ 국회 토론회·현장 사례 맞물리며 협동조합 모델 확산 가능성 주목
사회 > 전국 | 조중환 기자 | 2026.02.20

[논평] 사기는 진화했고, 그 대가는 사회가 치르고 있다
▷‘개인 책임’이라는 말로는 더 이상 설명할 수 없는 현실 ▷조직사기특별법은 시대가 요구하는 국가의 최소 조건이다
기획·연재 > 칼럼 | 조중환 기자 | 2026.02.06

교사노조 “행정논리 우선 말고 교육자치 보장하라”…광역 행정통합 특별법 ‘독소조항’ 삭제 촉구
▷교사노조연맹·6개 지역노조, 국회서 대전·충남·광주·전남·대구·경북 통합 특별입법안 규탄
사회 > 교육 | 류으뜸 기자 | 2026.02.05

[증시다트]GS리테일, ‘외형’ 대신 ‘수익성’ 택했다…4분기 선방 속 투자손실이 변수
▷4분기 영업이익 533억원…판촉비 절감·홈쇼핑 호조에도 편의점 수익성은 기대치 하회 ▷요기요·해외펀드 영업외손실로 세전이익 적자…순이익 변동성 관리가 핵심 과제로 ▷근거리 상권 경쟁 격화로 출점 둔화 불가피…효율 중심 체질 개선 ‘속도전’ 필요
기획·연재 > 증시다트 | 류으뜸 기자 | 2026.02.05
요즘 전화 받기도 두렵습니다 보험을 미끼로 사기가 극성인데 의심이 일상이된 요즘 조직사기특별법을 제정해주세요
2한사국 발대식 진심으로 축하 합니다 사기범들은 법접하지 못하게 합시다
3한국사기예방국민회 대표님이하 피해자모두 응원합니다. 고지가 보이는것 같습니다.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4사회 초년생들의 취업을 미끼로 사기를치는 이 인간 같지도 않는 사기를 친 장본인들을 강력한 처벌법을 적용하십시요
5대출을 미끼로 사기치는 넘들 참 비열합니다
6요즘 보험 영엄을 목적으로 개인정보수집하여 사기를칩니다
7보험 영업을 목적으로 개인 정보 수집을 하여. 봇넘 가입이 되어 있는 황당한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