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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도로 살얼음·안개, 실시간으로 확인하세요… 기상청, 도로위험 기상정보 전면 개방

▷기상청, 도로위험 기상정보와 도로기상 관측자료 전면 개방 ▷"앞으로 교통안전에 영향주는 위험기상정보 지속 추가 발굴할 것"

종합 > 종합일반    |   이정원 기자    |   2025.12.15

11일 강원 춘천지법 앞에서 열린 현장학습 사고 인솔 교사 선고 관련 기자회견에서 강주호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회장이 이날 재판에서 체험학습 사고 인솔 교사에게 유죄를 판결한 재판부에 유감을 표명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교원단체들, 현장체험학습 인솔교사 금고 판결에 "유감 표명"

▷교총·초등노조 "학생·교사 보호 없는 체험학습, 지속 어려워" ▷"면책 조항 불확실… 교사 무한책임 구조 개선해야"

사회 > 교육    |   류으뜸 기자    |   2025.02.12

출처=대한상공회의소

경제단체·연구소가 내놓은 2024년 경제 전망은?

▷대한상의, 경제키워드 등 전문가 의견 조사 ▷"내년 韓 경기 빠른 회복 어려워…U자형 전망" ▷IBK경제연구소 "글로벌 AI 수요 확대로 반도체 중심으로 수출이 회복 궤도

경제 > 경제 일반    |   류으뜸 기자    |   2023.12.21

(출처 = 클립아트코리아)

[외신] 재닛 옐런 美 재무장관... 미중관계 회복의 열쇠될까

▷ 재닛 옐런 美 재무장관, 미중관계 개선을 위한 청사진 발표 ▷ "미국과 중국이 큰 의견차이를 보이는 분야가 많다"며 완전한 미중관계 회복엔 어려움 표해

세계 > 일반    |   김영진 기자    |   2023.12.15

(출처 = 클립아트코리아)

[외신] 美-中 관계의 걸림돌 4가지

▷ 미중 경제 갈등 심화... 중국, 반도체 원자재 수출 통제 ▷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제적으로 깊은 관계 유지하는 미중

세계 > 일반    |   김영진 기자    |   2023.07.07

(출처 = 클립아트코리아)

[외신] 재닛 옐런 美 재무부 장관, "경제적 대가를 치르더라도 국가 안보 우선"

▷ 살얼음판 위에 놓인 미중관계, 옐런 장관 "미국 경제보다 국가 안보 우선" ▷ 다만, 중국의 경제적 영향성을 부정하진 않아... "미국과 중국의 경제 단절은 두 나라에게 모두 재앙"

종합 > 종합일반    |   김영진 기자    |   2023.04.21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10월도 무역수지 적자… 올해 적자만 -338억 달러

▷ 10월 한 달 무역 성적표 발표 ▷ 수출액보다 수입액이 크게 늘어 ▷ 2022년 연간누계 무역수지 적자 300억 달러

경제 > 경제 일반    |   김영진 기자    |   2022.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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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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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주시설 확충과 기능보강이 답이다. 정부는 탈시설 기조에서 빨리 벗어나야 함을 깨닫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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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주시설이 필요한 사람에게는 거주시설을, 자립이 필요한 사람에게는 자립을 지원하면 된다. 혼자서 살 수 없는 장애인들에게 거주시설이 아닌 자립지원주택에서의 삶을 강요하는 것은 폭력이다. 국가는 당사자가 원하는 복지정책을 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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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민주주의 국가로서 모든 국민의 자유로운 선택권과 기본권이 존중되어야 합니다. 국민의 선택권을 제한하거나 사실상 박탈하는 정책이 있다면, 이를 재검토하고 헌법의 민주주의 원칙에 부합하도록 수정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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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기본권인 거주 선택 자유권을 지켜주십시요. 시설을 악이라 주장하는 사람들을 좀 자세히 살펴봐 주세요. 그들의 선의로만 보기엔 너무도 황당합니다. 시설 폐쇄로 이익을 보는 집단은 누구일까요? 최중증 장애인과 최중증 자폐인에게는 꼭 필요한 곳이 시설입니다. 자립지원 법이라는 착한척 가면을 쓰고 가장 아픈 장애인을 압박하는 경증 장애인들이 무섭고 원망스럽습니다. 같은 장애인 끼리 서로 도우먼서 잘 살아가면 안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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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주를 어디서 할지 선택하는 자유는 장애,비장애인 무관하게 동일하게 국민 개인이 원하는대로 거주하고 싶은곳에 거주하면 되는겁니다. 기본적인걸 지키면서 장애인의 인권, 처우를 개선해야지 기본적인것도 지키지 않으면서 마치 장애인을 위한 냥 무지성 탈시설을 진행하려는건 힘없는 장애인을 무시하는 정책이라고 보일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