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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호균 법무법인 히포크라테스 대표변호사 겸 의사.

[인터뷰] 의사 출신 변호사에게 물었다…논문까지 보여준 건강정보, 믿어도 될까

▷ 박호균 변호사 "건강·의학정보 접했다면 광고 목적 있는지 먼저 확인" ▷ '논문 있다'고 끝 아냐...증례보고·리뷰 논문 등 어떤 연구인지 살펴야 ▷ 효과 봤다면 부작용도 검색..."위험성 객관적으로 짚어줄 전문가 역할 필요"

인터뷰 > 인터뷰    |   장석찬 기자    |   2026.09.21

생성형 AI(쳇GPT)의 도움을 받아 시각화하고 기자가 최종 검토 및 확인해 제작한 그래픽입니다. 그래픽에 포함된 데이터와 내용은 기자가 직접 취재한 결과물입니다.

[요즘소비] 여행·팬덤에 지갑 여는 5060…검색은 '자녀', 결정은 '내가' ③

▷가족에게 집중했던 시간과 지출, 자신의 행복과 경험으로 이동 ▷여행·외식에서 팬덤 활동까지 ‘나를 위한 소비’ 영역 확대 ▷자녀에게 상품 정보를 얻되 구매 주도권은 부모가 유지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장석찬 기자    |   2026.07.30

지난 7일 마포구 AK 플라자에서 진행된 '귀멸의 칼날' 팝업스토어 현장에서 소비자들이 팝업스토어를 즐기고 있다.(사진=위즈경제)

[요즘 소비] "생활비는 아끼고 굿즈엔 지갑 연다"…1020세대 ‘요노 소비’ ①

▷고물가 속 불필요한 지출 줄이는 요노(YONO) 트렌스 확산 ▷스트레스 해소·자기 보상 위해 취향 소비는 유지 ▷희소성 마케팅과도 맞물려.."과소비 막으려면 스스로 기준 세워야"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장석찬 기자    |   2026.07.08

현대차ㆍ기아 양재본사 사진=현대차

[증시다트] 현대차·기아 목표가 동반 상향…실적 온도차에도 ‘로봇 프리미엄’ 커졌다

▷한화투자증권, 현대차 목표가 66만원→76만원 상향 ▷기아 목표가 24만5000원→29만원 올려…상승여력 74.4% 제시 ▷현대차는 2분기 판매 부진, 기아는 친환경차 판매 확대가 차별점 ▷RMAC 가동·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가치가 밸류에이션 재평가 변수

기획·연재 > 증시다트    |   류으뜸 기자    |   2026.06.18

사진=각사

[증시다트] 건설주, 다시 원전으로 달린다…주가 키워드는 ‘해외 EPC·주택마진·수주 현실화’

▷대신증권, 현대건설·대우건설·GS건설 커버리지 개시…3사 모두 ‘매수’ ▷현대건설은 해외 원전 파이프라인, 대우건설은 체코 원전 레퍼런스 부각 ▷GS건설은 주택 수익성 회복이 핵심…원전·중동 재건은 추가 상승 변수

기획·연재 > 기획특집    |   류으뜸 기자    |   2026.06.16

생성형 AI 재미나이로 제작된 이미지

OTT 광고 감수하고 요금 낮추는 경향 뚜렷…이용자 65% 광고형 선택

▷광고형 요금제 이용률 65%…50대가 68%로 가장 높아 ▷OTT 주당 소비 시간 8.18시간으로 늘었지만 지출액은 감소

종합 > 문화    |   이정원 기자    |   2026.06.11

생성형 AI 재미나이로 제작된 이미지

AI로 편해진 업무, 실제 성과로 이어졌나

▷직장인 75.8% "AI 덕에 효율 올랐다"…체감과 통계는 달랐다 ▷가장 오래 살아남을 직군 1위 돌봄…번역가·사무직은 위기감 1·2위

경제 > 산업    |   이정원 기자    |   2026.06.09

출처=대한항공 SNS 갈무리

[증시다트] 대한항공, 1분기 역대 최대 매출…증권가 “관건은 2분기 수익 방어”

▷부채화한 비용 변수에도 여객·화물 동반 호조로 영업이익 47% 증가 ▷고유가·고환율 본격 반영 앞두고 시장은 장거리 노선 경쟁력에 주목

기획·연재 > 증시다트    |   조중환 기자    |   2026.04.14

(일러스트=챗GPT로 생성된 이미지)

[신금융권력, 핀플루언서의 두 얼굴] ②365만 구독자의 힘

▷ 알고리즘이 증폭하는 투자 심리 ▷ 조회 수는 수익이 되고, 수익은 영향력이 된다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2.23

2020년 신규 주식 계좌 연령대별 비중(표=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

[신금융권력, 핀플루언서의 두 얼굴] ①“금융은 이제 유튜브에서 배운다”

▷ 동학개미 이후, 금융 정보의 세대교체 ▷ 전문가보다 ‘친근한 사람’을 신뢰하는 시대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2.20

Best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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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2

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3

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4

사기피해자들 보호할수있는 특별법만들어 주십시요.피해자들 인권과 재산권을 보호해주십시요

5

지능화되는 사기 범죄에 대응하기 위한 특별법 제정하여 국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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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사기단 이땅에서 퇴치 시킬수있는것은 사기 특별법 통과 시키는 것밖에 없다 국회의원님 많은 동참 부탁드려요 조속히 사기 공화국 이란 오명을 벗어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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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플리바게닝이 돌파구가 될 수 있는 이유 ​ 핵심 원리: 공범이나 하위 조직원이 총책 검거나 범죄수익 환수에 결정적인 증거/제보를 제공할 경우, 이에 대응하여 형벌을 감경하거나 면제해 주는 제도입니다. ​내부자 협조 유인 (동기부여): 기존에는 수사에 협조해도 자백에 따른 소폭의 감형 정도만 기대할 수 있어 협조할 유인이 적었으나, 확실하고 예측 가능한 형벌 감면 혜택을 명시하면 내부자의 적극적인 고발을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수사 시간 단축 및 범죄수익 환율 상승: 현금화 수법이나 세부 자금 이동 경로를 아는 내부 정보가 확보되면 몇 달씩 걸리던 자금 추적 기간을 획기적으로 줄여, 피해금을 동결·환수할 수 있는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조직 해체 및 총책 검거율 제고: 하위·중간책을 통한 단편적 처벌에 그치지 않고, 내부 제보를 바탕으로 꼬리가 아닌 '머리(총책)'를 잡는 근본적인 수사가 가능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