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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 중인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사진=위즈경제)

서영교, “윤석열에 법정 최고형 사형 선고해야”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 19일 내란재판 관련 기자회견 개최 ▷"윤석열 법정 최고형인 사형 선고해야"

사회·정치 > 정치    |   이정원 기자    |   2026.02.19

지난 23년 9월 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 열린 '한국-우크라이나 재건 협력 포럼'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게르만 갈루셴코 우크라이나 에너지부 전 장관(사진 좌측).(사진=연합)

[외신] 우크라 전 에너지장관 출국 시도 중 체포…‘미다스 사건’ 수사 급물살

▷ ‘미다스 작전’ 15개월 수사 결실…국영 원전기업 계약 리베이트 의혹 ▷ EU 가입·대선 압박 속 젤렌스키 정부에 다시 번진 반부패 시험대

종합 > 국제    |   조중환 기자    |   2026.02.16

온실가스 '위해성 판단' 폐기 발표하는 트럼프 대통령(사진=연합뉴스)

[외신] 트럼프, ‘아름답고 깨끗한 석탄’ 재부흥 선언…국방부에 석탄발전 전력 구매 지시

▷ 백악관 “에너지 지배력·고임금 일자리 강화”…광산업계 ‘챔피언’ 헌사 ▷ 로이터 “노후 석탄발전 연장·환경규제 완화 가속”…기후정책 후퇴 논란 확산

종합 > 국제    |   조중환 기자    |   2026.02.13

더불어민주당 김준혁 국회의원(수원정)이 12일 정부의 의과대학 정원 증원 방침을 두고 “정책 성패는 숫자가 아니라, 생명을 살리는 곳에 인력이 배치되는가에 달려 있다”고 밝혔다.

김준혁 “의대 정원 증원, 숫자보다 응급·외상 살리는 배치가 관건”

▷“정부 2027학년도 490명 늘려 3548명 선발…‘지역의사’만으로는 필수의료 공백 못 메워” ▷“경기남부 권역응급·외상 거점 수요 재점검해야…정원 재배분 기준과 수련 연동 대책 촉구”

사회·정치 > 정치    |   류으뜸 기자    |   2026.02.13

네오위즈와 엔씨소프트 본사. 사진=각사

네오위즈·엔씨소프트, 엇갈린 2026 전략… IP 확장과 아이온2 승부

▷4분기 실적은 기대 하회… 전략은 엇갈렸다 ▷네오위즈는 프랜차이즈화, 엔씨는 대형 신작·M&A로 반등 시도

기획·연재 > 증시다트    |   류으뜸 기자    |   2026.02.12

“서울시의회의 학생인권조례 재폐지 강행”에 대해 72.1%가 ‘재폐지는 필요하다’고 응답했다. 그래픽=위즈경제

[폴플러스] 72.1%, “학생인권조례 재폐지 필요”…현장 민심은 ‘교권 회복’에 쏠려

▷교육청 재의 요구에도…응답자 10명 중 7명 “조례 폐지 찬성”

POLL > Poll Plus    |   류으뜸 기자    |   2026.02.11

(사진=연합뉴스)

수서역 KTX·서울역 SRT 탑승 가능… 고속철도 교차운행 시범 실시

▷11일부터 예매 개시… 수서 KTX·서울 SRT 평균 10% 저렴한 운임 제공 ▷국토부, "안전·편의 철저히 점검해 통합운영 기반 마련"

사회·정치 > 사회 일반    |   이정원 기자    |   2026.02.10

3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서울사옥 홍보관에서 열린 코스피 5000 돌파 기념행사에 참석한 주요 인사들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사진=연합)

12월 경상수지 187억 달러 흑자 ‘사상 최대’…반도체가 외환 유출 막았다

▷KCIF “수출·배당소득이 해외투자 자금 유출 상쇄” ▷내국인 해외투자·외국인 증권자금 변동성은 부담 요인

경제 > 금융    |   조중환 기자    |   2026.02.09

캄보디아 오스막 지역 범죄단지 외관. 사진=연합

[외신] 태국 군 “캄보디아 사기단지서 대규모 사기 증거 확보”…국제 압박 속 수천 명 ‘탈출 행렬’

▷태국 군 “캄보디아 사기단지서 글로벌 사기 증거 다량 확보” ▷국제 압박 속 사기단지 ‘탈출 행렬’…수천 명 귀국·이탈 시도

종합 > 국제    |   류으뜸 기자    |   2026.02.06

신용보증기금(이하 신보) 제25대 이사장 선임을 앞두고,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이하 금융노조)이 정부 관료 출신 인사의 선임을 강력히 반대하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사진=금융노조

금융노조 “신용보증기금, 기재부 모피아의 자회사가 아니다”

▷제25대 이사장 선임 앞두고 '낙하산·모피아 인사' 강력 반대 성명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6.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