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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윤석열에 법정 최고형 사형 선고해야”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 19일 내란재판 관련 기자회견 개최
▷"윤석열 법정 최고형인 사형 선고해야"

입력 : 2026.02.19 14:00 수정 : 2026.02.19 14:36
서영교, “윤석열에 법정 최고형 사형 선고해야” 19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 중인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사진=위즈경제)
 

[위즈경제] 이정원 기자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법원의 선고를 앞두고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선고해야 한다고 밝혔다.

 

서 의원은 19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윤석열의 변명은 모두 증거로 박살났으며, 법정 최고형인 사형이 정답이다"라고 말했다.

 

서 의원은 "윤석열은 불법 비상 계엄을 자행했으며, 국헌을 문란한 폭동이었다고 이진관 재판부, 류경진 재판부가 벌써 판단을 내렸다""공수처의 수사는 적법했고, 공수처의 체포 영장 집행은 적법했다고 법원에서 판단을 내리면서 법 기술자 윤석열과 그 변호사들이 주장한 내용들은 모두 허위로 돌아갔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귀연 판사, 조희대 사법부는 윤석열에게 사형을 선고해야 하며, 그래야 다시는 이 땅에 내란이, 폭동이 고개를 쳐들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서 의원은 "사형을 선고하지 않을 경우, 조희대 사법부와 지귀연 재판부 등의 사법 쿠데타로 정의 내리지 않을 수 없으며, 이에 대해서는 확실하게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내란수괴 윤석열에게 사형을 선고하라"고 거듭 강조했다.

 
이정원 사진
이정원 기자  nukcha45@wisdo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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