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고용의 덫②] 반도체가 성장 이끌어도 청년 채용은 제자리…커지는 ‘고용 없는 성장’
▷실제 청년고용률, 경기 여건 기반 예측치보다 연평균 0.6%포인트 낮아 ▷IT제조업 성장 기여 확대에도 상용직 신규채용은 거의 늘지 않아 ▷청년층 상용직 진입 규모 과거보다 15~20% 축소…서비스업 회복 관건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10.27

[청년고용의 덫①] 실업률은 과거보다 낮은데…‘일자리의 질’은 더 나빠졌다
▷2026년 청년실업률 6.6%…과거 부진기 평균 9.4%보다 낮아 ▷청년고용률 46.6%→43.7%…임시·일용직·비자발적 시간제 확대 ▷대졸 청년도 2차 노동시장으로…비정규직 임금격차까지 벌어져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10.27

AI도입, 한국경제 생산성 3%↑...성장 둔화 상쇄 가능
▷한은, 'AI와 한국경제' 보고서 발간 ▷총요소 생산성·국내총생산 각각 3.2%,12.6% 증가 ▷대기업에 더 큰 효과...노동시장 유연성 강화 필요
경제 > 경제 일반 | 류으뜸 기자 | 2025.02.11

국제금융센터, "2025년 美 경제, 완만한 성장 감속 전망 우세"
▷ 2024년도 美 경제성장률은 예상보다 양호 ▷ 물가 상방위험 우세, 재정리스크 부각 등 불안한 면모도 있어 ▷ 트럼프 2기의 정책 변화가 주요 변수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5.01.03

금리 인하 신호?... 미국 실업률 4.1%로 상승세
▷ 실업률 3개월 연속 상승세... 비농업 고용 20.6만 명 증가 ▷ 연준, 고용시장 냉각되고 인플레이션 완화 지표 확인되면 금리 인하할 것이란 전망
경제 > 경제 일반 | 김영진 기자 | 2024.07.08

고용취약계층 떠오른 40대...KDI "연공서열형 임금구조 완화해야"
▷지난해 626만명으로 한해 전보다 4만5000명 줄어
사회 > 사회 일반 | 류으뜸 기자 | 2024.03.20

민세진 교수 "청년들, 컨트롤 힘든 환경변화 속 일자리와 주거 어려움 겪어"
▷22일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서 '청년정책 어디로 가야하나?'를 주제로 기조발제 ▷'자립 능력' 육성에 포커스 맞춰야...일자리 역량 강화 등 내용적 측면도 강조
사회 > 사회 일반 | 류으뜸 기자 | 2024.02.23

새해에도 비관적이기만 한 경제? 꼭 그렇지만은 않아
▷ 고물가, 고금리에 수출까지 악화... 악재 겹쳐 ▷ 힘든 건 사실이나, 미국과 중국에서도 긍정적인 시그널 보이는 만큼 희망 있어
경제 > 경제 일반 | 김영진 기자 | 2023.02.14

[외신] “디스인플레이션과 남아도는 일자리”… 호재와 악재 동시에 짚은 파월 의장
▷ 제롬 파월 의장, "디스인플레이션 시작" ▷ 인플레이션 완화 시점 내년 전망했지만... 노동시장 강세 우려할 부분으로 꼽아
세계 > 일반 | 김영진 기자 | 2023.02.08

OECD의 음울한 세계경제 전망... 고물가+저성장
▷OECD, "1970년 이후 최고 수준의 에너지 쇼크 직면" ▷물가 ↑, 저소득 국가의 부채 부담 ↑, 식량 시장의 위험성 ↑
경제 > 경제 일반 | 김영진 기자 | 2022.11.23
피해자들의 고통을 멈추기 위해 조직사기 특별법 하루속히 제정 솜방망이 처벌 이제그만 강력처벌로 부탁드립니다
2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 필요합니다
3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4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5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6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가 필요하다
7공정과 정의가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고 하나하나의 작은 관심과 외침이 커다란 범죄를 막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