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 해킹 5년 새 최다…키운 사이버 인재 10명 중 9명 떠났다
▷장기복무 대상자 80명 중 73명 전역…졸업생 임관율도 26% ▷전문가들 “보직·교육·장기복무 연계한 인사체계 필요
사회 > 사회 이슈 | 류으뜸 기자 | 2026.08.18

취업자는 늘었지만 청년은 빠졌다…7월 고용, 반등 속 남은 그늘
▷취업자 2,913만6천명, 전년 대비 10만8천명 증가…두 달 연속 증가세 ▷20대 취업자 20만4천명 감소·청년 고용률 44.2%…실업률도 6.8%로 상승 ▷보건복지·공공행정이 고용 떠받쳐…제조업·건설업·농림어업은 감소 지속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8.12

중국 수출 1년 새 232% 급증…북한은 왜 맥주에 꽂혔나 ①
▷중국의 북한산 맥주 수입액 2025년 78만5000달러…2026년 5월까지 전년 실적의 69% ▷제재 부담 상대적으로 낮고 기존 유통망 활용 가능…대동강맥주 넘어 지방 브랜드까지 수출 ▷중국산보다 두 배 이상 비싸고 포장·보관 기술 취약…대중 소비재로 성장할지는 미지수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8.03
K-방산, 폴란드 이후 성장축 찾는다…미국·UAE 협력 확대 모색
▷한미 함정 조선 협력·한-UAE 방산 공동수출 모델 논의 ▷주한 UAE대사 “양국, 조달 넘어 공동창조자이자 전략 동반자”
정치 | 장석찬 기자 | 2026.07.02

국회서 한·UAE 미래 방산 협력 논의...칼리두스, DAMITA 기반 전략 협력 가능성 제시
▷칼리두스 코리아, 한·UAE 미래협력 국회 포럼 공동 주관으로 방산 협력 기반 확대 ▷AI 대드론·DAMITA 방공체계 중심의 저고도 공역 보안 협력 가능성제시 ▷국내 조립생산·MRO·제 3 국 공동수출을 연계한 한·UAE 방산 협력 모델 검토 ▷칼리두스 코리아, 한·UAE 미래협력 포럼서 AI 대드론·방공 협력 모델 제시
경제 > 산업 | 류으뜸 기자 | 2026.07.02

국방부, 50만 드론전사 키운다…2029년까지 드론 11만대 확보
▷분대마다 드론 배치, 전 장병 ‘제2의 개인화기’처럼 운용 능력 강화 ▷드론작전사 본부는 국방드론본부로 개편…국산 드론 생태계 육성 병행
정치 > 정치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6.26

AI 에이전트 사이버공격 현실화…금융보안, ‘망분리’ 넘어 상시검증 체계로 바꿔야
▷한국금융연구원 “AI 자율형 공격, 금융권 시스템리스크로 확대 가능” ▷범정부 컨트롤타워·중소형 금융사 보안 격차 해소·오픈뱅킹 동태 관리 과제로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6.06.23

막바지 예약·목요일 체크인…올 여름 해외 숙박 가성비 여행 공략법
▷4개월 전 예약보다 막바지가 44% 저렴…목요일 체크인도 절약 전략 ▷Z세대 37%, 5성급 대신 4성급 택해…럭셔리 기준은 '등급'에서 '경험'으로
종합 > 종합일반 | 이정원 기자 | 2026.06.10

취업자 2개월째 20만명대 늘었지만…청년 고용은 41개월째 뒷걸음
▷3월 취업자 20만6000명 증가…고용률·경활률은 3월 기준 역대 최고 ▷보건복지·운수창고가 버틴 고용시장…제조·건설 부진과 청년 취업 한파는 계속 ▷정부 “추경 신속 집행·청년뉴딜 4월 발표”…현장 체감 회복은 더 지켜봐야
사회 > 노동 | 조중환 기자 | 2026.04.15

중기부, 범부처 창업경진대회 ‘올해의 K-스타트업 2026’ 추진
▷ ‘도전! K-스타트업’ 개편해 초기창업기업 지원 강화 ▷ AI 리그 신설하고 투자 유치 프로그램도 운영
경제 > 산업 | 이정원 기자 | 2026.03.27
불법시위를벌이고. 시민들의통행을방해하고 국가발전을 가로막는. 기생충같은놈들이군 이동권을보장해줬으니 지하철까지와놓고 이동권 보장하라고? 그기다 지네들과무관한 장애인복지시설을 없애라고 외치는 정신나간놈들 도대체. 정부는 이런불법시위단체들을 언제까지 두고볼것인가 참으로 어이없고 한심한노릇이. 아닐수없다 (전장연을해체하고탈시설법폐기하라)
2장애인 의 장애 정도를 불문하고 무조건적으로 탈시설 을 말하는건 장애인 에 대한 국가의 보호의무를 져버리는 것이다. 탈시설 로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당사자는 "전장연 (신체 장애인) " 이 아니라 시설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 과 그 부모(보호자) 이다. 우리에게 거주시설은 반드시 지켜내야하는곳 이다. 전장연 은 시설의 도움없이 살아가기 힘든 중증발달장애인 에게 폭력이며 인권침해인 탈시설운동을 걷어 치워라.!!
3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전장연은 남의일에. 간섭말고 물러나고. 정부는. 탈시설을 즉시 중단하고. 시설을. 확충하고 입소중단을. 철회하라
5전장연과은 자신들 돈벌이 수단으로 중증장애인들을 이용하지 마라! 당신들이 전국의 모든 거주시설을 폐쇄하라고 중증장애인들을 자립을 요구하는데, 사회적인지 0~2세 되는 분들이 어찌 자립을 한단 말입니까? 탈시설 개념에 대해 페터 슈미트 카리타스 빈 총괄본부장은 유엔장애인권리협약에 게재된 탈시설화는 무조건적인 시설 폐쇄를 의미하지 않으며 장애인 인권 향상을 위한 주거 선택의 다양성을 강조하는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유럽연합 보고서 따르면 무분별한 탈시설 정책에 대한 우려를 경고하고 있습니다. 전장연은 장애인들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지마라!
6전장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장애인 탈시설법을 끈질기게 주장하고 있다. 신체 장애만 빼면 말도 하고 심지어 욕설에 남들 협박도 얼마든지 가능한 내 아들놈 장애에 비하자면 올림픽 선수 수준들인데 이분들의 주요 관심사, 정확히 말하자면 마대한 이권 관심사가 탈시설이다. 한마디로 전문 사회복지사들과 간호인력등이 항시 상주하는 장애인 시설을 없애고 모든 장애인들을 자립지원주택으로 나가 살게 하라는 요구다. 그게 장애인 인권을 주체적으로 지키는 길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어떡하나 말못하는 중증 발달장애인들도 많은데 그들에게 탈시설은 나가 죽으라는 말이나 다름없다. 왜 장애인을 잘 이해할것만 같은 장애인단체가 자신들과 장애유형이 다른 장애인들의 어려움 조차 공감하지 못하면서 사회를 향해서는 왜 자신들의 이동권을 보장해주지않냐며 그토록 극렬하게 시위하는가? 사실 나는 알고있다. 탈시설이 그들에게 엄청난 사업을 가능케 한다는 사실을. 그 것이 그토록 끈질기게 시위하는 원동력이라는 것을.
7전장연의 무조건적인 탈시설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중중장애인에게는 좋은 시설은 따뜻한 집이고 오랫동안 함께한 거주인은 형제 자매입니다. 정부는 수많은 중증 장애인들이 시설을 입소 대기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시설을 좀더 현대화하고 직원 복지에 신경써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