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민석 총리, BTS 컴백 공연 앞두고 광화문 안전관리 점검
▷ 경찰 추산 최대 26만 명 인파 예상에 현장 대응 체계 확인 ▷ 인파 관리·교통 통제·비상 대응 대책 종합 점검
사회 > 사회 일반 | 이정원 기자 | 2026.03.21

“BTS 컴백 앞두고 먹거리 안전 점검”…식약처, 행사장 주변 음식점 2,100곳 집중 관리
▷ 위생 점검·바가지 요금 예방 병행 ▷ 식중독 예방 홍보로 관광객 안전 확보
사회 > 보건/복지 | 조중환 기자 | 2026.03.17

[현장 스케치] 배우·청년·노동·스타트업까지… 시민과 함께한 박주민 서울시장 출마 선언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 내년 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로 출마 공식 선언 ▷광화문서 출마 선언…배우·청년·스타트업·노동계 시민 발언 이어져
정치 > 정치일반 | 이정원 기자 | 2025.12.11

박주민, 서울시장 출마 선언… ‘서울의 전환과 도약’ 내세워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 11일 내년 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 출마 선언 ▷"서울은 버티는 도시 아닌, 기회의 도시가 되어야"
정치 > 정치일반 | 이정원 기자 | 2025.12.11

“오세훈 시장 ‘감사의 정원’은 졸속‧외교 결례”…민주당·시민단체, 광화문서 강력 규탄
▷ 참전국에 돌·설치비 요구한 전시행정…서울시·종로구 위임 남용 의혹도 ▷ 역사적 공간 훼손·정체 불분명한 사업…서울시민 60% 반대 여론 외면
사회 > 사회 이슈 | 조중환 기자 | 2025.12.05

[현장스케치] ‘159명의 희생’…이태원 참사, 3년만에 첫 정부 추모식
기획·연재 > 현장스케치 | 이수아 기자 | 2025.10.29

이태원 참사 3주기, 국가 운영에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 유가족·시민사회·정부 공동 주관한 첫 기억식 ▷ 유가족 “진정한 추모는 안전한 사회 형성”
사회 > 사회 이슈 | 전희수 기자 | 2025.10.29

“우편노동자를 위한 복지기본법 제정 시급”…업무 부담 악순환 끊고 안전권 보장해야
▷헌법상 노동 3권 보장받는 현업 공무원, 제도적 보호 절실 ▷과도한 업무가 사고를 부른다…정규직 인력 증원이 해법 ▷과로·교통사고로 5년간 100여 명 희생…우편집배원 기본법 제정 촉구
사회 > 사회 이슈 | 이수아 기자 | 2025.10.20

[인터뷰] 전세사기, 피해자 탓 말라…‘싱크홀 피해 다니라는 꼴’
▷이철빈 위원장 “법과 제도의 문제…개인이 감당할 수 없다” ▷전세제도가 무자본 갭투기 부추겨… “장기적으로 전세 줄여야” ▷‘피해자 인정’도 벽… 경찰 수사 없이는 지원 불가한 현실
인터뷰 > 인터뷰 | 이수아 기자 | 2025.09.24

“주4.5일제, 금융노조가 이끈다”... 노동시간 단축과 산업 확산 위한 전략 모색
▷23일 국회대회의실에서 포럼열려 ▷사전행사서 각계 인사들 축사 전해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5.07.23
거주시설이 필요한 사람에게는 거주시설을, 자립이 필요한 사람에게는 자립을 지원하면 된다. 혼자서 살 수 없는 장애인들에게 거주시설이 아닌 자립지원주택에서의 삶을 강요하는 것은 폭력이다. 국가는 당사자가 원하는 복지정책을 펴기 바란다.
2대한민국은 민주주의 국가로서 모든 국민의 자유로운 선택권과 기본권이 존중되어야 합니다. 국민의 선택권을 제한하거나 사실상 박탈하는 정책이 있다면, 이를 재검토하고 헌법의 민주주의 원칙에 부합하도록 수정해야 합니다.
3거주시설 확충과 기능보강이 답이다. 정부는 탈시설 기조에서 빨리 벗어나야 함을 깨닫기 바랍니다.
4국민의 기본권인 거주 선택 자유권을 지켜주십시요. 시설을 악이라 주장하는 사람들을 좀 자세히 살펴봐 주세요. 그들의 선의로만 보기엔 너무도 황당합니다. 시설 폐쇄로 이익을 보는 집단은 누구일까요? 최중증 장애인과 최중증 자폐인에게는 꼭 필요한 곳이 시설입니다. 자립지원 법이라는 착한척 가면을 쓰고 가장 아픈 장애인을 압박하는 경증 장애인들이 무섭고 원망스럽습니다. 같은 장애인 끼리 서로 도우먼서 잘 살아가면 안되겠습니까?
5거주를 어디서 할지 선택하는 자유는 장애,비장애인 무관하게 동일하게 국민 개인이 원하는대로 거주하고 싶은곳에 거주하면 되는겁니다. 기본적인걸 지키면서 장애인의 인권, 처우를 개선해야지 기본적인것도 지키지 않으면서 마치 장애인을 위한 냥 무지성 탈시설을 진행하려는건 힘없는 장애인을 무시하는 정책이라고 보일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