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년간 1300억원 모듈러교실 계약…‘가족업체 담합’에 학교 예산 줄줄
▷권익위, 초·중·고 모듈러교실 카탈로그 계약 입찰담합 실태조사 결과 발표 ▷최근 4년간 담합 혐의 99건·1300억원 규모…전체 발주물량 324건의 31% ▷특정업체 유리한 평가항목·실내공기질 측정 부실도 확인…공정위·경찰청 등 이첩
사회 > 교육 | 조중환 기자 | 2026.09.14

[TRUST 2026 릴레이 인터뷰④] 이동연 KISA 국민피해대응단장 “피싱 차단하면 다른 길로…우회 수법 빠르게 진화”
▷스미싱 차단 강화되자 공공기관 사칭 전화·콜백 문자로 전환 ▷AI 공동대응 플랫폼 구축…“정부·민간이 유통 전 단계 막아야”
인터뷰 > 인터뷰 | 류으뜸 기자 | 2026.09.07

[TRUST 2026 릴레이 인터뷰③] 몸캠피싱 '개인 부주의' 탓 아냐…박민재 아크링크 대표 "피싱 유형 관계없는 피해 구제·민관 공조 필요"
▷ 공식 앱마켓 위장에 AI 유인까지…"개인 부주의만으로 피하기 어려워" ▷ 같은 계좌 송금 피해에도 구제는 달라…"피싱 유형 관계없이 지급정지 적용돼야" ▷ 유포는 실시간, 수사는 절차 필요…"공공 공신력에 민간 기술 결합해야"
인터뷰 > 인터뷰 | 장석찬 기자 | 2026.08.25

적발 건수 줄었지만 한 번에 1.7톤…‘바닷길 마약’ 대형화 경고등
▷최근 5년여간 4,348건 적발·2,238명 검거…코카인만 2,347kg ▷해상화물·‘바다 던지기’ 등 수법 다양화…전담인력·국제공조 강화 필요
사회 > 사회 이슈 | 류으뜸 기자 | 2026.08.11

[TRUST 2026 릴레이 인터뷰②] 범죄는 실시간인데 대응은 기관별…김화랑 더치트 대표 “다층적 예방체계 구축 필요”
▷범죄조직은 계좌·전화번호·계정 저비용 교체…기관별 정보·권한 분절로 대응 지연 ▷공공 중심 정보공유에 민간 현장 데이터 활용 제한…보상체계 미흡해 기술 투자도 위축 ▷정부 포함 각 주체 역할·책임 명확해야..."TRUST Forum서 구체적 실행방안 마련하는 논의의 장 되길"
인터뷰 > 인터뷰 | 류으뜸 기자 | 2026.08.01

[TRUST 2026 릴레이 인터뷰①]이상호 이지스시큐어 대표 "AI가 키운 조직형 사기범죄...사후 차단으로 못 막어"
▷생성형 AI·바이브 코딩으로 변종 범죄 급증…기존 백신·사후 차단 한계 ▷"범인 검거와 피해 차단 함께 가야"…민관 협력·선제 대응이 해법
인터뷰 > 인터뷰 | 장석찬 기자 | 2026.07.24

“8시간 잤는데도 면허취소”…숙취운전, 변명은 통하지 않았다
▷전날 밤 11시까지 술 마신 뒤 다음날 오전 9시 운전 ▷권익위 “수면 여부와 무관…혈중알코올농도 취소 기준 넘으면 처분 정당”
사회 > 사회 이슈 | 조중환 기자 | 2026.06.25

국회서 '약물법원' 도입 입법 논의…"처벌만으론 한계, 치료·재활 병행해야"
▷서영석 의원·한국법학교수회·파이낸셜뉴스 공동 주최…"회복적 사법으로 재범 끊어야" ▷마약 사범 10년새 2배·청소년은 24배 급증…"처벌 중심 체계 한계" 지적
사회 > 사회 이슈 | 이정원 기자 | 2026.06.25

대출은 막혔지만 현금은 흘렀다…국세청, 부동산 탈세혐의 127명 정조준
▷30억 학군지 아파트·50억 강남권 초고가 주택까지…편법증여·소득누락 자금출처 검증 ▷주택 취득규모 3,600억원·탈루 추정액 1,700억원…현금부자·사인간 채무·다주택자 집중 조사 ▷국세청 “현금 취득 자체가 문제는 아냐”…신고소득·재산 대비 불분명한 자금흐름이 핵심
경제 > 부동산 | 조중환 기자 | 2026.05.19

“수사부터 막힌다” 피해자 호소 속 조직사기특별법 발의
▷조배숙 의원, 위장수사·범죄수익 환수·채권소멸 절차 등 담아 ▷피해자들 “수사부터 막히고 피해 회복은 너무 늦다”
사회 > 사회 이슈 | 이정원 기자 | 2026.05.06
정교해지는 문서위조에 대응하기 위해 국가의 감정 전문인력을 확보하고 감정기간을 단축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
2AI와 디지털 기술을 이용한 새로운 사기수법을 전문적으로 연구하고 국민에게 예방정보를 제공하는 국가 차원의 연구체계를 강화해야 한다.
330여 개 보험사를 비교해서 맞춤형으로 추천해 주니 신뢰가 가네요. 기술 발전이 금융 생활을 훨씬 편하게 만들어 주는 것 같아요.
4여러가지사기성이 많지만 보험역시도 심각하게생각하고 가입해야만한다 모든국민의 사기는 몰라서이고 보장성이 터문이없이 크다고 생각하면 고민좀해봐야한다
5보험은 고객의 상황에따라 비교분석해서 설계후 가입한후에도 꾸준한 관리가필요한상품이다 특별법제정으로 피해자가 생기지않도록 올해안에 꼭 통과시켜야 합니다
6보험은 고객의 형편에 맞추어야 한다 같은 보험이라도 상품 내용이 차이가있다 보장성은 보장이중요하다 그기에 저축성까지 포함시키면 보험료만 비싸질수있다 설계가 는 대부분 수당을 생각하고 설계해주는 분들도 있으니까 본인이 신중하게 생각하고 설계해야 합니다
7다시한번 가입된 보험 꼼꼼히 살필수 있는 계기가 되어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