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출 83.5% 급증에도 소비는 주춤…‘견조한 경기회복’의 빈틈
▷9월 수출 83.5% 증가·일평균 수출 104.9%↑…반도체·컴퓨터 수출 견인 ▷8월 생산·소비·투자 동반 감소…정부 “일시적 요인 해소로 9월 반등 예상” ▷고용 증가 폭 축소·고유가 부담 지속…중동전쟁 불확실성도 확대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10.16

AI·첨단산업 투자 늘리려면…은행권 "금융규제 보완 필요"
▷은행권, RW 특례 확대·자본규제 완화·임직원 면책 확대 제안 ▷금융위 "일부 규제 이미 완화…추가 개선 부분 살펴볼 것"
경제 > 산업 | 장석찬 기자 | 2026.10.15

[증시다트] LG 주요 계열사 엇갈린 실적…ESS·냉각솔루션이 회복 이끌까
▷LG에너지솔루션 실적 호조에 LG화학도 기대…석유화학 부진은 부담 ▷LG전자 비용·환율 영향에 수익성 흔들…데이터센터 냉각사업 성장 주목
기획·연재 > 증시다트 | 류으뜸 기자 | 2026.10.15

고용보험 28만명 증가 속 청년·건설업의 그늘
▷고용보험 가입자 1,593만명…9개월 연속 20만명 후반대 증가 ▷제조업 2개월 연속 증가 전환…반도체·조선 효과에 증가 폭 확대 ▷29세 이하 5만5천명 감소…청년층 가입자 부진은 지속
사회 > 노동 | 조중환 기자 | 2026.10.14

장애인 자립·거주시설 ‘투 트랙’ 지원 논란..."선택권 보장" VS "자립이 우선"
▷전장연 탈시설 위원회 "지역사회 자립을 정책 방향으로 삼아야" ▷거주시설 부모회 "24시간 집중돌봄 필요…시설 선택권 보장해야"
사회 > 사회 일반 | 장석찬 기자 | 2026.10.13

AI 수출 호황, 가계엔 더딘 온기…소비 회복 가로막는 물가·임금
▷반도체·컴퓨터 수출 급증…설비투자 호조, 건설 부진도 일부 완화 ▷실질임금 상승률 0.2%에 소매판매 감소…가계 구매력 회복 제약 ▷전체 물가 상승률 낮아졌지만 기조적 압력 확대…회복의 확산 과제
경제 > 산업 | 조중환 기자 | 2026.10.12

[증시다트] 현대차·기아, 엇갈린 판매에도 같은 ‘환율 역풍’…목표가 동반 하향
▷ 현대차 목표가 75만→60만원·기아 22만→16만원 조정 ▷ 현대차 3분기 영업이익 시장 기대치 20% 하회 전망…기아도 4% 밑돌 듯 ▷ 원화 강세에 수출 수익성 부담…중국산 전기차와 가격 경쟁도 변수
기획·연재 > 증시다트 | 류으뜸 기자 | 2026.10.12

농협 착오송금 4816억원, 절반 미반환…"돈 돌려받을 권리 보완해야"
▷최근 5년여간 착오송금 24만9917건…2377억원 미반환 ▷반환 절차 지원 넘어 약관 개선·송금인 권리 강화 필요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6.10.12

[폴앤톡] 어린이집 특수교육기관 포함 법안…특수교사가 꼽는 우선 과제는?
POLL > Poll&Talk | 장석찬 기자 | 2026.10.12

[인터뷰]김현숙 회장 “어린이집 특수교육기관 인정, 교원·교육 여건 확보부터”
▷김현숙 전국 유아 특수교사연합회 회장 일문일답 ▷“순회교육 중심 대책보다 특수교사·특수학급 확충 필요”
인터뷰 > 인터뷰 | 장석찬 기자 | 2026.10.12
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2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3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4사기피해자들 보호할수있는 특별법만들어 주십시요.피해자들 인권과 재산권을 보호해주십시요
5지능화되는 사기 범죄에 대응하기 위한 특별법 제정하여 국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합니다.
6조직사기단 이땅에서 퇴치 시킬수있는것은 사기 특별법 통과 시키는 것밖에 없다 국회의원님 많은 동참 부탁드려요 조속히 사기 공화국 이란 오명을 벗어 주십시요
7한국형 플리바게닝이 돌파구가 될 수 있는 이유 핵심 원리: 공범이나 하위 조직원이 총책 검거나 범죄수익 환수에 결정적인 증거/제보를 제공할 경우, 이에 대응하여 형벌을 감경하거나 면제해 주는 제도입니다. 내부자 협조 유인 (동기부여): 기존에는 수사에 협조해도 자백에 따른 소폭의 감형 정도만 기대할 수 있어 협조할 유인이 적었으나, 확실하고 예측 가능한 형벌 감면 혜택을 명시하면 내부자의 적극적인 고발을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수사 시간 단축 및 범죄수익 환율 상승: 현금화 수법이나 세부 자금 이동 경로를 아는 내부 정보가 확보되면 몇 달씩 걸리던 자금 추적 기간을 획기적으로 줄여, 피해금을 동결·환수할 수 있는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조직 해체 및 총책 검거율 제고: 하위·중간책을 통한 단편적 처벌에 그치지 않고, 내부 제보를 바탕으로 꼬리가 아닌 '머리(총책)'를 잡는 근본적인 수사가 가능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