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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플러스] 참여자 2명 중 1명 '김건희 특검' 찬성, 반대 42.9%

입력 : 2023-03-09 13:00
 

 

[위즈경제] 이정원 기자 =위즈경제 폴앤톡에서 김건희 여사 특검 추진 가능성을 주제로 투표를 진행한 결과, 참여자 50.6%가 특검 추진을 동의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조사는 220일부터 39일까지 진행됐고, 160명이 참여했습니다.

출처=위즈경제

 

우선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에 대한 김건희 특검에 동의하는지를 묻는 질문에 동의한다라고 응답한 비율은 50.6%로 가장 높았습니다. 참여자 A떳떳하다면 특검 못 받을 이유가 무엇이냐더 이상 국민 공분사지 말고 자발적으로 협조해라라고 말했습니다.

 

반면 동의하지 않는다는 42.9% 동의한다로 응답한 답변과 불과 7.7포인트 차이밖에 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참여자 B 영부인에 대한 특검은 말이 안된다면서 “(이는이재명 대표의 방탄을 위한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출처=위즈경제

다음으로 특검을 한다면 검찰 수사가 공정하게 이뤄질지에 대한 질문에 전혀 그렇지 않다28.8%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습니다. 이어 그렇다 26.8%, 매우 그렇다’ 15.7%, 보통이다 13.1%, 그렇지 않다 12.4%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해당 사항 없음(특검 반대)은 4.6%를 차지했습니다.

 

참여자 C 검찰은 야당 대표에 대한 조사는 신속한 반면 김 여사의 사안에만 소극적이라면서 “(이 때문에 현 정부가) 공평공정성과 거리가 멀다는 지탄을 받고 있다면서 검찰에 대한 불신을 드러냈습니다.

 
출처=위즈경제

마지막으로 참여자의 정치 성향을 묻는 질문에 중도63.4%로 가장 많았고, 이어 중도 보수 14.4%,중도 진보 9.8%,보수7.2%,진보5.2% 순이었습니다.

 

김건희 특검에 대한 이번 폴앤톡 투표 결과를 비춰봤을 때 김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등 주가조작 의혹 사건을 둘러싼 검찰의 무혐의 처분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는 더욱 거세질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9일 더불어민주당은 김 여사 주가조작 의혹 등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법을 발의해 해당 논란은 앞으로 계속될 전망입니다.

 

하지만 이번 조사에서 특검을 반대하는 목소리도 적지 않다는 것은 간과해서는 안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참여자의 63%이상이 정치 성향을 중도라고 밝혔음에도 여론이 팽팽히 양분되는 모양세를 보여, 김 여사 특검 이슈에 대한 사회적 갈등이 심화되고 있음을 유추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야당 입장에서는 김건희 특검을 무기로 현 정권을 압박할 생각이겠지만, 끝없는 여야의 소모적 정쟁으로 인해 오히려 국민들을 갈라치기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되물어야 할 때가 아닐까합니다.

 

※본 저작물은 한국기계연구원(2022)에서 배포한 ‘한국기계연구원 서체’(공공누리 제1유형)를 사용하였으며, www.kimm.re.kr/webfont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이정원 사진
이정원 기자  nukcha45@wisdo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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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댓글

1

불법시위를벌이고. 시민들의통행을방해하고 국가발전을 가로막는. 기생충같은놈들이군 이동권을보장해줬으니 지하철까지와놓고 이동권 보장하라고? 그기다 지네들과무관한 장애인복지시설을 없애라고 외치는 정신나간놈들 도대체. 정부는 이런불법시위단체들을 언제까지 두고볼것인가 참으로 어이없고 한심한노릇이. 아닐수없다 (전장연을해체하고탈시설법폐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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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의 장애 정도를 불문하고 무조건적으로 탈시설 을 말하는건 장애인 에 대한 국가의 보호의무를 져버리는 것이다. 탈시설 로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당사자는 "전장연 (신체 장애인) " 이 아니라 시설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 과 그 부모(보호자) 이다. 우리에게 거주시설은 반드시 지켜내야하는곳 이다. 전장연 은 시설의 도움없이 살아가기 힘든 중증발달장애인 에게 폭력이며 인권침해인 탈시설운동을 걷어 치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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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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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전장연은 남의일에. 간섭말고 물러나고. 정부는. 탈시설을 즉시 중단하고. 시설을. 확충하고 입소중단을. 철회하라

5

전장연과은 자신들 돈벌이 수단으로 중증장애인들을 이용하지 마라! 당신들이 전국의 모든 거주시설을 폐쇄하라고 중증장애인들을 자립을 요구하는데, 사회적인지 0~2세 되는 분들이 어찌 자립을 한단 말입니까? 탈시설 개념에 대해 페터 슈미트 카리타스 빈 총괄본부장은 유엔장애인권리협약에 게재된 탈시설화는 무조건적인 시설 폐쇄를 의미하지 않으며 장애인 인권 향상을 위한 주거 선택의 다양성을 강조하는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유럽연합 보고서 따르면 무분별한 탈시설 정책에 대한 우려를 경고하고 있습니다. 전장연은 장애인들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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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장애인 탈시설법을 끈질기게 주장하고 있다. 신체 장애만 빼면 말도 하고 심지어 욕설에 남들 협박도 얼마든지 가능한 내 아들놈 장애에 비하자면 올림픽 선수 수준들인데 이분들의 주요 관심사, 정확히 말하자면 마대한 이권 관심사가 탈시설이다. 한마디로 전문 사회복지사들과 간호인력등이 항시 상주하는 장애인 시설을 없애고 모든 장애인들을 자립지원주택으로 나가 살게 하라는 요구다. 그게 장애인 인권을 주체적으로 지키는 길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어떡하나 말못하는 중증 발달장애인들도 많은데 그들에게 탈시설은 나가 죽으라는 말이나 다름없다. 왜 장애인을 잘 이해할것만 같은 장애인단체가 자신들과 장애유형이 다른 장애인들의 어려움 조차 공감하지 못하면서 사회를 향해서는 왜 자신들의 이동권을 보장해주지않냐며 그토록 극렬하게 시위하는가? 사실 나는 알고있다. 탈시설이 그들에게 엄청난 사업을 가능케 한다는 사실을. 그 것이 그토록 끈질기게 시위하는 원동력이라는 것을.

7

전장연의 무조건적인 탈시설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중중장애인에게는 좋은 시설은 따뜻한 집이고 오랫동안 함께한 거주인은 형제 자매입니다. 정부는 수많은 중증 장애인들이 시설을 입소 대기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시설을 좀더 현대화하고 직원 복지에 신경써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