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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의 계절 가을이 찾아왔다, 전국 가을 축제 5선

입력 : 2023.10.05 14:00:08
 

 

 

 

 

 






 

[위즈경제] 이정원 기자 =축제의 계절인 가을을 맞아 전국 곳곳에서 다채로운 볼거리와 먹거리, 즐길거리로 가득한 축제가 펼쳐집니다.

 

#서울, 서울세계불꽃축제

서울세계불꽃축제는 서울의 대표적인 축제로 2000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23회째를 맞이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오는 7일 토요일 13:00~22:00에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개최됩니다. 불꽃놀이는 17시 개막을 시작으로 중국, 폴란드, 한국 순으로 2040분까지 진행됩니다. 13시부터 18시까지는 다양한 이벤트 부스가 마련될 예정입니다.

 

#강원, 강릉커피축제

강릉은 한국에서 유일하게 차문화유적지가 남아있는 도시이자 유명 바리스타들이 활동하고 있는 한국 커피의 중심지입니다. 이에 강릉시는 매년 10월 강릉커피 축제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강릉커피축제는 오는 12일부터 4일간 진행되며, 라떼아트∙핸드드립∙로스팅 등 각 분야 최고의 바리스타를 뽑는 경연대회가 열립니다. 아울러 100명의 바리스타가 선사하는 100가지 커피맛을 즐길 수 있는 ‘100100味 바리스타 퍼포먼스도 펼쳐집니다.

 

#인천, ‘영종국제도시 세계전통음식문화축제

인천경제자유구역청 개청 20주년을 맞아 영종국제도시 씨사이드파크에서 세계전통음식문화축제가 오는 21일부터 22일까지 개최됩니다.

 

이번 축제에서는 컬러풀 퍼레이드와 함께 다양한 공연 등을 선보일 예정이며, 세계음식테마거리가 마련돼 세계 각국의 다양한 음식 문화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전주시, ‘전주비빔밥축제

전주시는 오는 6일부터 9일까지 나흘간 전주종합경기장에서 비빔 is-전주미로(味路)’를 부제로 한 ‘2023 전주비빔밥축제를 개최합니다.

 

전주비빔밥축제는 전주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음식인 비빔밥을 주제로 한 음식문화축제로 유네스코 음식창의문화도시, 글로벌 문화관광 도시 전주시의 브랜딩화()를 추구하는 축제입니다. 전주시는 이번 축제에서 전주비빔밥뿐만 아니라 맛의 고장 전주의 특별한 음식을 맛볼 수 있는 당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부산, ‘영도다리축제

부산 영도구는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아미르공원과 영도대교 일원에서 31회 영도다리축제를 개최합니다.

 

 

영도대교축제는 어제와 오늘의 만남을 주제로 열리며 지역 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그림그리기 대회, 해상 불꽃 쇼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됩니다.

 

 
이정원 사진
이정원 기자  nukcha45@wisdo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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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댓글

1

불법시위를벌이고. 시민들의통행을방해하고 국가발전을 가로막는. 기생충같은놈들이군 이동권을보장해줬으니 지하철까지와놓고 이동권 보장하라고? 그기다 지네들과무관한 장애인복지시설을 없애라고 외치는 정신나간놈들 도대체. 정부는 이런불법시위단체들을 언제까지 두고볼것인가 참으로 어이없고 한심한노릇이. 아닐수없다 (전장연을해체하고탈시설법폐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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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의 장애 정도를 불문하고 무조건적으로 탈시설 을 말하는건 장애인 에 대한 국가의 보호의무를 져버리는 것이다. 탈시설 로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당사자는 "전장연 (신체 장애인) " 이 아니라 시설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 과 그 부모(보호자) 이다. 우리에게 거주시설은 반드시 지켜내야하는곳 이다. 전장연 은 시설의 도움없이 살아가기 힘든 중증발달장애인 에게 폭력이며 인권침해인 탈시설운동을 걷어 치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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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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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전장연은 남의일에. 간섭말고 물러나고. 정부는. 탈시설을 즉시 중단하고. 시설을. 확충하고 입소중단을. 철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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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과은 자신들 돈벌이 수단으로 중증장애인들을 이용하지 마라! 당신들이 전국의 모든 거주시설을 폐쇄하라고 중증장애인들을 자립을 요구하는데, 사회적인지 0~2세 되는 분들이 어찌 자립을 한단 말입니까? 탈시설 개념에 대해 페터 슈미트 카리타스 빈 총괄본부장은 유엔장애인권리협약에 게재된 탈시설화는 무조건적인 시설 폐쇄를 의미하지 않으며 장애인 인권 향상을 위한 주거 선택의 다양성을 강조하는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유럽연합 보고서 따르면 무분별한 탈시설 정책에 대한 우려를 경고하고 있습니다. 전장연은 장애인들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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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장애인 탈시설법을 끈질기게 주장하고 있다. 신체 장애만 빼면 말도 하고 심지어 욕설에 남들 협박도 얼마든지 가능한 내 아들놈 장애에 비하자면 올림픽 선수 수준들인데 이분들의 주요 관심사, 정확히 말하자면 마대한 이권 관심사가 탈시설이다. 한마디로 전문 사회복지사들과 간호인력등이 항시 상주하는 장애인 시설을 없애고 모든 장애인들을 자립지원주택으로 나가 살게 하라는 요구다. 그게 장애인 인권을 주체적으로 지키는 길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어떡하나 말못하는 중증 발달장애인들도 많은데 그들에게 탈시설은 나가 죽으라는 말이나 다름없다. 왜 장애인을 잘 이해할것만 같은 장애인단체가 자신들과 장애유형이 다른 장애인들의 어려움 조차 공감하지 못하면서 사회를 향해서는 왜 자신들의 이동권을 보장해주지않냐며 그토록 극렬하게 시위하는가? 사실 나는 알고있다. 탈시설이 그들에게 엄청난 사업을 가능케 한다는 사실을. 그 것이 그토록 끈질기게 시위하는 원동력이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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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의 무조건적인 탈시설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중중장애인에게는 좋은 시설은 따뜻한 집이고 오랫동안 함께한 거주인은 형제 자매입니다. 정부는 수많은 중증 장애인들이 시설을 입소 대기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시설을 좀더 현대화하고 직원 복지에 신경써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