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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젤리 무서워요”…섬마을 아이들, 참여형 법교육에 큰 호응

▷담당 교사 “아이들 흥미롭게 참여해…놀이학습 확대 필요”
▷법무부, 전남 완도·신안 등 찾아가는 마약교육 실시

입력 : 2025-08-28 16:30
“마약 젤리 무서워요”…섬마을 아이들, 참여형 법교육에 큰 호응 전남 완도, 신안 등 도서벽지 초·중·고등학생 1,00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법교육’을 진행하는 모습 (사진= 법무부)
 

[위즈경제] 전희수 기자 = 법무부는 8 25일부터 5일간 전남 완도, 신안 등 도서벽지 초··고등학생 1,00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법교육을 실시했다.


법무부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모두에게 평등한 법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보길도, 소안도 등 섬 지역 학교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마약예방 학교폭력예방 디지털 성범죄예방 등을 주제로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교육을 구성했다.

법무부는 강의를 맡은 법학 전공 법교육 전문강사가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법에 대한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법무부의 법교육 온라인 플랫폼인 이로운법홈페이지에 수록된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했다.”토론과 발표, 퀴즈, 그림 그리기 등 참여형 수업으로 진행해 교육의 실효성을 높였다.”고 전했다.

마약예방교육에 참여한 보길초등학교 4학년 학생은 젤리를 좋아하는데 마약이 젤리처럼 생길 수도 있다고 해서 너무 놀랐고 무서웠어요. 모르는 사람이 젤리를 주면 선생님이나 부모님께 보여 드릴 거예요라고 말했다.

정성호 법무부장관은 학교 헌법교육을 강화하고 청소년이 준법의식을 갖춘 민주시민으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어디라도 찾아가는 법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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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마약예방 교육을 받은 금일초등학교 담당교사는 학생들이 흥미를 느낀 교육이었다. 특히 마약 권유 시 거절하는 방안을 학생들이 직접 생각해보고, 이를 네 컷 그림으로 표현하는 시간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고 전했다. 이어 외부 수업 기회가 늘어나 사회적 문제에 대한 예방 교육이 효과적으로 진행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지난 27일 교육받은 완도여중학교 담당교사는 학생들이 흥미로워했다고 수업 후기를 전했다. 이어 섬지역 외부 강연 기회가 거의 없다 보니 이런 강연 기회가 자주 생겼으면 좋겠다. 특히 무료로 진행된 교육이라 예산측면에서 부담이 없어 만족스러웠다고 덧붙였다.

앞서 26일 마약예방 교육을 받은 마산초등학교 담당교사는 “4~6학년 대상으로 마약 젤리를 예시로 들어 설명해 학생들이 쉽게 이해했다마약 권유 대응법을 네 컷 만화 그리기 방식으로 진행해 반응이 좋았다고 설명했다.

담당 교사들은 학생들의 수준에 맞춰 이론 강의보다 참여형 놀이 학습 위주로, 역할극 등 참여형 방식을 결합해 수업 내용을 보완하길 바란다며 의견을 제시했다.

한편, 법무부는 29일 전라남도 해남군에 위치한 어란진초(5학년), 송지초(4~6학년), 송지고(1,3학년), 완도고등학교(전교생)에서 법교육을 이어갈 예정이다.

 

 
전희수 사진
전희수 기자  heesoo5122@wisdo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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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친놈들은 자책도 반성도 안한다. 어떻게하면 감형을 받을수 있을까만 생각한다. 변호사를 새로 선임하고 시간을 벌기위해 아무상관없는 사건을 찿아보고 확인해달라 요구한다. 그러는동안 피해자들은 입은 있으나 말도할수 없고 발언 기회도 주지 않는다. 피해자들에게 피해보상을 해주기는커녕 재산꽁꽁 숨겨놓고 출소하면 잘먹고 잘살려한다. 죽일놈들 깜빵에서 평생썩었으면 좋으련만 15년형 이라니~~~ 몇천억을 사기치고도 15년형이라니 기가 막힐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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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사건 재판이 3년이상 걸려서 피해자들은 지쳐가고 피해회복도 되지않고 처벌도 약하고 누굴위한 법인지 사기를 당해보니 법은 피해자 들을 위한 법이 아니 더라구요 사기꾼들에게 관대한 나라 사기꾼들을 양성하는 나라 언제쯤 사기꾼 없는세상에서 살수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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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콘 이더리움 스테이킹 사기 사건이 얼마나 잔인한 수법이었는지 끔찍합니다. 자살자가 속출하고, 암, 심장마비로 사망한 피해자들과 유족분들 너무도 안타까워요 수만명의 피해자와 수천억의 외콘 사기사건이 아직도 피해회복 한 푼 없이 계속 재판이 진행 되고 있다는 것 또한 기가 막힙니다. 이런 사기 범죄자들은 반드시 최고형으로 다스려야 합니다. 사기꾼들의 한결 같은 변명!! 나도 사기 당했다~~너무도 웃기지 않나요??? 투자 설명 할때는 한번도 말하지 않은 김대천, 싹쓰리 이야기는 갑자기 왜 나오는지?? 참 기가막힌 변명과 술수 입니다. 타인의 재산을 사기로 편취하고 사람의 목숨까지 가벼이 여기는 자들은 죄의 무게만큼 형량으로 심판해서 또다시 이런 비극이 일어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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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꾼들을 보호하는 대한민국법에 오열을 합니다. 허술한 법을 피해 반복적으로 사기치는 사기꾼들에게 무기징역을 내려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사기임을 알고도 가담한 모집책들에게도 큰엄벌을 내려주세요 사기꾼들이 큰형량을 받아야 사기공화국 대한인국의 오명에서 벗어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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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콘은 콘페이, 와이파이 코인, 옐로버킷 등등 수많은 아이템으로 사기를 치고 원금회복이라는 명목으로 또 다른 플랫폼으로 지속적으로 사기를 쳤습니다. 주범들 구속직전까지도 새로운 플랫폼으로 마중물 역할을 한다며 어르신들 쌈지돈까지 뽑아먹었습니다. 조직사기사건에서는 주범들도 나쁘지만 영업활동을 하는 모집책들이 더 나쁘다고 생각합니다. "나도 피해자다, 나도 돈을 잃었다. 우리 가족도 투자했다"라는 말이 면죄부가 되지는 않습니다. 조직사기 뿌리뽑기 위해서는 주범들과 공범들 모두 이례에 없던 높은 형벌로 처벌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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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공화국이란 말이 왜 나오는지 알게해주는 사건입니다 와콘피해액만 5천억이 넘는데도 고작15년판결이라니 가슴이 무너집니다 대한민국법은 사기꾼들 가해자편에서서 사기치기더좋은 판만 깔아주는것같습니다 가벼운형량이 결국엔 또다른 피해자를 만들어내는데 말이죠 주범들은 책임전가하기바쁘고 공범모집책은 같은피해자라고 떠들어대고 전형적인 사기꾼들의 수법아닙니까 !! 대한민국 판사님 검사님 제발 똑바로 쳐다봐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정의는 살아있어야하지않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