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석 오퍼스엠 대표. 사진=위즈경제
[위즈경제] 류으뜸 기자 =위즈경제의 창간 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위즈경제는 창간 초기부터 기존 언론과는 차별화된 길을 걸어오셨습니다. 그 길이 결코 쉽지 않을 것이라 우려도 있었지만, 어느덧 3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위고라’와 ‘Poll&Talk’, 그리고 독자들의 목소리가 반영되는 메인 페이지의 ‘Best 댓글’까지, 다양한 독자 참여형 콘텐츠는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 언론을 넘어 함께 읽고 쓰며 만들어가는 민주적 미디어 생태계를 지향하는 위즈경제의 철학을 잘 보여주는 성과라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기업을 경영하면서 임직원과 그 가족, 주주, 협력사, 그리고 우리가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인연을 맺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가 행복하고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싶다는 바람은 늘 품고 있습니다. 하지만 시장 경쟁이라는 냉혹한 현실 속에서 생존과 성장을 동시에 고민해야 하는 상황에서 그 바람을 실현하기란 결코 쉽지 않았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위즈경제가 꾸준히 견지해온 약자의 편에 선 공정한 시선은 많은 기업과 독자들에게 긍정적 영향력을 주는 소중한 가치라고 믿습니다. 단순한 속보성 기사나 자극적인 이슈에 휘둘리지 않고, 한 걸음 더 들어가 분석하고 성찰하며 함께 고민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위즈경제의 고집은 지금 이 시대에 더욱 필요한 언론의 자세라 생각합니다.이제 창간 3주년을 넘어, 앞으로의 10년, 20년을 내다보며 위즈경제가 차별화된 관점으로 독보적인 저널리즘을 이어가시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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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정신건강에 관심은 가지지만 막상 상담교사 미배치교가 많은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2사기친놈들은 자책도 반성도 안한다. 어떻게하면 감형을 받을수 있을까만 생각한다. 변호사를 새로 선임하고 시간을 벌기위해 아무상관없는 사건을 찿아보고 확인해달라 요구한다. 그러는동안 피해자들은 입은 있으나 말도할수 없고 발언 기회도 주지 않는다. 피해자들에게 피해보상을 해주기는커녕 재산꽁꽁 숨겨놓고 출소하면 잘먹고 잘살려한다. 죽일놈들 깜빵에서 평생썩었으면 좋으련만 15년형 이라니~~~ 몇천억을 사기치고도 15년형이라니 기가 막힐뿐이다.
3사기사건 재판이 3년이상 걸려서 피해자들은 지쳐가고 피해회복도 되지않고 처벌도 약하고 누굴위한 법인지 사기를 당해보니 법은 피해자 들을 위한 법이 아니 더라구요 사기꾼들에게 관대한 나라 사기꾼들을 양성하는 나라 언제쯤 사기꾼 없는세상에서 살수있을까요 ~
4와콘 이더리움 스테이킹 사기 사건이 얼마나 잔인한 수법이었는지 끔찍합니다. 자살자가 속출하고, 암, 심장마비로 사망한 피해자들과 유족분들 너무도 안타까워요 수만명의 피해자와 수천억의 외콘 사기사건이 아직도 피해회복 한 푼 없이 계속 재판이 진행 되고 있다는 것 또한 기가 막힙니다. 이런 사기 범죄자들은 반드시 최고형으로 다스려야 합니다. 사기꾼들의 한결 같은 변명!! 나도 사기 당했다~~너무도 웃기지 않나요??? 투자 설명 할때는 한번도 말하지 않은 김대천, 싹쓰리 이야기는 갑자기 왜 나오는지?? 참 기가막힌 변명과 술수 입니다. 타인의 재산을 사기로 편취하고 사람의 목숨까지 가벼이 여기는 자들은 죄의 무게만큼 형량으로 심판해서 또다시 이런 비극이 일어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5사기꾼들을 보호하는 대한민국법에 오열을 합니다. 허술한 법을 피해 반복적으로 사기치는 사기꾼들에게 무기징역을 내려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사기임을 알고도 가담한 모집책들에게도 큰엄벌을 내려주세요 사기꾼들이 큰형량을 받아야 사기공화국 대한인국의 오명에서 벗어날것입니다
6와콘은 콘페이, 와이파이 코인, 옐로버킷 등등 수많은 아이템으로 사기를 치고 원금회복이라는 명목으로 또 다른 플랫폼으로 지속적으로 사기를 쳤습니다. 주범들 구속직전까지도 새로운 플랫폼으로 마중물 역할을 한다며 어르신들 쌈지돈까지 뽑아먹었습니다. 조직사기사건에서는 주범들도 나쁘지만 영업활동을 하는 모집책들이 더 나쁘다고 생각합니다. "나도 피해자다, 나도 돈을 잃었다. 우리 가족도 투자했다"라는 말이 면죄부가 되지는 않습니다. 조직사기 뿌리뽑기 위해서는 주범들과 공범들 모두 이례에 없던 높은 형벌로 처벌받아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