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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축사] 오퍼스엠 "위즈경제, 약자의 편에 선 공정한 언론"

▷위즈경제 창간 3주년 축사

입력 : 2025.06.30 15:49 수정 : 2025.06.30 16:02
[창간 축사] 오퍼스엠 "위즈경제, 약자의 편에 선 공정한 언론" 이진석 오퍼스엠 대표. 사진=위즈경제
 

[위즈경제] 류으뜸 기자 =위즈경제의 창간 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위즈경제는 창간 초기부터 기존 언론과는 차별화된 길을 걸어오셨습니다. 그 길이 결코 쉽지 않을 것이라 우려도 있었지만, 어느덧 3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위고라’와 ‘Poll&Talk’, 그리고 독자들의 목소리가 반영되는 메인 페이지의 ‘Best 댓글’까지, 다양한 독자 참여형 콘텐츠는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 언론을 넘어 함께 읽고 쓰며 만들어가는 민주적 미디어 생태계를 지향하는 위즈경제의 철학을 잘 보여주는 성과라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기업을 경영하면서 임직원과 그 가족, 주주, 협력사, 그리고 우리가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인연을 맺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가 행복하고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싶다는 바람은 늘 품고 있습니다. 하지만 시장 경쟁이라는 냉혹한 현실 속에서 생존과 성장을 동시에 고민해야 하는 상황에서 그 바람을 실현하기란 결코 쉽지 않았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위즈경제가 꾸준히 견지해온 약자의 편에 선 공정한 시선은 많은 기업과 독자들에게 긍정적 영향력을 주는 소중한 가치라고 믿습니다. 단순한 속보성 기사나 자극적인 이슈에 휘둘리지 않고, 한 걸음 더 들어가 분석하고 성찰하며 함께 고민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위즈경제의 고집은 지금 이 시대에 더욱 필요한 언론의 자세라 생각합니다.이제 창간 3주년을 넘어, 앞으로의 10년, 20년을 내다보며 위즈경제가 차별화된 관점으로 독보적인 저널리즘을 이어가시길 기대합니다.

 
류으뜸 사진
류으뜸 기자  awesome@wisdo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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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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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발달장애인의 안전한 삶을 지켜주는 장애인시설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아무런 판단도 하지못하는 중등발달장애인의 보금자리를 파괴하고 이권을 챙기려는 전장연의 실체를 알아야합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중증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타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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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 없는 시설 폐쇄가 아니라 선택 균형과 안전 전환이 우선이라는 현장의 목소리에 깊이 공감합니다. 중증장애인의 삶의 지속성, 가족의 선택권, 지역사회 수용 기반을 고려한 정책 설계가 그 출발점이어야 합니다. 오늘의 외침은 반대가 아닌, 존엄한 삶을 위한 대안의 요구입니다. 함께 지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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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발달장애인의 주거선택권을 빼앗지 말아야 합니다. 의사표현도 안 되고 24시간 돌봄이 필요한 중증 발달 장애인을 시설을 폐쇄하고 밖으로 내몰겠다는 법은 누구를 위한 것인지요? 중증발달장애인의 보금자리를 강제로 빼앗아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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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거주시설은 중증발달장애인과 그 가족에게 버팀목이 되어주는 곳이며 삶을 지탱해 주는 곳이다. 인권이란 미명하여 장애인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으려는 악의 무리는 반드시 처단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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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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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하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그게 진짜 제주도를 살리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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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동성애자들이 말합니다 동성애는 절대적으로 하면 안된다고요.왜냐하면 에이즈 뿐만 아니라 병명도 알수없는 많은 성병으로 고통당하고 그로인해 우울증으로 시달리고 급기야 극단적인 자살도 생각한다고요 제주평화인권헌장안은 절대적으로 폐기되어야 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