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 이화그룹주주연대 및 주주연대범연합 대표(사진=위즈경제)
[위즈경제] 이정원 기자 =‘승풍파랑(乘風破浪)’, ‘먼 곳까지 불어 가는 바람을 타고 끝없는 바다의 파도를 헤치고 배를 달린다’는 말입니다.
위즈경제의 지난 3년간의 여정을 함축하는 말 같습니다. 레거시 미디어(legacy media)에서 배제되거나 알면서도 외면하는
우리 사회 문제와 시민들의 목소리를 알리고 보편화된 담론으로 공론화시키기 위해 기울였던 위즈경제의 그간의 노력을 잘 알고 있습니다.
여지껏 그래왔던 것처럼 우리 사회에서 부유(浮游)하는 시민들의 목소리를 지표삼아 ‘사실과 진실’을 향해 끊임없이 나아가야 하는 언론과 언론인으로서의 사회적 의무를
다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언젠가 대한민국 언론계의 등대로 빛날 위즈경제의 앞으로의 여정을 응원하며 위즈경제, 창간 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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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하는 이들의 답변은 너무도 간단합니다. 생각이 있는 사람들인지 정의구현을 위해 사기꾼을 강력처벌 하는것에 반대의견을 낸다는것이 도저히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2조직사기특별법 통과시켜 나라의 그난을 해치는 사기꾼들 강력처벌 합시다.
3AI로도 사기치는데 더좋은 예방 방법이 있다고 하니 다행입니다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조직 사기 특별법 제정되여서 이나라가 사기꾼 없는 나라가 되길 간절이 바라고 있습니다
4사기는 예방이 더 중요합니다 좋은 시스템으로 사기예방 할수 있는 기능이 나왔다니 기쁩니다 활용도가 높아 사기 근절될수 도움되길 기대합니다
5사기 방지 기술 만들어 피해자 예방 꼭 막아주세요
6조직사기의 피해자들은 삶이 여유로운 분들이 아닙니다. 노후대비와 자녀 결혼자금등 사연이 있는 돈인데 너무 안타까워요. 사기꾼들 꼬임에 넘어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7위즈경제기자님감사합니다 피해자의아픔과실체를 널리알리어 많은피해를막아내게해주시고 더이상피해자가생기지않도록전해주십시요





